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민이 4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코스닥 지수 · 제약·바이오.
매수 3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 FOMC와 일본 금리 인상, 유가 안정화 등 매크로 이벤트를 점검하며 코스피 11,500 목표 상향과 7~8월 강세 전망을 제시하는 인터뷰다. 반도체·2차전지를 필수 투톱으로 유지하되 8월 말~9월 초 이익 모멘텀 피크아웃 가능성을 경고하고, 그 이후에는 소외주·성장주·코스닥으로 순환매 대응할 것을 조언한다.
이경민 부장은 FOMC가 시장이 우려했던 것만큼 매파적이지 않았고 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이 아니라 물가 일시 억제용 인상에 그칠 것으로 해석한다. 코스피는 실적과 밸류에이션 정상화에 힘입어 목표를 11,500으로 상향하며 7~8월 강세를 전망한다. 다만 8월 말~9월 초 이익 모멘텀 피크아웃과 잭슨홀·9월 FOMC를 변곡점으로 경고하고, 그 시점 이후에는 주도주 비중을 줄이고 소외주로 옮기는 전략을 제시한다.
조건 · 다만 8월 말~9월 초 이익 변화율 피크아웃 시그널과 잭슨홀 대차대조표 논의, 9월 16일 FOMC 점도표 변화를 지켜봐야 한다.
오독 주의 · 11,500 목표는 무조건적 단기가 아니라 7~8월 강세 흐름 이후 박스권 전환을 전제로 한 것이고, '목표주가 잊어라'는 상단 개방 가능성을 말한 것이지 무한 상승을 주장한 것은 아니다.
진행자는 금리 인상 속도와 증시의 관계, 코스피 상승에 따른 투자자 심리 변화, 주도주 교체 국면의 대응 전략(비중 분산)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토론을 이끈다.
발언 종목
4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이경민· 7, 8월
이경민 부장은 코스피 목표를 11,500으로 상향하며 7~8월 강세와 하반기 시장의 탄탄함을 전망한다. 12개월 선행 EPS 급상승과 밸류에이션 정상화 논리를 근거로 목표 주가 자체를 잊으라고 조언한다. 다만 8월 말~9월 초 이익 모멘텀 피크아웃 가능성을 경고하고, 내년 1분기까지 박스권 이후 직전 고점 돌파 시 조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매수 · 7, 8월
11:27 발언 듣기원본저는 7, 8월 달엔 정말 세지 않을까라는 하고 있습니다. 8월 달에 일단은 실적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잠깐 쉬는 구간도 있어야 되고.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 보면은 아직 걱정하시는 분들 꽤 많아요. 그래서 전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런 분들까지 확이 확신의 찰대가 고점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테마반도체매수이경민
반도체를 2차전지와 함께 무조건 투톱으로 들고 가야 하는 필수품으로 강하게 주장한다. 반도체 클러스터·AI 관련주는 그냥 들고 가는 게 맞고 비중을 어느 정도 채워 놓으라고 조언한다. 다만 8월 말~9월 초 반도체 피크아웃이 나오면 주도주 비중을 조금씩 줄이는 방향으로 대응할 것을 제시한다.
저는 반도체하고 2천지 무조건 투톱이다. 무조건 들고 가야 된다. 특히 반도체는 필수품이다는 말씀을 계속 드려왔는데 같은 생각입니다.
- 테마제약·바이오매수이경민
제약·바이오와 인터넷을 역사적 저점권 밸류에이션에 이익 전망은 올라가는데 금리 때문에 눌려 있는 종목군으로 본다. 아무도 질문하지 않는 종목이라는 점을 오히려 긍정 신호로 보고, 채권 금리가 조금만 떨어지면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지금 파는 것은 실익이 없으니 조금만 참으라고 조언한다.
조건 · 채권 금리가 조금만 떨어지면
그리고 이익도 2 3 4 올라간다는 전망이 있고 근데도 눌려 있잖아요. 그 이유는 금리 때문인 거 같아요. 음 코스피 대비 상관계를 보면 작년 4월 이후 거의 수직 각지고 있거든요. 상대도가 상대적 좀 코스피 올라갔는데 얘네는 멈춰 있거나 아니면 더 떨어졌으니까 그때 뭐가 있었냐면 채권 금리가 작년 4월만 5월 초를 기점으로 완전히 수직 상승을 했어요. 이거랑 정반대로 갔거든요. 근데 거꾸로 말씀드리면 체크 조금만 떨어지면 얘가 튀어 오를 수 있는 그림이 나올 수 있어서 인터넷·제약·바이오을 좀 관심 있게 바라보고 있고
- 코스닥 지수관망외 1건이경민
금리 하락 시 성장주 재부각과 상장폐지 기준 강화(80종목→70종목)를 코스닥의 모멘텀으로 제시하며 관심 있게 보고 있다. 가이드라인이 7월 초중반에 나오면 컨센서스가 종목을 쫙 집어내며 시장을 끌고 갈 것이라고 전망한다. 다만 지금 코스닥·제약바이오 투자자들에게는 조금만 참으라고 조언한다.
같은 맥락으로 코스닥을 좀 관심 있게 바라보고 있는데 또 하나는 코스닥이 또 다른 모멘텀은 승강제예요.
그래서 코스닥 투자하시는 분들 되게 힘들어하시고 답답해 하시는데 저는 조금만 참자 제약 바도 조금만 참자 지금 파는 건 실익이 더 없다 들어가는게 좀 더 어 수익을 낼 수 있거나 아니면은 손실을 보호할 수 있다라고 말씀하 드리
영상 흐름
24:37어록
12건케빈 시씨대 개막 시트키 가로 열고 테스크포스로 논란을 뒤로 밀었다라고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