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겨 봐야 될 돌다리가 아직도 한 20개는 남아 있는 거 같아요.
최창규가 4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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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금리 급등과 외국인 매도로 국내 증시가 급락한 가운데, 전문가는 펀더멘탈보다 수급·심리 요인이 크다고 진단하며 성급한 물타기보다 자산배분과 분산 투자를 강조했다. 코스피 저점을 5,000선으로 제시하고 반도체·주주환원·수주잔고 기업을 중심으로 한 접근을 권했다.
현재 시장 하락의 핵심 원인은 금리와 외국인 수급이며, 펀더멘탈 자체는 나쁘지 않다.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는 성급한 물타기를 피하고, 현금 보유자는 주식·채권을 반반으로 나누는 자산배분과 분산 투자로 대응해야 한다. 저점은 코스피 5,000선 정도로 보며, 반도체와 주주환원·수주잔고 기업을 중심으로 접근할 것을 권한다.
조건 · 앤트로픽 IPO, TSMC 실적, 금통위·FOMC 등 이벤트가 남아 있어 변동성이 큰 구간이며, 금리가 드라마틱하게 떨어지지 않으면 장기채보다 단기·초단기 채권이 낫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5,000선 저점 전망은 AI 성장 지속을 전제로 한 것이며, 2,800선 전망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는 맥락이 함께 봐야 한다. '물타기 자제'는 매도 권유가 아니라 시점을 기다리라는 의미다.
발언 종목
4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최창규
외국인 매도와 금리 부담으로 급락한 국내 증시에 대해 화자는 펀더멘탈보다 수급·심리 영향이 크다고 진단했다. 저점을 5,000선으로 제시하며 2,800선 전망에는 동의하지 않았고, 물타기를 서두르지 말고 자산배분과 분할 접근을 권했다.
저는 만약에 물타기를 하신다면 기다리셔라. 제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뭐 기본적으로 그냥 5천 정도 5천 정도가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매수최창규+3.3%
지배구조 이슈와 자사주 소각 이후의 주주환원 정책 지속성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솔리다임 상장이 실제로 이뤄지면 낸드·SSD 부문 리밸류에이션 기대가 있다는 쪽에 무게를 두면서도, 고금리 환경에서 자본 조달 실패 시 후폭풍 우려도 함께 언급했다.
저는 그쪽에 좀 약간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예. 저는 솔리다임 상장 이슈 이슈가 사실이지만 이번 솔리다임 IP가 만약에 이루어진다면 참고로 미정입니다. 만약에 이루어진다면 SK 하이닉스를 단순히 HBM 또는 뭐 랜드 이런 쪽으로 봤다면 이제는 HBM 디램 쪽으로 봤다면 이제는 낸드 SSD 쪽도 다시 한번 리밸류에이션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10/15 종가 126.2만 → 10/19 종가 130.4만 - 삼성전자매수최창규+6.4%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이라는 실적에도 주가가 부진한 배경으로 HBM4 경쟁력과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한 의구심을 지목했다. AI 에이전트 확산 시 GPU보다 CPU·파운드리 수요가 늘 수 있다는 관점에서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에 무게를 둔다고 밝혔다.
역시 하이닉스는 HBM3라든지 이런 쪽에 집중되어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SK 하이닉스 AI의 민감한 SK 하이닉스보다는 어 파운드리 저는 AI 에이전트 서비스가 활성화되면 활성화될수록 GPU보다는 CPU에 대한 아니면 이런 거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날 거라고 보는 사람이거든요. 그렇다면 CPU나 이런 칩을 만들 수 있는 파운드리 갖추고 있는 회사가 좀 더 강점을 갖고 있다라는 생각에서 삼성전자 쪽에 약간 무게를 두신 거 같고요.
10/15 종가 21만 → 10/19 종가 22.4만 - 테마반도체매수최창규
화자는 AI가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전제 아래 반도체를 최우선 투자처로 꼽았다. 다만 좋은 종목을 고르는 것보다 좋은 가격에 사는 것이 어렵다며, 지금 가격이 좋은 가격인지 더 조정받을 때가 좋은 가격인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아, 저는 뭐 기승전 AI인데요. 반도체라고 생각해요. 예. 반도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는 AI가 우리 세상을 바꿀 겁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 그래서 뭐 2,800 이런 얘기는 말이 안 됩니다라고 얘기하는 입장이니까 첫 번째도 반도체예요.
영상 흐름
46:27어록
10건올해는 참 어다면 경제학 교과서를 새롭게 써야 될만큼 다이나믹한 이슈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