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지금 6천도 못 지키는데 장난해? 소리가 절로 나올 만한 하루였지.
경제사냥꾼이 3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3부터 · 매수·매도 2건
조건부 매수 2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코스피가 6,000선 아래로 무너진 날 나온 유안타증권의 내년 1만 전망을 계산법과 조건 중심으로 해부한 영상이다. 이익은 이미 크게 잡혀 있고 남은 변수는 배수이며, 배수는 외국인의 의심이 풀려야 올라가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열린다는 그림을 제시한다. 확인할 두 조건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안정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 및 장기 공급 계약 이행이다.
유안타증권의 내년 코스피 1만 전망을 계산법·조건·확인 날짜로 분해해 설명한다. 핵심은 내년 기업 순이익 1,160조원에 7.3배를 적용하면 1만이 된다는 계산이며, 이익은 이미 크게 잡혀 있어 남은 변수는 시장이 쳐주는 배수라는 점이다. 배수는 외국인의 실적 지속성 의심이 풀려야 올라가는데, 그 시점을 상반기가 아니라 하반기로 본다.
조건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8~5.0%로 내려와 안정되고 연준 인상이 내년 말까지 두 번 이내로 멈추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해가 바뀐 뒤에도 기대를 웃도는 실적과 장기 공급 계약 이행을 확인시켜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1만이라는 숫자만 보면 내년 내내 상승을 의미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상반기 천장 8,000 안팎, 하반기 1만 도전이라는 시간표와 조건부 전망이다. 또한 이 전망은 급락을 보고 쓴 것이 아니라 장이 열리기 전에 미리 짜둔 시나리오라는 점이 강조된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스피 지수매도외 1건· 내년 하반기
유안타증권의 내년 코스피 1만 전망을 계산법과 조건 중심으로 다뤘다. 내년 기업 순이익 1,160조원에 7.3배를 적용하면 1만이 되며, 이익은 이미 크게 잡혀 있어 남은 변수는 배수라는 설명이다. 배수는 외국인의 실적 지속성 의심이 풀려야 올라가는데, 상반기 천장은 8,000 안팎, 1만 도전은 하반기로 제시됐다. 확인 조건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안정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 및 장기 공급 계약 이행이다.
매수 · 내년 하반기
04:10 발언 듣기원본유한타 증권은 내년을 상반기 8,000선 회복기. 하반기 1만 선 도전기라고 불렀어. 내년 상반기까지는 배수가 올라야 6.6배. 코스피로는 8, 안팎해서 위쪽이 막힌다고 본 거야. 배수가 7.300까지 올라서 1만에 도전하는 건 하반기라는 거고.
유한타 증권은 같은 보고서에 이런 기록도 적어 놨어. 과거 반도체 이익이 꼭대기를 찍던 때 시장의 이익 전망은 늘 낙관적이었다. 그리고 이익이 한창 늘어날 때 배수는 오히려 내려가서 성장이 정점일 때 가장 낮았다. 이게 무슨 뜻이겠어? 지금의 낮은 배수가 싸다는 신호가 아니라 여기가 꼭대기라는 신호일 수도 있다는 거야.
- SK하이닉스조건부 매수· 내년 하반기-16.1%
외국인이 지분 절반 가까이를 보유한 대표 반도체주로, 10월 13일 10% 넘게 폭락했다. 이사회가 8월 40조 원어치 자사주 매입·전량 소각 계획을 승인하는 등 주주환원 움직임이 나왔고, 해가 바뀐 뒤에도 기대를 웃도는 실적과 장기 공급 계약 이행이 확인되면 배수 회복이 가능하다는 조건이 제시됐다.
조건 · 해가 바뀐 뒤에도 기대를 웃도는 실적과 장기 공급 계약 이행이 확인될 때
자리를 잡는지. 둘째, [음악]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해가 바뀐 뒤에도 눈높이를 없는 실적을 내고 약속된 계약이 지켜지는지.이 두 가지가 함께 확인되면 외국인의 의심이 풀리면서 배수가 다시 올라갈 길이 열릴 수 있어.
10/14 종가 141.9만 → 10/20 종가 119만 - 삼성전자조건부 매수· 내년 하반기-9.9%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07조 4천억 원으로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100조 원을 넘겼지만, 발표 당일부터 주가가 하락했다. 외국인이 지분 46%를 보유한 대표 반도체주로, 실적 지속성에 대한 의심이 풀리고 장기 공급 계약 이행이 확인되면 배수 회복이 가능하다는 조건이 제시됐다.
조건 · 해가 바뀐 뒤에도 기대를 웃도는 실적과 장기 공급 계약 이행이 확인될 때
자리를 잡는지. 둘째, [음악]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해가 바뀐 뒤에도 눈높이를 없는 실적을 내고 약속된 계약이 지켜지는지.이 두 가지가 함께 확인되면 외국인의 의심이 풀리면서 배수가 다시 올라갈 길이 열릴 수 있어.
10/14 종가 23.2만 → 10/20 종가 20.9만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