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주가 5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LG생활건강 · 한국콜마 · 코스맥스.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5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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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화장품·뷰티 섹터를 경기방어적 필수소비재 관점에서 분석한 방송으로, 아모레퍼시픽의 지역 다변화와 브랜드 전략을 긍정적으로, LG생활건강은 반전 신호가 아직 없다고 평가했다. ODM 업체들은 케파 확장과 미국 공장 가동률이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화장품·뷰티 섹터는 경기방어적 성격을 보이며, 아모레퍼시픽은 지역 다변화와 브랜드 전략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한 반면 LG생활건강은 뚜렷한 반전 신호가 없다고 진단했다. ODM 업체들은 케파 확장과 미국 공장 가동률이 주가 향방의 핵심 변수라고 봤다.
조건 · 미국 공장 가동률 상승과 자체 자금 조달 여부에 따라 ODM 업체의 증설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긍정 평가는 브랜드·지역 다변화 전략에 대한 것이며 단기 주가 상승을 단정한 것은 아니다. LG생활건강 일본 진출도 아직 매출 비중이 크지 않다는 조건이 붙어 있다.
이번 주 푸드·뷰티 섹터가 낙폭이 큰 장에서도 상대적으로 잘 버텼다며,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코스맥스·APR·달바글로벌·코스메카코리아를 차례로 짚으며 각 기업의 체질 개선 여부와 성장 지속성을 질문했다.
오독 주의 · 진행자 질문에 포함된 시장 평가(예: '발동이 늦다')는 인용된 외부 분석이며 진행자 자신의 투자 판단은 아니다.
발언 종목
5종목- 아모레퍼시픽매수차영주+3.8%
중국 의존에서 벗어나 미국·유럽 중심으로 지역을 다변화하며 브랜드 파워를 지켜냈다고 평가했다. 중국 비중이 50%대까지 낮아졌고, 한두 지역의 부진을 극복할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화가 진행됐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봤다.
다행스럽게도 아모레퍼시픽은 그런 부분들을 이제 극복해 냈다라는 점. 어 탑라인 가운데 있어서 나름대로 어 중상 라인에 있어서 우리가 포지셔닝을 잘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아모레퍼시픽이 상당히 브랜드 파워를 잘 지켜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10/15 종가 13.2만 → 10/20 종가 13.7만종목 리포트 → - LG생활건강매수외 1건차영주+1.1%
아모레퍼시픽과 달리 브랜드·글로벌 전략이 드라마틱하게 보이지 않고, 중국 로컬 제품 강세로 포지셔닝이 애매해졌다고 진단했다. 일본 진출을 시작한 점은 긍정적 모멘텀이 될 수 있으나 아직 비중이 크지 않고, 수출 모멘텀이 확인되지 않아 주가가 부진한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어 안타깝게도 뭐 특별하게 그런 신호가 보이고 있는 거 같진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아모레퍼시픽의 어떤 뭐 브랜드 전략이라든지 아니면 글로벌 전략이 LG생활건강에서는 아직까지는 드라마틱하게 보이고 있지 않다라는 겁니다.
어 하지만 전체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부분에 있어서 나름대로 어 현재의 어려운 국면을 탈표하는 하나의 방안으로서 어 긍정적인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15 종가 26.9만 → 10/20 종가 27.2만종목 리포트 → - 한국콜마매수차영주+2.0%
인디 브랜드 주문 증가로 성장세가 두드러지지만 생산 케파가 한계로 작용한다고 봤다. 세종·미국 공장 증설과 선케어 수요 확대가 올 상반기부터 반영되고 있으며, 미국 공장 가동률 상승이 가장 중요한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래서 한국 콜마 같은 경우 성장세가 상당히 좀 두드러지고 있는 부분들인데 어 일단은 앞서 언급드렸는데 케파가 조금 작다라는 거 어이 부분이 조금 한계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10/15 종가 12.3만 → 10/20 종가 12.5만종목 리포트 → - 코스맥스매수차영주-6.2%
미국 공장이 2분기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차트상 가장 강한 모습을 보인다고 평가했다. 국내·중국·미국 생산 기지의 역할이 커지고 중국 로컬 브랜드 납품도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어 차트만 놓고 보면 코스맥스가 차트가 지금 이제 가장 강하죠. 가장 강한 모습들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제 그 긍정적인 증권가에서의 이제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는 거고요. 어 코스맥스 같은 경우 방금 말씀드렸던 미국 공장이 2분기에 흑자로 돌아섰어요.
10/15 종가 28.4만 → 10/20 종가 26.6만 - 코스메카코리아매수D-344딜사이트경제TV 채널· 3분기+1.6%
잉글우드랩 인수로 확보한 미국 공장을 기반으로 미국 인디 브랜드에 특화된 입지를 갖췄다고 평가했다. 콜마·코스맥스가 미국에서 고전하는 것과 달리 미국 영업망이 부각되며 3분기 실적에서 차별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코스메카 코리아는 오히려 중국 쪽에 기대기보다는 미국 쪽에 이제 실질적인 어 영업망을 갖추고 있다. 우리가 영업망을 갖추고 있는 것이 굉장히 이제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부각이 되면서 어떤 각각의 기업들 우리가 새 이제 ODM 업체지만 차별화된 모습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10/15 종가 10.5만 → 10/20 종가 10.7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25:06어록
14건원래 이제 불황이 되면 라면이 많이 팔린다라든지 아니면 여성분들의 어떤 그 립스틱 색깔이 뭐 붉어진다라든지 뭐 이런 얘기들이 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제 보통 그 그니까 주주라 우리가 주식 주주잖아요. 우리가 주주인데 주식은 이제 경영자들에게 그 회사 경영을 이제 위임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