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은 무겁고 오래 가지만 그렇게 막 파괴력 있게 올라가지 않는다. 한 번 올라가면 또 파세월이다.
김동엽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 코스닥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5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원전 섹터는 장기적 성장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시장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장기 목표가 12만 원이 제시되었습니다. 코스닥은 내년 상반기 말 정책적 바람이 기대되며, 대미 원전 투자는 협상 조건과 수주 진행 상황을 지켜봐야 합니다.
원전 섹터는 장기적으로 좋게 보지만, 현재는 시장의 주도 섹터가 아니며 단기 승부에는 맞지 않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장기적으로 12만 원까지 오를 것으로 보며, 코스닥은 내년 상반기 말쯤 정책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합니다.
조건 · 원전은 10년 이상의 장기 투자 관점이 필요하며, 코스닥 상승은 정책적 요인에 달려 있습니다.
오독 주의 · 원전에 대한 장기 낙관론이 단기 매수 신호로 오해될 수 있으나, 화자는 단기적으로는 관심이 적은 섹터라고 강조했습니다.
대미 원전 투자에서 웨스팅하우스의 로열티 요구는 불쾌한 사안이며, 국익을 지키는 협상이 우선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SMR 수주가 분수령이며, 주가가 많이 빠지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조건 · 원전 프로젝트가 구체화되고 전력난 해소 정책이 유지될 경우 수혜가 가능합니다.
오독 주의 · SMR 기대감이 실적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계약 구조에 따라 수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발언 종목
2종목- 두산에너빌리티조건부 매수외 1건D-360김동엽· 장기+3.9%
두산에너빌리티는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으로 주목받았으나, 최근 거래량이 줄고 시장의 관심이 다른 섹터로 이동하면서 주가가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원전 프로젝트가 구체화될 경우 수혜가 기대되며, 한 화자는 장기 목표가를 12만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다른 화자는 SMR 수주가 분수령이며, 주가가 많이 빠지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조건 · 주가가 많이 빠질 경우
매수 · 장기
05:24 발언 듣기원본그말로 장기라는 거 한 10년 있다가 제가 또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나와 보면 두애비이 지금보다 훨씬 가격이 좋을 것 같은데요.
조건부 매수
22:23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그럴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만 많이 빠지면 기회가 될 거 같고요. 그렇지 않고 지금 구간에서 만약에 갇혀 있다고 하면이 어떤 진행되는 취라든지 이런 것들을 같이 보시면서 판단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10/16 종가 6.5만 → 10/19 종가 6.7만 - 코스닥 지수매수김동엽· 내년 상반기 말
그거에 발맞쳐서 보면 역으로 한 6개월에서 9개월 전이라고 보면 내년도 상반기 끝날 무렵게 아마 진한 바람이 불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