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부장이 6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3관망 3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두 패널 모두 코스피 추가 하락 가능성과 외국인 수급·신용잔고 리스크를 경계하며 당장의 반등보다 확인 후 대응을 강조했다. 반도체는 밸류에이션 매력은 있으나 피크아웃 논리와 금리·환율 변수로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봤고, 2차전지는 상대적 강세, 코스닥은 하반기 우위로 언급했다.
코스피가 6,000에서 5,800까지 하방을 열어두는 자세가 필요하고, 외국인 반도체 포지셔닝이 통계적 박스권 하단인 48%까지 내려온 만큼 이번 주와 다음 주 수급을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봤다. 메모리 밸류에이션 매력은 인정하지만 피크아웃 논리와 금리·환율 변수 때문에 당장의 반등을 기대하기보다 빅테크 실적과 11월 이벤트를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조건 · CXMT 주가가 더 하향하고, 빅테크 실적과 11월 중간선거 결과가 확인되어야 방향성이 정해진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밸류에이션 매력을 인정한 발언만 보면 매수 추천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확인 후 대응하라는 유보적 입장이다.
지금은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이 우선이라며, 바닥에서 사서 기다리기보다 추세 전환을 확인한 뒤 매수하는 것이 기회비용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봤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조정 폭은 마무리됐지만 기간적으로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기대치를 낮추고 기다리라고 조언했고, 하반기에는 코스닥을 상대적으로 우위에 두되 11월 초 실적을 보고 스탠스를 결정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조건 · 11월 초 빅테크 실적과 투자 스탠스 지속 여부를 확인한 뒤 코스닥 우위 전략을 내년 상반기까지 가져갈지 결정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코스닥을 우위로 본다는 발언만 보면 적극 매수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보수적 대응과 유연한 스탠스 변경을 강조한 맥락이다.
발언 종목
6종목- SK하이닉스관망외 1건박지훈부장+3.3%
박지훈 부장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 매력은 있지만 시장이 곧바로 반응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빅테크 실적과 11월 이벤트를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황유현 팀장도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추세 전환까지 기다리는 전략이 낫다고 언급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밸류에이션에 대한 매력도가 있지만 시장은 그렇게 멍청하진 않거든요. 어 스마트 머니들은이 정도 레벨에서는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전자닉스는 어 지금은 조금은 좀 내려 놓으시고 기대치 자체를 조금 내려 놓으시고 어 반등 줄 때 지금 딱 사서 반등 주다로 하더라도 거봐 내가 바닥에 샀지 이렇게 접근하시기보다는 어 조금 지금 흐름을 지켜보시면서 추세 전환할 때까지 저는 기다리셨으면 좋지 않을까? 이건 닉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10/15 종가 126.2만 → 10/19 종가 130.4만 -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박지훈부장· 이번 주와 다음 주
박지훈 부장은 코스피가 6,000에서 5,800까지 하방을 열어두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봤고, 밸류에이션상 매도 골든타임은 지났다며 빠지면 수급이 들어올 가능성을 언급했다. 황유현 팀장은 오늘 아침 하락을 지켜본 뒤 코스닥이 먼저 반등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보수적 대응을 권했다.
매도 · 이번 주와 다음 주
21:03 발언 듣기원본지수 레벨만 보면 지금 6,000에서 한 5,800까지는 좀 하방에 좀 열어두는 좀 자세가 좀 필요할 거 같고
아마 빠지면 또 들어오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그 수급들이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가격 논리거든요. 밸류에이션 논리로 적용하면 너무 지금 많이 빠져 있는 상태에서 더 이상 여기서는 매도의 골든타임을 놓친 구간이거든요.
- 삼성전자관망한국경제TV 채널· 중기+6.4%
황유현 팀장은 삼성전자가 1년 올랐고 3개월 조정받아 조정 폭은 마무리됐지만 기간적으로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급할 것이 없다고 봤다. 외국인 지분율이 52%에서 47%로 떨어져 더 이상 크게 빠지지 않고 있다며, 추세 전환까지 기다리는 전략을 제시했다.
삼성전자 1년 올랐고 이제 3개월 정도 조정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 조정의 폭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 거 같습니다. 폭은. 근데 기간적인 측면에서는 아직은 저는 좀 시간이 더 필요하다라고 봐서 아직 급할 건 없다.
10/15 종가 21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테마2차전지매수한국경제TV 채널
황유현 팀장은 미국의 중국 배터리 규제로 한국산 소재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뉴스가 나오며 2차전지 섹터에 훈풍이 불었다고 전했다. SDI, 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주가 추세를 유지하고 소재주 흐름도 좋았다고 설명했다.
2차전지는 이제 계속 미국이 중국 배터리 회사들을 규제를 하다 보니까 어, 이제 중국에 있는 배터리 회사들이 미국으로 들어가려면 결국 한국산 소재들을 좀 일정 부분 더 써야 된다라는 뉴스들이 나오면서 어, 한국산 배터리 전체적으로 훈풍이 좀 부었습니다. SDI와 LG 전자, LG 에너지 솔루션이 그래도 코스피 대형주에서는 추세를 계속 유지하고 가는 흐름이고
- 테마반도체 소부장관망한국경제TV 채널
황유현 팀장은 반도체 소부장에 대해 실적과 관련해 아직 확인해야 할 부분이 남아 있다고 봤다. 내년 후공정·장비 투자가 올해 대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지만 당장은 투자 심리 악화로 움츠러든 상태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제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나 소부장에 대한 부분들은 아직 우리가 확인해야 할 부분이 저는 아직은 좀 남았다라고 봅니다.
- 코스닥 지수매수한국경제TV 채널· 하반기
황유현 팀장은 하반기 기준으로 코스닥을 조금 더 우위에 두고 보지만, 투자 스탠스를 내년 상반기까지 가져갈지는 11월 초 실적을 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하반기에 뭐 아직은 저는 코스닥을 조금 더 우위로 놓고 보고 있지만이 투자 스탠스를 내년 상반기까지 가져갈 수 있느냐는 이제 11월 초에 나오는 실적들을 좀 보고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영상 흐름
33:35어록
14건매도하고 다른 거를 사도 어차피 손실 보는 건 비슷하니 일단은 상황이 좀 국면이 바뀔 때까지 좀 지켜보겠다라고 하는게 1번인 거 같습니다.
제가 계속이 지난 화요일에도 말씀드렸던 거 그냥 주식 시장이 저는 본질까지라고도 생각하거든요. 서바이벌이 결국은 살아남으면 원래 이게 서바이벌라는 단어를 통상 이제 방송의 마지막 멘트로 쓰는데 네 지금은 서두에 꺼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