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도 정말 답답합니다. 뭐 저커버그는 웃고 있는데 우리는 울 수밖에 없네요.
[시장함께읽기] 10월 22일, 퐁당퐁당(급등, 급락) 장세는 언제까지? 이제는 기관들도 매도에 동참(딥시크, 엔비디아, 코스피 내년 목표지수, 금리동결, 건설)
염승환이 7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두산건설 · 삼성전기.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6관망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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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미국 빅테크 실적과 AI 자본지출 우려 완화에도 국내 증시는 외국인·기관 수급 악순환으로 약세를 보였다는 진단이다. 코스피 6,000선 바닥론과 메모리 재평가, 공공 발주 수혜 건설주, 유니셈 밸류 매력을 제시하며 인내를 권고했다.
수급 악순환으로 지수가 답답한 흐름이지만, 코스피는 6,000선을 바닥으로 보며 PBR·ROE 재평가 논리상 6,000 아래는 오히려 기회라고 본다. 메모리는 4분기~내년 1분기 재평가, 건설은 공공 발주 확대 수혜, 유니셈은 밸류 매력 부각으로 각각 짚었다.
조건 · 추세적으로 물가가 오르는 상황만 아니면 좋은 장세가 펼쳐질 것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6,000이 바닥'이라는 표현만 보면 즉시 매수 신호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지수 밸류에이션 논리와 함께 '지금은 파는 자리가 아니다'라는 보유 권유가 중심이다.
발언 종목
7종목- 삼성전기매수· 3년
엔비디아가 패키지 기판 증설을 3년간 2.5배 요구하는 과정에서 삼성전기가 해당 밸류체인에 포함돼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짚었다.
패키지 기판 향후 3년 2.5배. 예. 여기는 삼성 전기가 들어가요.
10/22 종가 114.5만 → 10/22 종가 114.5만 - 코스피 지수관망외 1건
LS증권의 8,500 목표와 PBR·ROE 재평가 논리를 소개하며 6,000선을 바닥으로 보는 시각을 전했다. 6,000 아래는 오히려 더 좋은 기회라면서도, 밸류가 싼 만큼 지금은 파는 자리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래서 여기서 추세적으로 물가 오르는 건만 아니면 좀 좋은 장세이 펼쳐지지 않겠냐 이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꼭 당부드리고 싶고요. 밸류는 [콧방귀] 싼 건 맞아요. 여기서 파는 건 아닙니다. 좀 버텨내시길 힘드셔도이 말씀드리겠습니다.
- SK하이닉스매수
CXMT발 우려는 소음이라며, LTA·DRAM 가격 협상으로 메모리 재평가가 시작되면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상승이 집중될 수 있다고 봤다. 지금 구간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는 판단을 전했다.
CXMT발 우려는 소음이다. LTA 장기공급 계약 우리나라 또 DRAM 가격 협상을 하게 되면 메모리 이제 재평가가 시작될 올해 4분기 내년 1분기엔 상승이 또 집중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자는 거죠. 지금이 구간에선 여전히 아직은 끝난 거 아니다.
10/22 종가 122.3만 → 10/22 종가 122.3만 - 계룡건설매수
공공 발주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계룡건설을 꼽았다. 자회사 KRC건설을 통한 수주 물량과 공공사 수주 상위권 지위를 매력으로 언급했다.
공공 발주 시장의 최대 수혜자는 계룡건설과 금호건설, 두산건설입니다.
10/22 종가 2.6만 → 10/22 종가 2.6만 - 금호건설매수
공공 발주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 중 하나로 금호건설을 지목했다.
공공 발주 시장의 최대 수혜자는 계룡건설과 금호건설, 두산건설입니다.
10/22 종가 9,770 → 10/22 종가 9,770종목 리포트 → - 두산건설매수
- 유니셈매수
온도조절장치·스크러버·칠러 장비 업체로, 국내 D램 신규 투자 증가와 스크러버 판가 상승, 챔버 보수 증가가 우호적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PER 6~7배 수준으로 밸류 매력이 부각된다고 평가했다.
그래서 일단 내년 PER 6.7배로 7배로 밸류 매력은 좀 부각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22 종가 8,970 → 10/22 종가 8,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