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드가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삼기 · 성호전자 · 삼성E&A.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지수 등락에 휘둘리는 장에서 수주·실적 모멘텀이 있는 핵심주를 중심으로 삼성전기·삼성E&A·성호전자·삼기를 소개했고, 그중 삼기는 눌림목 저가매수 전략과 구체적 가격대를 제시했다.
삼성전기·삼성E&A·성호전자·삼기 네 종목을 수주·실적·차트 흐름을 근거로 소개하며, 지수 대비 강한 핵심주 중심의 접근을 주장했다. 특히 삼기는 첫 눌림을 저가매수 기회로 보고 구체적 매수가·목표가·손절가를 제시했다.
조건 · 삼성전기는 17만 원대 박스권 돌파와 200만 원 선 회복, 삼성E&A는 전고점 67만 7,000원 돌파와 거래대금 유지를 확인 조건으로 달았다.
오독 주의 · 삼성전기 목표 관련 발언은 '200만 원 선까지 회복하는지 체크가 필요하다'는 확인 포인트로, 확정 목표가로 단정한 것은 아니다.
전문가의 종목 분석을 진행하며 삼성전기·삼성E&A의 추가 상승 기대와 성호전자 목표가 유지, 삼기 소개를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정리했다.
발언 종목
4종목- 삼성전기매수
엔비디아와의 AI 패키지 기판 장기 공급 파트너십 및 북미 메모리 업체와의 3,600억 원 규모 계약 등 누적 4조 3천억 원 수주를 언급했다. 주가는 지수 영향으로 따라가지 못했으나 저점을 높이며 추세가 살아 있고, 하반기 MLCC 성장 기대감에 추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17만 원대 박스권 돌파 후 200만 원 선 회복 여부를 체크 포인트로 제시했다.
다만 이제 저점을 지금 높여 주면서 이제 추세가 살아 있음을 유지하고 있고요. 하반기로 갈수록 MLCC 성장에 대한 이런 기대감으로 더 커져 갈 수 있는만큼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10/22 종가 114.5만 → 10/22 종가 114.5만· 말한 가격 200만 - 삼성E&A매수
3분기 영업이익 5,600억 원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6,900억 원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을 언급하며, 수주잔고 27조 원과 밸류에이션 상향 랠리를 전망했다. 차트상 박스권 돌파와 거래대금 유입으로 상승을 기대하며, 전고점 67만 7,000원 돌파 시 2차 상승 연결 가능성을 제시했다.
거래대금까지도 강하게 붙어진 상황이라서 축가이 상승이 좀 기대가 됩니다. 우선 거래대금이 유지되는지 확인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우선 전고점 67만 7,000원 구간 돌파시에는 2차 시세 문출로도 연결이 될 수 있는만큼 정고 돌파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10/22 종가 5.5만 → 10/22 종가 5.5만종목 리포트 → - 성호전자매수
자회사 ABS테크의 광학 정렬 장비 사업과 CPO 수요 확대를 부각하며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평가했다. 눌림목에서 거래대금이 줄고 반등 시 늘어나는 전형적 패턴으로 매물 소화가 마무리 단계라고 보며, 빠른 상승을 기대하고 목표가 45,000원을 유지했다.
우선 이제 매물은 어느 정도 마무리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빠른 상승 기대하면서 목표가는 45,000원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0/22 종가 2.6만 → 10/22 종가 2.6만· 말한 가격 4.5만 - 삼기매수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FF PCB 매출 급증과 LG에너지솔루션향 엔드플레이트 점유 1위, 북미 법인 하이브리드 부품 수주를 성장 근거로 제시했다. 실적 성장이 살아 있는 가운데 기술적 첫 눌림을 저가매수 찬스로 보며 매수가 2,400원 이하, 목표가 3,200~3,300원, 손절가 2,100원을 제시했다.
회사 실적 성장성이 살아 있는 상황에서 이런 이제 기술적인 첫 눌림은요 저가매수의 찬스입니다. 매수가는 2,400억 원 아 2,400원 이하 안내드리고 목표가는 정보근인 3,300원 3,200원 그리고 손절가는 눌림 하단인 2,100원을 제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흐름
13:43어록
10건삼성전기는 이제 MLCC랑 그리고 실리콘 캐패시터를 기판 내부에 내장하는 압도적인 초고밀도 기술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이제 17만 원대 단기 박스권 상장 돌파 후에 200만 원 선까지 회복을 해 주는지 체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