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딜사이트경제TV

삼성SDI 다시 하락할까? 걱정하지 마시고 보세요

올레드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성호전자 · 삼성SDI · 삼아알루미늄.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올레드·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미국 규제로 인한 중국 배터리 업체 철수와 AI 데이터센터 확산을 핵심 수혜 논리로 제시하며 삼성SDI·삼아알루미늄·성호전자 세 종목을 분석했다. 각 종목의 실적 개선 근거와 함께 구체적인 목표가·손절가를 제시하는 단기 매매 관점의 접근이다.

발언 종목

3종목
10/20 → 10/20 종가
  1. 삼성SDI매수

    미국 관세·IRA 규제로 중국 배터리 업체가 철수하는 사이 국내 3사로 대체 수요가 몰리는 구조적 장기세가 시작됐다고 평가했다. 스텔란티스 합작 라인의 LFP 전용 전환과 미국 생산능력 확대, BBU 소형전지 흑자 전환을 근거로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차트상 60만 원 박스권 돌파 시 전고점 70만 원까지 열려 있다고 봤다.

    박스권 이제 상장 구간이 60만 원 돌파시에는 전고점 70만 원까지도 우리가 열려 있는 만큼요. 박스 돌파가 첫 번째일 거 같고
    10/20 종가 55.7만 → 10/20 종가 55.7만· 말한 가격 70만
  2. 삼아알루미늄매수
  3. 성호전자매수

영상 흐름

08:41
03:06삼성SDI매수
04:28삼아알루미늄매수
07:40성호전자매수

어록

6건
미국 비금지 외국 기간 규제와 그 중국 업체들의 미국 시장 정격 철수라는 그런 반사익을 좀 더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기존에 미국 ESS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던 중국 물량이 빠지면서 국내 3사로 대규모 대체 수요가 집중되는 구조적인 장기세가 시작되고 있다고 본다는 설명.
삼성SDI는 미국 부품 현지화 요건에 맞춰 스텔란티스 합작 라인을 LFP 배터리 전용 라인으로 전환하고, 미국 내 생산능력을 지난해 7GWh에서 올해 20GWh, 내년 32GWh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분기 1억 원 이상의 AMPC 수익을 안정적으로 누릴 전망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