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할 정도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동네북처럼 맞고만 있고 결국 유동성이 붙는 장세가 나오지 않으면 대형주가 못 가죠.
김동엽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8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1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부진을 자사주 매입과 유동성 부족, 미래 실적에 대한 의심으로 설명하며, 실적 확인과 유동성 유입이 이뤄지면 대형주가 다시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 목표가 기준으로는 SK하이닉스의 여력이 크다고 평가하고, 여유돈으로 꾸준히 모으는 전략을 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 수급 부담으로 주가가 눌려 있지만, 실적 자체는 이미 확보돼 있고 내년 1분기까지 실적이 확인되면 주가가 좋아질 것으로 본다. 단기적으로는 자사주가 빨리 끝나는 삼성전자가 유리하고, 목표가 기준으로는 SK하이닉스의 상승 여력이 더 크다고 평가한다.
조건 · 유동성 보강이 안 되면 대형주가 홀로 가기 어렵고, 내년 1분기 실적 확인 전까지는 불안감이 남아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자사주 매입이 주가를 누른다는 진단과 실적 확인 후 상승 전망이 함께 있어, 자사주 종료만으로 즉시 상승한다는 의미로 오해될 수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삼성전자매수-20.2%
자사주 매입 기간에는 주가가 가기 어렵지만 자사주가 끝나고 실적이 확인되면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단기적으로는 자사주가 빨리 끝나는 점과 분기 영업이익 우위를 근거로 SK하이닉스보다 유리하다고 봤고, 여유돈이 생길 때마다 하루 한 주씩 모으는 전략을 권했다.
내가 100조에 다다른 삼성전자 실적을 보고 만일 못 사도 한 주라도 사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면 안 빠지죠. 올라갈 겁니다.
10/9 종가 26.2만 → 10/20 종가 20.9만 - SK하이닉스매도외 1건D-18· 단기-29.2%
자사주 매입이 열흘 정도 남아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보다 불리하다고 봤다. 다만 목표가 기준으로는 현재가 대비 상승 여력이 더 크다고 평가했고, 장기 공급 계약 비율을 밝히지 않는 소통 방식이 실적 예측을 어렵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450조 번지는 거만 확실하다고 하면 지금 정도에서 또다시 더블이 나야 되는게 맞죠. 예. 그렇게 안 내면 이상한 거죠.
매도 · 단기
17:56 발언 듣기원본더 한 열흘리고 있는 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불리할 거 같고 그리고 최근에 HBM 점유율이 뭐 내년도 되면 역전된다
10/9 종가 168.1만 → 10/20 종가 11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