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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에서 중국 배터리 퇴출" 한국 2차전지 전세계 수주 싹쓸이하기 시작했다 ( 윤석천 경제평론가 )

윤석천이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한국 배터리 업계 · 삼성SDI · LG에너지솔루션.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경제 원탑 채널·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중국 배터리 산업의 공급과잉·구조조정과 미국·유럽의 대중국 규제 강화를 배경으로, 한국 2차전지 기업이 북미 ESS와 유럽 EV 시장에서 중국산을 대체하며 업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한 영상이다.

발언 종목

4종목
10/23 → 10/23 종가
  1. 삼성SDI매수윤석천

    테슬라가 작년부터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에 발주한 것은 중국산 배터리를 더 이상 쓰기 어려운 환경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한국 기업을 선택한 이유를 호의가 아니라 이익과 사업 지속성으로 설명했다.

    작년부터 우리나라 기업들한테 발주했잖아요. 삼성 SDI LG 솔루션한테. 왜 그러겠어? 자기한테 이익이 안 되잖아요. 중국산 더 이상 쓰면 비즈니스를 못 할 거 같으니까 우리나라 거 쓰는 거야.
    10/23 종가 48.5만 → 10/23 종가 48.5만
  2. 한국 배터리 업계매수윤석천· 내년
  3. LG에너지솔루션매수윤석천
  4. 테마2차전지매수윤석천· 내년

영상 흐름

13:47
04:16삼성SDI매수
06:45한국 배터리 업계매수
07:50LG에너지솔루션매수
12:49테마2차전지매수

어록

12건
중국산 배터리로 미국이 가라 그래서 가는게 아니에요. 단지 미국은 못 견디도록 환경을 만드는 거죠.
중국은 자신들이 필요하다라고 하게 되면은 공급 과잉을 만들어 버립니다. 일단 엄청난 보정을 쏟아붓는 거예요. 그게 태양광 그랬죠. 전기차 배터리 그랬죠.
중국의 배터리 기업들이 내수 물량을 합쳐서 지금 두 배 이상의 케파를 갖고 있는데 가동률이 절반도 못 미치고, CATL과 BYD를 제외하면 실제 가동률은 30% 수준이라는 설명. 이에 중국 정부가 신설·증설을 막는 구조조정 정책을 펴고 있고, 몇 년 내 다수 배터리 기업의 파산과 CATL·BYD 중심 재편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