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 이익이 100조를 넘어섰는데도 주가가 폭락했고
경제사냥꾼이 8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한국 전력/전력 인프라/전력기기 · LG에너지솔루션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8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조건부 매수 6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이번 주는 휴장이 끼어 3일만 열린 가운데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내고도 주가가 하락하는 등 호실적에도 금리·유가 부담이 부각됐다. 다음 주는 ASML·TSMC 실적, 미국 근원 CPI·PPI, 연준 인사 발언 등 핵심 일정이 몰려 있어, 금리 부담 완화와 반도체 실적 지속 근거가 함께 확인되고 외국인 매수가 전환되는지가 반등의 관건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다음 주 증시는 좋은 실적이 나왔느냐보다 그 실적이 앞으로도 이어질 근거가 나오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다. 금리 부담이 내려가고(근원 물가 안정·국채 금리 하락·환율 안정) 반도체 실적 지속 근거가 올라가는(ASML 신규 주문·TSMC 설비투자 확대) 두 조건이 맞아떨어지고 외국인 매수가 전환돼야 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조건 · 근원 물가가 예상과 같거나 낮게 나오고 발표 직후 국채 금리·환율이 실제로 안정되는지, ASML·TSMC가 신규 주문·설비투자 확대를 확인해 주는지, 외국인 매도가 멈추고 매수로 전환되는지가 모두 충족돼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 107조 영업이익 같은 호실적 자체를 매수 신호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오히려 호실적에도 주가가 빠진 점을 들어 '이미 알려진 숫자'만으로는 반등이 어렵다고 본다. 또한 개별 종목 추천이 아니라 주간 일정과 지표 확인을 통한 조건부 전망이라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발언 종목
8종목- 테마반도체조건부 매수
OCP에서 빅테크가 새 메모리 기술을 실제 채택하겠다는 계획이나 상용화 일정이 나오면 2027~28년 공급과잉 우려가 완화되며 반도체 대장주는 물론 소부장 종목까지 반등 재료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조건 · OCP에서 빅테크의 새 메모리 기술 상용화 일정·채택 계획 확인 시
이게 확인되면 반도체 대장주는 물론 소부장 종목들까지 반등의 재료가 될 수 있어.
- 테마한국 전력/전력 인프라/전력기기조건부 매수
OCP 서밋에서 800V 직류 전력 구조와 메가와트급 냉각의 구체적 투자 로드맵이 확인되면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관련주가 다시 강하게 반응할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OCP 서밋에서 800V 직류 전력·메가와트급 냉각 구체적 투자 로드맵 확인 시
만약 여기서 구체적인 투자 로드맵이 확인되면 우리 한국의 HD 현대 일렉트릭, LS 일렉트릭, 효성 중공업 같은 국내 전력 기기 업종 관련주들의 주가도 다시 한번 강하게 반응할 수 있지.
- 테마2차전지조건부 매수
디트로이트 배터리 전시회 2026에 LG에너지솔루션·SK온이 발표자로, 코스닥 상장사 PNB가 자회사들과 참가해, 발표 내용에 따라 2차전지 장비·소재 종목 주가가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조건 · 디트로이트 배터리 전시회 발표 내용에 따라
이 말은 결국이 자리의 발표 내용에 따라 2차전지 장비와 소재 종목들의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다는 건데
- LG에너지솔루션조건부 매수+2.6%
디트로이트 배터리 전시회 공식 발표자로 참여하며, 유럽이 중국산 하이브리드 우회로를 차단하면 유럽 완성차가 살아나고 납품하는 국내 배터리 3사가 점유율을 지키며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EU 정상회의에서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 관세 우회로 차단 시
유럽이 하이브리드 우회로까지 확실하게 틀어막아 줘야 유럽 현지 완성차들이 살아나고 여기에 납품하는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삼성 SDI 같은 국내 배터리 3사가 시장 점유율을 지켜내며 직접적인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야.
10/9 종가 40.1만 → 10/20 종가 41.2만종목 리포트 → - 삼성SDI조건부 매수-2.5%
유럽의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 관세 우회로 차단 시 유럽 완성차에 납품하는 국내 배터리 3사가 시장 점유율을 지키며 직접적인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논리의 대상으로 언급됐다.
조건 · EU 정상회의에서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 관세 우회로 차단 시
유럽이 하이브리드 우회로까지 확실하게 틀어막아 줘야 유럽 현지 완성차들이 살아나고 여기에 납품하는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삼성 SDI 같은 국내 배터리 3사가 시장 점유율을 지켜내며 직접적인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야.
10/9 종가 56.9만 → 10/20 종가 55.5만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 다음 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하락으로 코스피가 하락 마감했고, 다음 주는 금리 부담 완화와 실적 지속 근거가 함께 확인돼야 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을 제시했다.
조건 · 근원 물가가 예상과 같거나 낮게 나오고 국채 금리 하락·환율 안정 + 반도체 실적 지속 근거 확인 시
그럼 반대로 다음 주에 어떤 숫자들이 나와 줘야 우리 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답은 딱 두 박자가 맞아 떨어지는 거야. 금리 부담은 내려가고 실적이 이어질 근거는 올라가는 것.
- 삼성전자매수D-2· 다음 주-20.2%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07조 4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782% 늘어난 사상 최대 기록을 냈지만 주가는 오히려 2% 넘게 하락 마감했다. 화자는 OCP 글로벌 서밋에서 새 메모리 기술 채택 계획이 확인되고 AI 수요 지속이 증명되면 주가가 다시 힘을 받을 수 있다고 봤다.
이러면 AI 인기가 내년에도 안 꺾인다는게 증명되니까 107조 벌고도 떨어졌던 삼성전자 주가도 다시 힘을 받고 올라갈 수 있어.
10/9 종가 26.2만 → 10/20 종가 20.9만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D-2· 다음 주-29.2%
삼성전자와 함께 OCP 글로벌 서밋 메인 플레이어로 참여해 서버 메모리 공유 기술을 발표할 예정이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 같은 대형 반도체주를 다시 매수하며 시장 중심을 잡아줘야 전력기기·2차전지 소재 장비주로 매수세가 번지며 시장이 살아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렇게 외국인이 SK하이닉스 같은 대형 반도체주를 다시 매수하면서 시장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 줘야 AI 데이터 센터형 전력 기기와 2차전지 소재 장비주들로 매수세가 골고루 번지며 시장 전체가 살아날 수 있지.
10/9 종가 168.1만 → 10/20 종가 119만
영상 흐름
19:11어록
14건이번 주 주식 시장은 딱 3일만 열렸어. 개천절과 한글날 징검다리 연휴 사이에 낀 3일 동안 시장은 진짜 쉴틈 없이 흔들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