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욱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기 · 주성엔지니어링.
30일 뒤 결과는 10/29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순환매 장세라는 시황 진단 아래 삼성전기의 대규모 증설과 AI 서버용 부품 장기 공급 계약을 구조적 수요 변화로 해석하며 관심 종목으로 제시했고, 주성엔지니어링 등 반도체 소부장과 MLCC 관련 종목도 함께 언급했다.
현재 시장은 대형 자금이 들어와 전체를 끌어올리는 장세가 아니라 제한된 자금이 업종을 빠르게 도는 순환매 장세라고 진단했다. 그 가운데 삼성전기의 6조 8천억 원 증설과 AI 서버용 MLCC·인덕터 장기 공급 계약을 근거로 AI 부품 수요 구조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건 · 삼성전기 증설의 고객사 지원 비율은 공개되지 않았고, 신규 생산 라인 양산은 28년 하반기부터라는 전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증설 발표를 단순 호재로만 보면 안 되고, 고객사 선수금·물량 보장 구조와 리드타임 급증이라는 맥락까지 함께 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발언 종목
2종목- 삼성전기매수외 1건-26.4%
FCBGA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세종 사업장과 베트남 법인에 6조 8천억 원 규모 증설을 발표했고, AI 서버용 MLCC·인덕터 장기 공급 계약이 누적 3조 6천억 원까지 쌓였다고 언급했다. 고객사가 선수금을 넣고 물량을 보장하는 구조이며 FCBGA 리드타임이 48~56주로 늘어난 점을 들어,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어날 가능성을 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지금 이제 저는 삼성전기에 대한 증설을 조금 다르게 볼 필요가 있다고 봐요. 왜냐면은 그냥 수요가 늘어날 것 같으니까 삼성전기가 혼자 6조 8천억 원을 배팅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앞으로 우리가 삼성전기에서 봐야 될 거는 그냥 단순하게 매출이 얼마나 늘어나냐가 아니라 MLCC하고 FCBGA의 공급이 모두 빠듯한 상황에서 물량이 늘어나고 고부가 제품 비중이 늘어나고 가격까지 올라가고 거기다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9/29 종가 152.8만 → 10/20 종가 112.5만종목 리포트 → - 주성엔지니어링매수D-71· 하반기-13.4%
ALD 장비 강점과 상용화, 고객사 확대를 언급하며 반도체 소부장 순환매 국면에서 볼 종목으로 소개했다. 해외 고객사 투자가 실제 장비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하다며, 하반기 실적과 수주 흐름을 확인하자고 했다.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래서이 지금은 7% 상승 좋은 출발이라고 보고 있고 앞으로 남은 목표가까지 충분히 도달할 수 있으니까 하반기 실적 실적하고 수주 흐름 같이 확인하면서 가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요 주성 엔지니어링도 지금 히든 주니까 정보방에서 계속 브리핑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우리가 또 주성 엔지니어링 봤죠.
9/29 종가 22.2만 → 10/20 종가 19.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