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을 개발하는 쪽은 어떻게 보면은 직접 광산에 들어가서 광물을 캔다고 보면은 요런 반도체 기업들은 삽을 파는 그런 회사죠. 그래서 삽을 파는 회사들은 항상 또 돈을 벌게 돼 있고요.
이 영상에서 10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이 나왔습니다 — 반도체 · 에너지 · 은행주.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30일 뒤 결과는 11/8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7조건부 매수 1매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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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미국 주식 시장이 AI 실적 기대감과 견조한 경기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화자는 S&P 500과 엔비디아의 적정 주가를 제시하고 반도체·AI 기반 시설·에너지 섹터를 유망하게 봤다. 4분기 중간선거 전후 변동성 확대를 리스크로 꼽았으며, 환율이 낮을 때 달러를 확보해 시간차를 두고 주식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미국 증시는 AI 관련주 실적 기대감과 견조한 경제 지표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으며, S&P 500 적정 주가를 7,600, 엔비디아를 230~250달러로 제시했다. 반도체를 AI의 토대로 보며 SMH,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와 AI 기반 시설, 에너지 섹터를 유망하게 본다.
조건 · 4분기 중간선거 전후 변동성 확대와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조정 가능성을 조건으로 달았다.
오독 주의 · 현금 비중 50%를 언급한 것은 시장 약세 전망이 아니라 기회 대비 자금으로, 발언 일부만 보면 약세론으로 오해할 수 있다.
미국 현지에서 투자하는 교수에게 매크로, 금리, 채권, 중간선거, 환율, 유망 섹터 등에 대해 질문하며 청취자들이 궁금해할 투자 판단을 이끌어냈다.
발언 종목
10종목- S&P 500매수
S&P 500이 7,800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고 언급하며, 적정 주가를 7,600으로 제시했다. 3분기 실적이 매출 기준 24%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8,000~8,300도 어렵지 않다고 전망했다.
지금은 제가 SP 500을 적정 주가를 한 7,600 정도로 보고 있는데 지금 이번에 3분기에 실적이 24% 정도 더 잘 나올 것으로 이제 매출 기준으로 예, 그렇게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뭐 EPS 주당 순익으로 보더라도 뭐 최소한 1년에 한 24% 정도 그래서 분기당 6%씩은 올라갈 거로 생각되기 때문에 7,600 기준으로 한 8,이나 8,300도 어렵지 않지 않을까? 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미국 국채매도
그래서 미국 그냥 전 세계 이제 모든 국제들이 지금 인기가 별로 없는 예,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싸다고 무턱되고 들어가기에는 예, 지금 약간 애매한 상황이다. 자, 이렇게 보여지고요. 사실은 금리는 뭐 더 올라갈 가능성도 조금 있습니다.
- 테마은행주매도
은행주가 빠진 거는 AI 쪽의 에이전트들 특히 메타의 에이전트가 나오면서 은행을 대체할 뭐 보험을 대체할 만한 그런 예 서비스가 지금 나오고 있다. AI 에이전트가 나오고 있다. 이래서 은행주들이 많이 흔들린 거고요.
- 엔비디아매수-5.5%
엔비디아 적정 주가를 230~25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현재 240달러 수준이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적정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포트폴리오에서 엔비디아를 보유하고 있으며 SMH를 통해서도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제가 적정 주가를 좀 올렸습니다. 아, 그래서 자, 230 정도에서 한 250 정도까지 지금 좀 올린 상황인데 보통 저는 적정 주가를 좀 적정 범위로 얘기를 드리는데 한 230에서 250 사이를 좀 적정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번에 한 240불 조금 넘게 243불까지 자, 올라왔었는데 지금 240불이네요. 예. 그 범위로 지금 예, 들어온 거죠. 네. 그래서 지금 엔비디아는 비싸지도 않고 싸지도 않은 예. 적정한 수준이다. 이렇게 생각이
- SMH매수
반도체 섹터 ETF인 SMH를 가장 많이 보유한 ETF 중 하나로 언급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비슷하지만 엔비디아 비중이 높은 점을 특징으로 들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ETF를 많이 들고 있고요. 예. 그래서 스파이라든지네 QQQ라든지 다우 존스의 그다음에 반도체 추종하는 SMH를 가장 많이 들고 있고요.
- 테마반도체매수
반도체를 AI의 가장 기본적인 토대로 평가하며, AI 모델 개발사가 광물을 캐는 쪽이라면 반도체 기업은 삽을 파는 회사로 항상 돈을 번다고 비유했다. 마진이 75~85%로 높고 수요가 공급을 초과해 2028년까지 실적이 좋을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가 이제 AI하고 또 관련이 있고요. 그래서 반도체들은 너무 매력적인 종목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제가 엔비디아도 들고 있고 그다음에 브로드컴도 들고 있고 그 외에도 이제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요런 것도 한 1%씩은 좀 들고 가고 있는데 그래도 뭐 굉장히 다양하게 관심 있는 종목이 많습니다.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매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1% 비중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주가가 세 배 올라 비중이 3%로 커지면 2%를 분할 매도해 비중을 조절한다는 전략을 설명했다.
그 외에도 이제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요런 것도 한 1%씩은 좀 들고 가고 있는데 그래도 뭐 굉장히 다양하게 관심 있는 종목이 많습니다.
- AI 기반 시설매수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GPU, CPU, 메모리, 네트워크, 서버 등 AI 기반 시설을 유망 섹터로 꼽았다. 반도체 가격이 비싸 대체할 광학 반도체도 좋게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자, 그 밑에 있는 AI 기반 시설. 뭐 그래서 자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필요한 뭐 GPU 그다음에 CPU 메모리 아니면 뭐 스위치라든지 네트워크 자 서버 쪽 예 요런 쪽도 굉장히 괜찮고요. 뭐 향후에 지금 반도체 가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대체할 만한 뭐 광학 반도체 자 요런 쪽도 뭐 좋게 보고 있고요.
- 테마에너지매수
AI 데이터센터를 받쳐줄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핵에너지, 대체에너지 등 에너지 기업들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점점 점점 이런 기반 시설을 받쳐 주는 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에너지 기업들 예 그래서 뭐 핵 에너지라든지 뭐 아니면 뭐 예 대체 에너지라든지 그냥 요런 AI 데이터 센터를 예 받쳐 줄 만한 에너지 기업들 뭐 전반적으로 요런 기업들은 계속해서 꾸준히 잘 상승을 할 거다. 자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 원/달러 환율조건부 매수
원/달러 환율이 1,560원에서 1,350원까지 급격히 떨어졌다고 언급하며, 환율이 1,300원대 초반이나 1,200원대로 내려오면 달러를 확보해 MMF에 파킹해두라고 조언했다. 주식과 달러 확보 시점을 시간차를 두고 분리하라고 설명했다.
조건 · 원/달러 환율 1,300원대 초반~1,200원대 하락 시
환율이 좀 떨어졌을 때 달러를 좀 사 놓고 네. 그 달러를이 MMF 마켓 같이 단기 채권과 뭐 달러를 이루어진 이런 데다 일단은 파킹을 좀 해 두시고요. ... 약간은 시간 차를 두고 예 주식하고는 좀 별개로 예를 확보할 기회가 오면은 뭐 1,300원대 초반이라지 1,200원대 뭐 내려오면은 그때 확보해 놓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