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주는 축구로 치면 스트라이커죠. 스트라이커. 오. 예. 우리나라엔 투톱 스트라이커가 있어요. 하나는 이제 반도체. 반도체는 한 나이 33살의 스트라이커라고 치자면 이제 한 22살 세 살 된 신성이 저는 뷰티라고 봅니다.
전인구가 3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화장품 · 화장품 ODM · 아모레퍼시픽.
30일 뒤 결과는 11/15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3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화장품 산업이 K콘텐츠 확산과 유럽 시장 성장에 힘입어 2~3년간 우상향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성장의 구조적 수혜는 ODM에 집중되며, 개별 종목 변동성이 크므로 ETF 접근이 편하다는 조언이 나왔다.
화장품 산업은 K팝·K콘텐츠 확산과 유럽 시장 성장에 힘입어 2~3년간 우상향이 불가피하다고 본다. 브랜드 간 경쟁이 심화될수록 ODM이 구조적 수혜를 누리며, 개별 종목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ETF로 접근하는 것이 편하다고 조언한다.
조건 · 환율·투자 심리·반도체 수급 등 외부 변수는 산업 펀더멘털과 별개라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산업 전체의 우상향을 말한 것이지 모든 화장품 종목이 함께 오른다는 의미는 아니며, 실제로 차별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유럽에서 한국 화장품 데이터가 폭발하는 것을 근거로 반도체 비중을 줄이고 화장품에 집중하는 선택을 했다고 밝혔다. 화장품주를 축구의 스트라이커에 비유하며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한다.
오독 주의 · 화장품을 반도체보다 우위에 둔 발언으로 보일 수 있으나, 이는 유럽 데이터라는 특정 근거에 기반한 개인적 선택이라는 맥락이다.
발언 종목
3종목- 테마화장품매수외 1건· 2, 3년
화장품 산업의 방향성은 우상향이며 2~3년간 펀더멘털이 좋을 수밖에 없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성장 축이 미국에서 유럽으로 이동하고 있고, K팝·K콘텐츠 확산이 K뷰티 수요를 뒷받침한다는 논리다. 다만 환율·수급 등 외부 변수는 별개로 언급됐다.
난 이제 몰라 난 반도체 다 줄이고 디딤몰빵이나를 선택했던 이유가 유럽 데이터가 나온다는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매수 · 2, 3년
16:04 발언 듣기원본저는 화장품 산업의 방향성은 우상형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고요. 한 2, 3년 동안은 펀더멘털은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 화장품 ODM매수외 1건
최근 몇 개월간의 트렌드는 ODM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브랜드 간 경쟁이 심화될수록 어느 브랜드가 잘되든 생산 물량을 확보하는 ODM이 구조적 수혜를 누린다는 논리다. ODM 마진도 과거 10%대에서 20%까지 높아졌다는 설명이 덧붙었다.
최근 한 한 분기 정도, 최근 뭐 몇 개월 간의 트렌드는 ODM 거 같아요. ... 이걸 다 누릴 수 있는 구조적 수혜는 누구냐라고 했을 때는 ODM이거든요.
지금 평균적으로 한 15배 정도 받고 있는 거 같고 저는 뭐 20배 정도가 상당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타겟은 거의 전 18배 정도로 해 놨습니다.
- 아모레퍼시픽매수-1.4%
많이 턴어라운드를 했어요. 중국에 사업을 많이 정리를 하셔 가지고 이제는 그래도 LG생활건강처럼 다 나오는 구조로 바뀌었어요.
10/16 종가 13.9만 → 10/20 종가 13.7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24:13어록
12건그 한글의 미묘함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가품을 많이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