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길 잘한 것 같아요 미국 장만 보고 있었으면 연휴 첫날 박살 나면서 금리 폭등으로 시작해서 어설프게 보면 스트레스만 받고 해결도 못하면서
함정남이 6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0/28부터 · 매수·매도 8건
매수 4조건부 매수 1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추석 연휴 이후 첫 방송으로, 금리 상승이 성장률에 기반한 것인지와 미중정상회담 결과를 중심으로 시장을 정리했다. AI 투자 사이클과 반도체 수요는 계속될 것이라는 관점과 함께, 전력 병목 관련 원전·ESS 섹터, 중간선거 조건부 신재생 섹터를 눈여겨볼 대상으로 제시했다.
금리 상승은 성장률이 뒷받침하는 측면이 있어 장이 빠질 이유가 없고, AI CAPEX 투자 사이클은 PF화된 자금 조달로 계속 이어질 것이며 반도체 쇼티지도 지속될 것으로 봤다. 미중정상회담에서 속도 조절론 합의가 없었던 점과 중국의 엔비디아 칩 구매 허용 뉴스로 반도체 우려는 완화됐다고 평가했다.
조건 · 단, 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더 치고 올라가면 중심 호재가 될지 모르는 변수이고, 중간선거 이후 상승 확률 90% 통계도 맹신하지는 않겠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중간선거 이후 상승 확률 90%라는 통계를 인용했지만, 화자 본인은 그 확률을 맹신하며 시장을 좋게 보지는 않겠다고 밝혀 통계 인용과 본인 판단이 다르다.
금리 이슈와 미중정상회담, 성장 키워드 전환 등 시장 환경을 정리하며,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선택해야 할 기업이 명확해질 것이라고 봤다. AI 투자가 성장으로 연결되는 공식이 형성된 만큼 투자 속도 조절 신호가 나오면 시장 충격이 클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조건 · 단, 성장이라는 키워드가 부리뭉실한 만큼 지표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전제를 달았다.
발언 종목
6종목- 삼성전자매수외 1건-17.2%
AI CAPEX 투자 사이클이 이어지는 한 삼성전자도 투자를 멈출 수 없다는 전제에서, AI·피지컬 AI 도입으로 영업이익률 기대치가 유지될 수 있다고 봤다. 배당 이슈로 오늘까지는 외국인 수급이 버텨줄 수 있으나 그 이후 수급 포지션을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투자 사이클이 멈출 수 없다라는 것 자 이 사이클에서 삼성전자가 투자를 멈출 수 있을까요? 없겠죠 없겠죠 없겠죠 지금 돈을 이렇게 잘 보는데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다 같은 마음일 거예요 그럼 이제 성장이 계속 담보될 수 있느냐라는 관점에서 바라볼게요
삼성전자가 AI를 많이 도입하고 피지컬 AI를 도입해서 로봇 스마트 팩토리가 높아지겠죠 높아지겠죠 그것이 성장률에 대해 기대하는 기대를 걸고 있는 겁니다
9/28 종가 27만 → 10/19 종가 22.4만 - 반도체매수외 2건
미중정상회담에서 속도 조절론 관련 합의가 나오지 않았고 중국의 엔비디아 칩 구매 허용 뉴스까지 나오면서 반도체 칩에 대한 우려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평가했다. AI 사이클과 소버린 AI 수요로 반도체 쇼티지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그런데 이번에 그런 얘기가 아무것도 없었어요 우리 안보를 위해서 서로 함께 서로 함께 안보를 같이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실무 협의체를 11월 중에 만들자 그리고 또 무역 협정 관세 유예 얘기했어요 ... 아 그러면 반도체 속도 조절론이라는 것은 다시는 좀 무의미한 우리가 시장에서 사실 좀 무의미한 것은 아니겠지만 다시 뭐 그것에 대해서 호재로 볼 수 있었던 것은 양자, 암호라고 그랬잖아요 보안 쪽 이쪽은 계속 ~ing로 볼 수 있을 것이고 속도 조절론에서 우리가 우려했던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는 정도는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이쪽에 대해서 달려가는 것은 변함이 없구나 이것을 인위적으로 멈출 수는 없겠구나 그런데 중국이 엔비디아 칩을 구매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여기가 반도체 칩에 대한 우려는 걱정할 필요가 없겠다라는 것은 다시 한 번 증명한 뉴스 있지 않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것은 전 세계 빅 사이클 투자 사이클은 이제 미국과 중국의 기싸움 여기에 이제 힘겨루기 싸움에서 주도권을 누가 짓느냐 패권 전쟁에 대한 AI 사이클만으로도 아직 충분한데 아직 충분한데 반도체 쇼티지가 계속 이어지는데 이 다음에는 소버린 AI라고 해서 각 국가 간이 핵심적인 AI의 프로그램들을 다 자기 소유를 해야 되는 시대가 그 뒤를 또 이어질 것이거든요
- 코스피 지수관망외 1건-17.7%
연휴 기간 MSCI 한국지수 하락분을 감안하면 개장 시 2.5~2.7% 정도 조정 출발이 예상되며, 빠질 것은 반영됐다는 해석을 제시했다. 다만 배당 이슈로 오늘 지수가 방어되면 내일부터는 오히려 걱정된다며 단기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고, 중간선거 이후 상승 확률 90% 통계를 맹신하며 시장을 좋게 보지는 않겠다고 했다.
종전 기대감이 지금 뭐랑 뭐라고 올라오고 시장이 좀 반등 추세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감안해봤었을 때 좀 마이너스 2.7% 정도부터 시작한다면 시장이 빠질 것은 다 반영이 됐다라고 해석을 할 텐데
그 전통적인 그 확률을 믿어도 되느냐? 오히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 90%의 확률을 맹신하면서 시장을 좋게 보지는 않겠다는 것이 계절성으로 물었다면 저는 오히려 저는 그렇게 대답드리고 싶습니다
9/28 종가 6,890 → 10/16 종가 5,668 - 원전매수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이 부각되면서 오라클이 전력 문제로 어려움을 겪은 점을 근거로, 원전을 가장 눈여겨보는 섹터로 꼽았다. ESS와 함께 섹터 확장 관점에서 주목한다고 언급했다.
전력과 관련돼서 원전과 또 하나의 ESS가 조금 함께 거기에 움직일 수 있는 박자로 조금 동참할 수 있는 애가 섹터 확장해서 제가 가장 눈여겨보는 섹터가 지금 이제 원전과 조금 그다음에 ESS 그다음에 만약에 미국의 중간 선거로서 눈여겨본다면 상, 하원을 만약에 민주당이 다 장악을 하게 된다면 그때는 신재생을 같이 더불어서 봐야 된다
- 신재생조건부 매수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경우에 한해 신재생을 함께 봐야 한다는 조건부 관점을 제시했다.
조건 ·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장악 시
미국의 중간 선거로서 눈여겨본다면 상, 하원을 만약에 민주당이 다 장악을 하게 된다면 그때는 신재생을 같이 더불어서 봐야 된다 신재생?
- ESS매수
전력 병목과 섹터 순환 관점에서 원전과 함께 ESS를 눈여겨볼 섹터로 제시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면 신재생과 함께 봐야 한다는 조건을 덧붙였다.
그러면 전력과 관련돼서 함께 본다면 원전 그다음에 여기에 중간 선거가 같이 있네 그러면 신재생 그다음에 섹터 순환면에서 함께 눈여겨볼 수 있는 것은 ESS다
영상 흐름
31:54어록
15건이게 벼락을 맞은 이슈는 아닌데 고급 일하는 것이 시장이 편한 상황은 이게 별안간 맞은 이슈는 아닌데 고금리라는 것이 시장에 편한 상황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