아니 근데 알상무 5% 금리가 아직 났습니까?
박정호 · 슈카가 10종목에 대해 발언 14건을 남겼습니다 — 현대차 · 코스피 지수 · AI 관련주.
30일 뒤 결과는 11/6부터 · 매수·매도 13건
매수 6조건부 매수 1매도 3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AI 투자 경쟁은 오너 CEO들의 기업가 정신에 힘입어 단기간에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론이 중심을 이뤘고, 고금리(5%대) 환경에서도 주식·채권이 동시에 안 빠지는 이례적 상황이 논의됐다. 삼성전자·마이크론의 호실적과 9월 수출 호조가 금리 상승을 감내할 근거로 제시됐으며, 내년에는 AI 관련주 중심의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AI 투자 경쟁은 오너 CEO들의 기업가 정신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이들은 IT 버블을 겪어본 성찰한 사람들이라 단기간에 투자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해킹 같은 이슈로 AI 시장을 불확실하게 볼 이유가 없고, 내년에는 AI 관련주와 비관련주의 양극화가 더 커질 것이다.
조건 · 금리 상승은 주식시장에 부담이지만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봤다.
오독 주의 · 'IT 버블이 없다'는 발언은 버블 논쟁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너 중심 기업들의 투자 지속성을 근거로 AI 업종의 하락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맥락이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금융시장 자금을 흡수해 금리가 오르는데도 주식·채권이 동시에 안 빠지는 이례적 상황이며, 시장은 '금리 상승이 성장성의 증거'라며 성장 쪽에 베팅하고 있다. 4분기·연말까지는 지켜볼 수 있으나 유동성이 쪼이고 있어 미국 국채 입찰과 채권 발행 뉴스가 중요하다.
조건 · 4분기·연말까지는 상황을 더 지켜볼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금리 더 오른다'는 발언은 채권 숏 관점에서 한 말로, 주식에 대한 부정적 전망으로만 읽으면 맥락이 어긋난다.
9월 수출 데이터(월 1,200억 달러, 무역흑자 499억 달러)가 예상을 크게 웃돌아 금리 상승이 꼭 주식에 나쁘게만 작용하지 않을 수 있다고 봤다. 다만 현대차는 내수·수출 부진과 투자 부담으로 약세가 이어질 수 있어 코스피에 부담 요인이라고 짚었다.
조건 · 금리 상승의 영향은 수출 호조가 지속된다는 전제에서 판단한 것이다.
오독 주의 · 현대차에 대한 우려는 매도 권유가 아니라 주가 향방에 대한 걱정 섞인 관찰로, 본인은 과거 주주였다가 매도한 경험을 언급한 것이다.
발언 종목
10종목- 메타매수박정호-4.2%
박정호 교수는 메타의 스마트 글라스 행보와 오픈소스형 생태계 전략을 근거로 빅테크의 AI 투자 경쟁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봤다. 저커버그가 메타버스보다 AI가 먼저 온다고 판단해 독자 플랫폼(스마트 글라스)으로 피벗했으며, 스마트 글라스 시장 점유율이 80%에 달한다고 언급했다.
기업들뿐만 아니라 AI 관련 업종들 주저앉는 거 아니야?이 걱정하잖아요. 그죠? 저는 여기에 대해서 이제 앞으로 걱정 안 하기로 작심했습니다. 이번에 메타의 행보를 보고 그런 일은 없다.이 빅테크 기업들이 AI 개발 속도를 늦추게 만드는 인위적인 조치 미국도 안 하고 그들 스스로도 안 할 생각이고 그리고 빅테크 기업 누구도이 무한루프에 가까운이 어마어마한 투자의이 대서를 적어도 단기간에는 누구도 끝낼 생각이 없구나 이걸 확인했습니다.
10/7 종가 $721.3 → 10/20 종가 $690.8종목 리포트 → - 애플매도박정호+0.8%
박정호 교수는 애플이 오너 일가가 빠진 구조라 AI 판에서 큰 배팅을 못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월급쟁이 CEO 체제에서는 대규모 장기 투자 결정이 어렵다는 논리다.
애플처럼 완전히 오너 일가가 빠진 데는이 큰 판에서 큰 배팅을 지금 못 하고 있어요. 월급쟁이 CEO는 어차피 자기 임기가 2년 3년인데 회사에서 갑자기 40년 만기 회사 자기가 막 발행해 가지고 여기다 무지막지한 투자를 한다. 말도 안 되죠.
10/7 종가 $336.7 → 10/20 종가 $339.3종목 리포트 → - 마이크로소프트매도박정호+0.4%
박정호 교수는 MS도 창업자·오너가 관여하지 않는 월급쟁이 CEO와 재무적 투자자 중심의 판이 됐다고 봤다. 오픈AI에 간접 투자해 수혜를 기대하는 형태이며, 기업가 정신이 사라진 회사들은 AI에서 조금씩 뒤로 빠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MS도 사실 그렇죠. 진짜 완전 월급쟁이 CEO들과 진짜 재무적 투자자들만의 판이 됐지. 빌 게이츠가 지금 관여 안 하고 스티브 발머가 관여 안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도 어 오픈 AI에게 간접 투자해서 거기서 뭐가 잘 일어나면 수혜를 받기를 희망하는 형태로 한 쿼터 먹고 들어갔던 거고 그래서 지금 기업과 정신이 사라져 있는 회사들은 전부 AI에 지금 조금씩 뒤로 빠져가고 있고
10/7 종가 $529.8 → 10/20 종가 $531.7종목 리포트 → - 아마존매수박정호+0.9%
박정호 교수는 아마존을 기업가 정신이 살아 있는 회사로 분류하며 AI 시장에서 계속 나아가는 그룹에 포함시켰다.
기업가 정신 살아 있는 일론 머스크, 저커버그, 세르게이 그다음 또 어디죠? 아마존 이런 회사들은 계속 성큼 가고 있는 거예요. 바로 그래서 AI 시장은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됐고 그들의 기업가 정신이 안 꺼질 것 같다.
10/7 종가 $259.9 → 10/20 종가 $262.3종목 리포트 → - 테슬라매수박정호-0.9%
박정호 교수는 일론 머스크를 기업가 정신이 살아 있는 오너로 꼽으며, 이런 회사들이 AI 시장에서 계속 성큼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업가 정신 살아 있는 일론 머스크, 저커버그, 세르게이 그다음 또 어디죠? 아마존 이런 회사들은 계속 성큼 가고 있는 거예요. 바로 그래서 AI 시장은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됐고 그들의 기업가 정신이 안 꺼질 것 같다.
10/7 종가 $377.8 → 10/20 종가 $374.5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매수외 2건슈카· 4분기, 연말까지
그리고 야 금리도 그때 7%까지 갔다. 아직 5%밖에 안 된다. 아직 많이 남았다. 그러면서 주식장 더 간다 이러고 있습니다.
매수 · 4분기, 연말까지
13:33 발언 듣기원본시장이 그러고 있으면 근데 우린 선택을 해야 되잖아요. 금리가 이렇게 높아지고 긴축되니까 주가가 꼬꾸라질 거야라고 할 거야라는 선택을 해야 돼요. 조만간. 어딜 선택해야 돼요? 4분기니까 조금 더 볼 수 있어요. 연말까지 좀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금리가 오르는 거 문제가 아닌데 조금 실제로 유동성이 좀 쪼이고 있긴 해요.
자, 모든 다 오르는 시장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 테마AI 관련주매수박정호· 내년
박정호 교수는 내년 시장에서 AI 관련주냐 아니냐에 따른 양극화가 올해보다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AI와 관련 없는 기업은 자금 조달에서 역차별을 받고, 전기·송배전·유틸리티·에너지·배터리 등 AI 인접 업종만 자금을 구하기 쉬울 것이라고 봤다.
있는 거 말고는 자금 구하기가 너무 어려울 거예요. 어 그래서 저는 내년 시장에는 올해보다 더더욱 AI 관련주냐 아니냐가 굉장히 안극화가 클 것 같다. 어 올해 간신이 AI 약간 꺾였을 때 다른데 어디 투자해서 내가 지금 원금 회복해야 돼 아니면 뭐야 돼 했을 때 약간 화장품 좀 달렸고 건설 약간 달리고 했지만 항상 주도주 주춤했었을 때 이런 서브 섹터가 반등했던 적은 예전에도 많았어요. 근데 주도주가 돌아왔었을 땐 아 참혹하거든.
- 미국 국채매도PLUS TV (플러스 TV) 채널
알상무는 이번 주 미국 10년물·20년물 장기물 입찰이 시장 반응을 가를 핵심 변수라고 봤다. 당분간 미국 국채 입찰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불시 채권 발행 뉴스가 더 중요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저 삼성전자가 중요한게 아니고 이번 주에 미국 장기물 입찰이 있습니다. 미국이 이제 두째 주에 10년물이랑 20년물 입찰이 있어요. 장기물 입찰할 때 어떻게 또 시장이 반응하는가를 봐야 돼요.
- 현대차조건부 매수외 2건슈카외 1명-9.1%
슈카는 현대차 주가가 40만 원이 깨질 만큼 약세이고, 자동차가 수출 2대 섹터에서 석유제품에 역전당했으며 테슬라 모델 Y에 내수 판매 1위를 내줬다고 짚었다. 로봇·데이터센터·자율주행 투자 부담까지 겹쳐 본업이 주춤하다고 봤다. 박정호 교수는 자동차 산업의 전선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불확실한 산업이라 주가가 불확실할 수밖에 없다며, 조금 더 내려오면 사겠다고 했다.
조건 · 주가가 조금 더 내려오면(목요일 실적 발표일 아침)
주간을 넘어서 좀 보면 약간 걱정되는게 아니 현대차 주가가 좀 안 좋습니다. 안 좋죠. 지금 쭉 올라갔다가 네. 계속 내려오는데 40만 원이 깨져 갖고 아, 눈물이 나네요. 갑자기 우리나라 대부분의 섹터가 수출이 좋은데 안 좋은 섹터를 꼽자면은 자동차가 안 좋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선 자체도 확정되지 않은이 불확실성 한 산업이다 보니 주가가 지금 당연히 좀 불확실할 수밖에 없고 근데 난 왜 샀지? 저도 살려고 기다리고 있거든요.
조건부 매수
28:00 발언 듣기원본주가가 지금 당연히 좀 불확실할 수밖에 없고 근데 난 왜 샀지? 저도 살려고 기다리고 있거든요. 난 안 샀는데. 살려고. 아 시만 더 내려오네. 그러면 목요일에 목요일 아침에 사는 거예요. 실적 발표 날 텐데 사는 거예요. 사야 돼요.
10/7 종가 33.6만 → 10/20 종가 30.6만이전 발언슈카10/6 매수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PLUS TV (플러스 TV) 채널-22.2%
슈카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10월 8일)를 앞두고 애널리스트 평균 영업이익 추정치가 105조 안팎이라며, 작년 연간 50조에서 분기 100조대로 급증한 규모를 짚었다. 알상무는 삼성전자 실적보다 이번 주 미국 장기물 입찰이 더 중요하다고 봤고, 실적 발표일 아침 매수 의견을 언급했다.
그러면 목요일에 목요일 아침에 사는 거예요. 실적 발표 날 텐데 사는 거예요. 사야 돼요. 삼성자 실표데 어차
10/7 종가 26.9만 → 10/20 종가 20.9만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