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물량이다라는 점을 투자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알고 계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만약에 수요가 진짜로 몰리기 시작하면 기존의 공매도는 전부 다 그 숏 커버링이 돼야 되는 거고요. 그거 못 하면 숏 스퀴즈 발생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주가가 폭등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됩니다.
윤석천이 7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에코프로비엠 · POSCO퓨처엠 · POSCO홀딩스.
30일 뒤 결과는 11/23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7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2차전지 업황이 적자에서 턴어라운드하는 국면이며 성장률이 높아지는 구간에서 주가가 가장 탄력적으로 움직인다는 관점을 바탕으로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 셀사와 소재 ETF, 저평가된 POSCO홀딩스, 조정받은 전력 섹터를 매수 관점으로 제시했다. 시장 전반에 대해서는 공포가 극한에 달한 시점이 싼 가격에 주식을 잡는 시점이라며 접근 자체를 부정하지 않았다.
주가는 실적과 성장성의 함수이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고 EPS 성장률이 높아질 때 가장 탄력적으로 오른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2차전지는 업황 턴어라운드와 성장률 상승 기대가 형성되며 주가가 우상향할 것으로 봤고, 셀사 중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를, 소재는 ETF를 담는 구성을 권했다.
조건 · 단기적으로는 공매도, 케펙스 부담, 리튬 가격 하락, 오버행 등으로 주가가 억눌릴 수 있다는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공매도 숏스퀴즈 가능성 발언은 특정 시점의 급등을 단정한 것이 아니라 수요가 몰릴 경우의 구조적 가능성을 설명한 것으로, 확정 전망으로 읽으면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7종목- 에코프로비엠매수· 중장기
유상증자 청약이 103% 초과 청약으로 마감되며 자본 조달 리스크를 벗어났다고 평가했다. 단기적으로는 오버행과 EPS 희석 부담이 있으나, 초과 청약 자체가 회사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보여주는 만큼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이라고 봤다.
긍정적이라고 일단 얘기를 할 수가 있겠죠. 자본 조달 리스크를 완전히 벗어났다는 얘기고 초과 청약이 됐다는 거는이 기업을 아직도 신뢰하고 있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는 얘기잖아요.
10/24 종가 9.3만 → 10/23 종가 9.3만 - 에코프로매수
자회사 에코프로비엠의 유상증자 흥행이 모회사에도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봤다. 자회사 실적이 모회사에 영향을 주는 구조라 두 회사 주가 흐름은 거의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싶네 똑같아요. 뭐 거의 비슷하다라고 사실은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요. 에코프로 BM이 흥행에 성공했다는 얘기는 그게 뭐 에코프로한테도 당연히 영향을 미치겠죠. 자회사 실적들은 모회사에 영향을 주는 거니까. 그다음에 이번에 그 그 유상증자한 것들은 뭐 지난 시간에도 계속 제가 얘기를 했지만 인도네시아 니켈 2단계 투자 그다음에 헝가리 공장 업그레이드에 들어가는 돈이지 않습니까?
10/24 종가 7.2만 → 10/23 종가 7.2만 - POSCO홀딩스매수
철강 기준 PBR 0.4 수준의 역사적 저점이라며 저평가로 평가했다. 리튬 케팩 투자 단계가 끝나고 매출로 연결되는 수확 단계에 접어든 만큼 주가가 싼 국면에 있다고 봤다.
포스코 홀딩스 같은 경우에는 역사적 저점이에요. 철강만 밸류를 했을 때 지금 PBR 0.4인가요? 그러니까 싸다고 얘기할 수가 있어요. ... 포스코 홀딩스의 주가는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싼 국면에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주식은 쌀 때 사는 거다.
10/24 종가 27.6만 → 10/23 종가 27.6만종목 리포트 → - POSCO퓨처엠매수· 장기
탈중국 공급망을 원하는 수요자 입장에서 선택지가 제한된 양극재·음극재 경쟁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케펙스 투자 부담과 리튬 가격 하락 우려가 주가를 억누를 수 있고, 실적 숫자는 셀사보다 2분기 정도 늦게 나올 것으로 봤다.
양극재, 음극재 공이 그 탈중국 공급망을 해야 되는 회사들 입장에서는 포스코 퓨처엠을 선택할 수밖에는 없죠. 다만 단기적으로는 계속해서 케펙 투자를 해야 된다는 거. 그니까 자금을 갖다가 계속 투자를 해야 된다는 어떤 부담들. 그다음에 역시이 양극제 부분에서는 지금 리튬 가격이 하락하면서 영 현상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들 이런 것들이 이제 뭐 단기적으로는 주가를 억누를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듯이 셀사보다는 한 2분기 정도 후에 숫자들이 보통
- LG에너지솔루션매수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어닝서프라이즈였다고 언급했다. 미국 ESS 전환과 캐파, AMPC 수혜가 가장 커 업황 턴어라운드 시 가장 유리한 셀사로 꼽았고, 가동률 상승에 따른 이익률 개선을 기대했다.
저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LG엔솔을 꼽아요. 왜 그러냐면 업황이 터나온 데에서 본격적으로 필 때는 케파가 제일 많은 쪽이 어떻게 보게 되면은 왕이다. ... LG 엔솔의 업황의 어떤 턴어라운드 그다음에 영업 이익률 같은 것들이 ... 생각보다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10/24 종가 38.2만 → 10/23 종가 38.2만종목 리포트 → - 삼성SDI매수· 내년
미국 LFP·ESS 라인 전환이 4분기에 끝나 내년부터 본격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봤다. 유럽 전기차·국내 ESS·전고체 테마와 견조한 실적, 탄탄한 재무구조를 장점으로 꼽으며 전망이 좋다고 평가했다.
삼성 SDI 전망도 굉장히 좋아요. 삼성 SDI가 이제 4분기까지 미국에서 그 기존에 3개 라인을 LFP, ESS를 전환이 끝나게 되면은 4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해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거고요.
10/24 종가 48.5만 → 10/23 종가 48.5만 - 테마전력 섹터매수
상황이다.이 정도면은 글쎄요. 이제는 슬슬 접근해 봐도 좋지 않을까? 음. 그 밸류를 갖다가 충분히 뭐 합리적인 수준까지 어느 정도 내려온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요.
영상 흐름
14:43어록
6건주식이라는 거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실적하고 성장성의 함수예요.
성장률이 꺾이면 3분기에 삼성전자가 100조 영업 이익을 엄청난 영업 이익을 거뒀는데 지금 왜 주가가 힘을 못 쓰냐? 성장률이 꺾이기 때문에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