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환이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2차전지 · 제약 바이오 · 코스닥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3매도 2
10초 요약
금리 수준과 방향이 수급 쏠림과 섹터 확산을 좌우한다는 관점에서, 소부장·조선·2차전지·코스닥을 상대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고 자동차·제약 바이오는 단기 모멘텀이 약하다고 평가했다. 연말 4분기에는 코스피보다 코스닥 비중 확대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중심이다.
금리 부담이 지속되는 환경에서 AI 쏠림이 이어질지, 수급이 확산될지를 질문하며 섹터별 투자 포인트를 정리했다. 고금리 장세에서는 선택적 매매와 빠른 순환매 대응이 필요하다고 봤다.
조건 · 금리가 플랫하거나 하락하면 수급 확산이 나타날 수 있고, 그때를 비중 조절 계기로 삼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오독 주의 · 개별 종목 추천이 아니라 섹터별 확인 지표와 수급 환경에 대한 질문·정리 중심의 발언이다.
금리 수준과 방향에 따라 수급 쏠림 또는 확산이 결정된다고 설명하며, 소부장·조선·자동차·제약 바이오·코스닥·2차전지 등 섹터별 전망을 제시했다. 연말 4분기에는 코스피보다 코스닥 비중을 늘리는 것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조건 · 금리가 계속 고공 행진하면 압축 전략, 금리가 진정되면 펼치는 전략을 제시했고, 조선은 실적 시즌, 자동차는 내년 금리 인상기 종료 이후를 조건으로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제약 바이오는 장기(3~5년) 보유 시 긍정적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어, 단기 매수 추천으로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5종목- 테마조선매수허재환· 이번 분기 실적 시즌
조선주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 환율 영향을 꼽았고, 하반기 실적은 나쁘지 않은데 주가가 따라가지 못해 답답한 상황이라고 했다. 밸류에이션 조정이 끝난 것으로 보이며 이번 분기 실적 발표가 반등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기대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정도 주가에서는 크게 밀릴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이 좀 들어서 막상 이번 분기에 이제 분기 실적을 발표하게 되면 오히려 이제 그때가 좀 기회가 되지 않겠나? 왜냐면 실적 대비해서 지금 주가는 좀 많이 싸져 있는 상황이다라고 좀 보여져서 좀 이번에 실적 시즌이 좀 그래도 반등의 계기가 좀 되지 않을까라고 좀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테마자동차매도815 캠퍼스 채널· 내년
전 세계 자동차 주가가 부진한 가운데 유가·금리 부담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점을 주된 이유로 들었다. 강한 모멘텀을 찾기 쉽지 않고, 로봇 등 다른 분야에서 모멘텀을 찾거나 내년 금리 인상기 종료 이후를 주목해야 한다고 봤다.
사실은 좀 강한 모멘텀을 찾기가 되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 자동차종은 어 올해보다는 내년에 그 금리 인상기가 좀 끝나고 그다음에 저희가 좀 주목을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 코스닥 지수매수허재환· 연말, 4분기
코스피보다 코스닥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고금리로 중소기업 실적이 좋기 어렵지만 내년 이익 증가율 둔화 속도가 코스피보다 완만해, 연말 4분기에는 코스피보다 코스닥 비중을 늘리는 것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래서 저는 좀 그래도 내년에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코스닥 쪽에 조금 더 어 실적들이 좋아질 수 있는 여유가 있다라고 하면 연말 특히 4분기에는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쪽에 조금 더 어 비중을 늘리는 거를 고민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 테마2차전지매수허재환· 연말, 내년
코스닥 내에서 실적을 기대할 만한 섹터로 2차전지를 꼽았다. 올해 3~4분기 실적이 개선되고 있고 내년 실적 증가율이 가장 앞서는 만큼, 연말로 갈수록 내년 기대를 반영하는 흐름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산업이라고 평가했다.
올라가기에는 2차전지가 가장 강할 수 있다라고 좀 보여져서 물론 숫자로만 보면은 코스닥에서도 소부장이 가장 낮지만 일단 어 연말로 가면 갈수록 내년에 대한 기대를 반영을 한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2차 전지도 저희가 좀 놓쳐서는 안 되는 산업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 테마제약 바이오매도허재환· 1~2년, 올해 말
AI로 신약 개발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장기 잠재력이 높은 산업이지만, 한국 업체들의 연속적인 신약 개발 성과는 아직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3~5년 이상 장기 투자라면 보유할 만하지만 1~2년 또는 올해 말 정도의 투자 시기라면 추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래서 좀 저는 어 좀 많이 기다려야 된다. 그래서 좀 정말 뭐 한 3년에서 5년 이상 기다린다라고 하면은 여전히 좀 가지고 있을 만 하지만 뭐 1, 2년 정도 또는 올해 말 이런 정도의 투자 시기를 갖고 계신 분들이라고 하면 별로 추천을 드리고 싶지는 않다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영상 흐름
16:18어록
13건순서인가요? 어, 다 둘 다 마찬가지인 거죠. 네다음부품 그다음에 소재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소부장 쪽에서도 가장 좀 뒤에 오를 수 있는게 이제 소재쪽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