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대균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16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30년 경력 펀드매니저가 승률과 손실 관리 중심의 투자 원칙, 미래 불확실성에 대비한 시나리오 준비,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과 코스피 저점 형성에 대한 관점을 설명한 인터뷰다. 본인의 실패 사례(애플 매도, 바닥 투매)를 공개하며 오답 노트 형식의 저서를 소개하고, 여유 자금과 현금 비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투자는 승률과 손실 관리의 기대값 게임이며, 승률 60%대를 유지하면서 이익은 크게, 손실은 작게 가져가야 한다. 미래는 불확실하므로 최소 세 개의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시장이 어느 시나리오를 반영하는지 간파해 대응해야 하며, MDD를 줄이는 것이 위대한 투자자의 조건이다.
조건 · 단, 시장이 자신의 베이스 시나리오와 다르게 움직이면 고집을 피우지 말고 그쪽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승률 60%라는 수치를 개인 투자자가 단기적으로 달성 가능한 목표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이를 장기 평균 승률로 설명하며 약세장에서 승률이 급락한다고 강조했다.
진행자로서 피터 린치의 승률 언급, 기관 투자자의 승률 기준, 코스피 바닥 형성 여부, 내부자 자사주 매입, 애플 매도 후회 등 청취자의 관심사를 질문으로 이끌어냈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스피 지수매수목대균
화자는 6월 고점에서 7월 저점까지 30% 이상 급락한 뒤 저점을 높여가는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7월 저점 대비 높게 형성되면 메모리 상황을 감안해 시가총액을 높게 평가할 근거가 있다고 보며, 저점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사이클적으로 아무리 나쁜 상황에서도 전 저점 대비 높은 데서 저점을 형성하고 가는 경우는 상당히 긍정적인 거죠. 2중 바닥, 3중 바닥 뭐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 SK하이닉스매수목대균-0.7%
화자는 삼성전자와 함께 SK하이닉스의 HBM 경쟁력이 글로벌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LTA 장기 공급 계약이 2027년까지는 개런티되지만 2028년은 불안한 부분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 나 기업 이익이 반토막다는 가정하에 놓고 보게 된 되더라도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경쟁력 글로벌 경쟁력은 어느 정도 유치가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뭐 HBM 쪽에서의 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경쟁력은 그래도 유지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0/17 종가 127.2만 → 10/23 종가 126.3만 - 삼성전자매수목대균-0.9%
화자는 기업 이익이 반토막 나는 가정에서도 삼성전자의 HBM 글로벌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메모리 사이클을 나쁘게 보는 구간에서는 오히려 매수 기회가 생길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 나 기업 이익이 반토막다는 가정하에 놓고 보게 된 되더라도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경쟁력 글로벌 경쟁력은 어느 정도 유치가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뭐 HBM 쪽에서의 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경쟁력은 그래도 유지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0/17 종가 21.6만 → 10/23 종가 21.4만
영상 흐름
31:46어록
13건첫 번째는 옳은 종목을이 사이클이 끝나는 지점까지 끌고 가는게 가장 좋다. 두 번째가 이제 풀렸을 때 너무 아프지 않게 맞아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뭐 다시 투자할 제도 없는 것이고 사실 이게 뭐 우리가 그러면 안 되는데 도박하고 연결 짓게 되면 강원랜드 가서 도박을 계속한다 배팅을 하는데 내 돈이 다 미천 다 떨어진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