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아직 뭐 완벽하게 V자 반등을 기대하는 건 아닙니다. 아무래도 단기간에 이렇게 수직으로 급락을 하다 보면은 신용에 대한 위험들 여전히 남아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아 그래도 뭐 울퉁불퉁할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우상향할 수 있는 그런 흐름들은 충분히 좀 기대가 된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손창현이 9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기아 · 반도체 소부장.
30일 뒤 결과는 11/15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7관망 1매도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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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한 주간 급락 후 반등한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두 전문가는 새로 붉어진 대형 악재가 없었다는 점과 반도체의 저평가를 근거로 추가 반등 여지를 긍정적으로 봤다. 다만 수급 이슈 해소가 다음 주 초중반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고, 코스닥 소부장·후공정, 화장품, 엔터, 바이오 등 순환매 섹터를 관심 대상으로 제시했다.
이번 주 급락 이후 반등장에서 반도체, 소비재, 자동차, 바이오 등 주요 섹터의 다음 주 향방을 두 전문가에게 질문하며 시장의 방향성과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의료 AI·바이오·반도체 장비의 당일 급등과 인도네시아 지수 급락 등 수급 변수를 전하며 시장 심리를 정리했다.
조건 · 반도체가 지수 방향의 키를 쥐고 있다는 전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진행자 발언은 시황 전달과 질문이 중심이므로, 이를 특정 종목에 대한 매매 의견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이번 주 급락은 새로 붉어진 대형 악재가 없었다는 점에서 과도한 측면이 있고, 반도체가 역대급 저평가 영역에 있어 시장 반등의 주역이 될 수 있다고 봤다. 화장품은 수출 성장이 꾸준해 3분기 실적 기대감이 있고, 자동차는 중국 경쟁 심화로 상대적 매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했다.
조건 · 수급 이슈 해소 과정이 다음 주 초중반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V자 반등이 아니라 울퉁불퉁한 우상향을 전제로 한 발언이므로, 단기 급등 전망으로 오해하면 안 된다.
매크로 변수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코스피보다 코스닥, 특히 반도체 소부장과 후공정 쪽이 먼저 선행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코스피 5,900·코스닥 830포인트까지 갭 메움 여력이 있고, 지금은 매도보다 보유가 낫다고 조언했다.
조건 · 다음 주 FOMC와 중간선거 등 이벤트를 지켜봐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자동차에 대해 '응원의 마음으로 고를 했다'고 밝힌 부분은 펀더멘탈 개선 근거가 아니라 심리적 지지 표현이므로 매수 추천으로 오해하면 안 된다.
금요일 마감 시황을 전하며 코스피·코스닥이 상승했지만 상승폭이 제한적이고 오후에 상승분을 반납했다고 전했다. 반도체 투톱이 장 막판 상승분을 내줬고, 바이오·엔터 섹터가 순환매로 강세를 보였다고 정리했다.
오독 주의 · 증권사 목표가·최선호주 언급은 전달문이므로 화자 자신의 투자 의견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원/달러 환율이 야간 대비 9.6원 내린 1332.4원에서 거래 중이며, 장중 1348원까지 올랐다가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월러 이사 발언으로 1330원대로 복귀했다고 전했다. 10월 금리 인하 기대가 12월 결정 가능성으로 옮겨가며 달러 약세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조건 · 미국 수입물가지수·산업생산 지표 발표에 따라 단기 영향이 엇갈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독 주의 · 환율 동향 설명은 시황 전달이며 특정 방향에 대한 매매 의견이 아니다.
발언 종목
9종목- 테마반도체매수한국경제TV 채널
김성준 대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역대급 저평가 영역에 있고, 새로 붉어진 악재가 없었다는 점에서 반도체 섹터가 시장 반등의 주역이 될 수 있다고 봤다. 손창현 팀장은 매크로 변수 때문에 코스피보다 코스닥의 반도체 소부장, 특히 후공정 쪽이 먼저 선행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실적을 가지고 있는 이런 또 반도체 섹터가 시장의 뭐 반등에 가장 또 한 번의 주역이 될 수 있다라고 판단이 되고요.
- 테마반도체 소부장매수손창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보다는 어이 반도체 소부장 관련된 종목들이 먼저 선행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 테마화장품매수한국경제TV 채널
김성준 대표는 화장품이 내수보다 수출 비중이 크고 수출 성장이 꾸준했다는 점에서 3분기 실적 기대감이 있다고 봤다. 아모레퍼시픽 전망을 좋게 보며 OEM·ODM 중심 접근을 언급했다.
저는 충분히 그런 실적 기대감 3분의 실적 기대감을 갖고 있다라고 보여지고 주가도 많이 밀렸으니까
- 아모레퍼시픽매수한국경제TV 채널-1.3%
김성준 대표는 아모레퍼시픽을 여전히 전망 좋게 보고 있으며, OEM·ODM 중심으로 접근하면 편안하게 수익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기본적으로 뭐 아모레퍼시픽 여전히 전망 좋게 보고 있는 상황이고 뭐 OEM, ODM 같은 이런 중심으로 붙이면은 그래도 어, 편안하게 수익은 취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합니다.
10/16 종가 13.9만 → 10/19 종가 13.7만종목 리포트 → - 테마엔터매수손창현
손창현 팀장은 엔터주가 1년간 하락했지만 하이브·SM 등에 연기금·투신 매수가 들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봤다. 소비주·화장품에서 엔터 쪽으로 확산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제가 봤을 때는 소비주 화장품 쪽에서 엔터 쪽으로의 확산도 좀 기대를 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 현대차매도한국경제TV 채널+4.0%
김성준 대표는 중국 BYD 등으로 인한 경쟁 심화와 3분기 실적 부진 예상으로 현대차의 상대적 매력도가 떨어진다고 봤다. 단기 기술적 반등은 가능하나 로보틱스 기대감 외에는 당장의 이슈가 어렵다고 판단했다.
상대적으로 매력도는 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물론 지금 워낙에 낙폭 과대이기 때문에 단기 자율 반등, 기술적 반등의 영역은 나타날 수 있다라는 생각은 듭니다만은
10/16 종가 31.2만 → 10/19 종가 32.5만종목 리포트 → - 기아매수손창현+4.0%
손창현 팀장은 3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EV2·EV5 등 전기차 라인업 확대를 근거로 현대차보다 기아가 실적 측면에서 나을 것 같다고 봤다.
굳이 실적에 대한 부분으로 따져 본다라고 하면 현대차보다는 기아가 조금 더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고요.
10/16 종가 11만 → 10/19 종가 11.5만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관망외 1건손창현· 다음 주
손창현 팀장은 코스피가 5,900선까지 갭을 메울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봤고, 지금 시점에서 매도보다 보유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낫다고 조언했다. 김성준 대표는 수급 이슈 해소 과정이 다음 주 초중반까지 이어질 수 있지만 반등이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매수 · 다음 주
25:35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다음 주도 저는 좀 반등이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매도는 별로 의미가 없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그리고 이번 주에 상당히 많이 하락을 했다라는 점은 어 추가적으로 계좌가음 기술적인 반등 정도는 나왔지만 추가적인 상승이 어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은 구간에 어 형성이 돼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굳이 지금 시점에서는 매도를 하는 거보다는 보유를 해서 수익을 조금 더 극대화를 하는 전략으로 가져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 테마바이오매수한국경제TV 채널
김성준 대표는 바이오 종목들이 악재와 무관하게 동반 하락한 만큼 저가 매력이 있고, 수급 안정화가 서서히 진행되고 있어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는 섹터라고 말했다.
회사들도 동반에서 다 하락을 많이 한만큼 저는 충분히 저가 매력은 있다. 다만 이제 아직까지 커다란 그런 그 규모의 거래 유입은 없습니다만 요즘에 종목별로 보면은 수급 안정화가 서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는 섹터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상 흐름
37:03어록
12건특별히 이번 주에 새롭게 붉어진 대단한 악재가 없었다라는 점을 감안해 봤을 때는 뭐 충분히 그래도 좀 어 빠른 반등을 기대를 해 볼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