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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냥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저평가된 진짜 이유

경제사냥꾼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13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낮은 PER은 실적이 곧 꺾일 것이라는 시장의 의심을 반영하지만, AI 산업 구조 변화와 장기 공급 계약 확대로 이익의 지속성이 과거와 다를 수 있다는 논지를 네 가지 이유로 설명한다. 앞으로 빅테크 설비투자 유지, 장기 계약 실적 확인, 미국 자금의 순매수 지속 세 가지를 확인 기준으로 제시한다.

발언 종목

2종목
10/14 → 10/20 종가
  1. SK하이닉스매수-17.5%

    삼성전자와 함께 PER 4배 안팎의 저평가 구간으로 언급됐다. 7월 실적 발표문에서 AI가 에이전트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고 적었고, 핵심 고객 포함 10여 곳과 장기 공급 계약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화자는 이익이 오래 간다는 것이 실적으로 확인될수록 시장의 가격 기준이 바뀔 수 있다고 본다.

    이익이 오래 간다는게 실적으로 확인될 때마다 시장이 값을 매기는 기준도 증권가가 TSMC를 두고 말한 예측할 수 있는 이익 쪽으로 다시 쓰일 수 있는 거지.
    10/14 종가 144.3만 → 10/20 종가 119만· 말한 가격 260만
  2. 삼성전자매수-9.9%

영상 흐름

21:45
20:33SK하이닉스매수
20:33삼성전자매수

어록

11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PER이 4배 안팎인데 AMD는 19배, TSMC는 20배다. 똑같이 AI 시대의 반도체 회사인데 한쪽은 4년치 이익만큼, 다른 쪽은 20년치 이익만큼 값을 쳐주고 있는 셈이다. 시장이 메모리라서 싸게 매긴다는 배경 설명.
2018년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 20조원을 넘기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을 때 PER은 4.6까지 내려가 있었다. 그런데 그해 하반기 주가는 급락했고 이듬해 영업이익은 87%가 사라졌다. 이익이 정점일 때 PER이 가장 낮아 보이는 함정을 보여주는 과거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