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우리가 예전에 한 몇 달 전만 해도 10년물 금리 여기 가면 큰일 날 거라고 얘기했잖아요. 많은 분들이 5% 넘으면 큰일 난다. 큰일이 난 게 아니라 나스닥은 사상 최고가
[시장함께읽기] 10월 6일, AI 인프라가 주도하는 코스닥 랠리! 삼전, 닉스는 왜 하락?(나스닥 최고가, 메모리 하락, LG전자, 자사주 매입 종료, 반도체 후공정, LPG선)
염승환이 9종목에 대해 발언 9건을 남겼습니다 — 두산테스나 · SK하이닉스 · 일진전기.
30일 뒤 결과는 11/5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9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2026년 10월 6일 시황 리뷰로, 국내 증시의 대형 반도체주 소외와 코스닥 소부장·2차전지 강세를 양극화로 진단했다. 반도체 후공정·검사 밸류체인, LPG 운반선, 자동차 산업 구도 변화를 주요 테마로 다뤘으며, 코스피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갭을 메울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증시는 대형 반도체주와 코스닥 소부장·2차전지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반도체 후공정(OSAT)과 검사·테스트 밸류체인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고 본다. LPG 운반선 수요 증가와 자동차 산업의 삼국지 구도도 주요 테마로 제시했다.
조건 ·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한 코스피 반등이 제한될 수 있으나, 금리 상승 속도가 둔화되면 외국인 수급이 개선될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코스피 레벨업 전망은 단기 시점이 아닌 시간이 걸리는 회복 시나리오로 제시된 것이며, 개별 종목 추천은 증권사 리포트 인용과 본인 의견이 섞여 있어 구분이 필요하다.
발언 종목
9종목- 삼성전자매수-17.8%
맥코리가 환율 영향으로 이익 추정치를 낮췄지만 본업 문제가 아니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평가했다. 자사주 매입 종료에도 3분기 실적 시즌과 주주환원 재개로 수급 공백 우려는 낮다고 언급했다.
그건 아니니까 환율 부분에 의한 추정치 하락은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6 종가 27.2만 → 10/19 종가 22.4만 - SFA반도체매수-20.3%
삼성전자 외주 확대의 핵심 수혜주로 탑픽으로 꼽혔다. 패키징과 최종 테스트를 담당하며 르네사스·레티스 등 신규 수주도 언급됐다.
타피가 SFA 반도체 삼성 외조 받는 핵심입니다. 그리고 탑픽 2는 두산 테스나 여기는 비매물이 반도체예요.
10/6 종가 1.2만 → 10/19 종가 9,350 - 두산테스나매수-5.7%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업체로 탑픽 2로 꼽혔다. GPU·모바일 등 성수기 수요로 주목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됐다.
그리고 탑픽 2는 두산 테스나 여기는 비매물이 반도체예요. 그록, lpu, 모바일 이런 쪽이 또 성수기이다 보니까 일단 좀 주목을 좀 받을 수 있는 기업 중에 하나고
10/6 종가 12만 → 10/19 종가 11.3만 - 리노공업매수-17.5%
포고핀 테스트 소켓 세계적 기업으로, HBM과 메모리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고성능 제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부분 파업 영향에서 정상 궤도로 진입 중이라고 언급했다.
점점 HBM이 하고 메모리가 미세화될수록 이런 리노 공업의 이런 테스트 소켓 고성능 제품들이 많이 필요할 수밖에 없죠.
10/6 종가 8.7만 → 10/19 종가 7.2만 - 샘씨엔에스매수D-802· 내년과 내후년-16.4%
HBM용 세라믹 STF를 만드는 기업으로, 일본 기업이 장악했던 시장에서 신규 고객 기반을 확보하며 내년과 내후년 고속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중국 수요도 언급됐다.
근데 쌤 cns가 요거 hbm 세라믹 STF 신규 고객 기반으로 내년과 내후년에 좀 고속 성장할 것 같아요.
10/6 종가 2만 → 10/19 종가 1.6만 - 세진중공업매수-14.8%
LPG 운반선 수요 증가의 대표 수혜주로 언급됐다. 미국산 LPG의 아시아 운송 확대와 희망봉 우회로 선복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걸 종합하면 아무튼 LPG 지금 운반선 수요가 핵심은요. 늘어날 수밖에 없다. LPG 운반선 하면 세진 중공업 아닌가요?
10/6 종가 1만 → 10/19 종가 8,530 - 현대차매수-6.8%
중국·테슬라와의 경쟁 구도에서 다양한 파워트레인으로 미국 점유율을 높였지만 자율주행 기술 속도가 관건이라고 평가했다. 로봇 사업은 2028년 양산을 목표로 진행 중이나 주가 부진이 아쉽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어느 업체가 살아남을지 계속 우리가 관찰해야 될 것 같고 현대차는 살아남지 않겠냐? 그렇게 개인적으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10/6 종가 34.8만 → 10/19 종가 32.5만 - SK하이닉스매수-26.4%
HBM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고 내년 이익률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사주 매입 70% 이상 집행, 3분기 실적 발표 시 차기 주주환원책 발표 가능성을 언급했다.
HBM 이익률은 내년에 추가 상승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HBM 수요는 예상보다 강하다.
10/6 종가 177.3만 → 10/19 종가 130.4만 - 일진전기매수-23.8%
영국 해상풍력 송전망 케이블 공급·설치를 수주하며 전선사업으로 포트폴리오가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2분기 매출 22%, 영업이익 91% 증가 등 실적 개선이 언급됐다.
일진 전기 수주 장구가 주로 중전기 변압기 위주였어요. 그런데 이번에 전선사업까지 포트폴리오가 다 배나 된다는 측면에서는 우호적인 것 같습니다.
10/6 종가 8.8만 → 10/19 종가 6.7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55:49어록
10건그냥 물가방 호밖에 안 돼요. 예금의 절대적 매력이 높은 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