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 만에 107조원을 벌었다고 발표한 날 주가는 오히려 떨어졌다.
경제사냥꾼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13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낮은 PER은 실적이 곧 꺾일 것이라는 시장의 의심을 반영하지만, AI 산업 구조 변화와 장기 공급 계약 확대로 이익의 지속성이 과거와 다를 수 있다는 논지를 네 가지 이유로 설명한다. 앞으로 빅테크 설비투자 유지, 장기 계약 실적 확인, 미국 자금의 순매수 지속 세 가지를 확인 기준으로 제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에도 헐값에 묶여 있는 이유는 메모리 산업이 '만들어 놓고 파는 장사'에서 '주문 받고 만드는 장사'로 구조가 바뀌고 있는데 시장은 아직 옛 기준(이익의 4배)으로 값을 매기고 있기 때문이다. AI 에이전트화로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커지고, 빅테크 설비투자가 여러 해치로 잡혀 있으며, 공급은 몇 안 되는 회사가 3년 반 이상 걸려 늘리고, 고객들이 여러 해치 계약에 현금까지 미리 맡기고 있다는 네 가지 이유로 이번 이익은 2018년처럼 금방 꺼질 돈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조건 · 장기 계약이 실적 숫자로 확인되고 빅테크 설비투자 계획이 유지되는지, 미국 자금이 여전히 사는 쪽인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영상은 저평가 논리를 펴지만 동시에 AI 수익성 우려, 중국 CXMT 추격, 가격 천장 등 반대 요인도 함께 다루고 있어 한쪽만 보면 과장된 낙관으로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SK하이닉스매수-17.5%
삼성전자와 함께 PER 4배 안팎의 저평가 구간으로 언급됐다. 7월 실적 발표문에서 AI가 에이전트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고 적었고, 핵심 고객 포함 10여 곳과 장기 공급 계약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화자는 이익이 오래 간다는 것이 실적으로 확인될수록 시장의 가격 기준이 바뀔 수 있다고 본다.
이익이 오래 간다는게 실적으로 확인될 때마다 시장이 값을 매기는 기준도 증권가가 TSMC를 두고 말한 예측할 수 있는 이익 쪽으로 다시 쓰일 수 있는 거지.
10/14 종가 144.3만 → 10/20 종가 119만· 말한 가격 260만 - 삼성전자매수-9.9%
3분기 영업이익 107조원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오히려 빠졌다. PER이 4배 안팎으로 낮은데, 화자는 이를 메모리가 주문 받고 만드는 장사로 넘어가는 중인데 시장이 옛 기준으로 값을 매기고 있기 때문으로 설명한다. 장기 계약 비중 확대와 실적 확인이 이어지면 가격표가 다시 쓰일 수 있다고 본다.
이익이 오래 간다는게 실적으로 확인될 때마다 시장이 값을 매기는 기준도 증권가가 TSMC를 두고 말한 예측할 수 있는 이익 쪽으로 다시 쓰일 수 있는 거지.
10/14 종가 23.2만 → 10/20 종가 20.9만· 말한 가격 37.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