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어 그게 두려워서 도망가기에는 좀 늦지늦 늦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창희가 6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반도체 소부장.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5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연속된 악재로 흔들리는 증시에서 코스피를 바닥 다지기 구간으로 진단하고, 단기 저점 가능성과 6,000포인트 초중반까지의 반등 여지를 제시했다. 당장의 종목 교체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흐름 확인을 우선하고, 이후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과 엔터·소부장을 순차적으로 보라는 전략을 제시했다.
코스피는 바닥을 다지는 구간으로 단기 저점 가능성이 높고, 5,400~5,500선에서 10% 추가 하락해도 V자 회복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외국인 매도는 규모가 줄며 멈춘 상태이고, 매크로 악재는 미해결이지만 시장이 상당 부분 반영했다고 평가한다.
조건 · 저점이 확정됐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며, 매크로 악재 해소와 시장 안정화 확인이 전제다.
오독 주의 · '바닥'이라는 표현을 저점 확정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바닥 다지기 구간일 뿐 저점이 나왔다고 말하기는 힘든 시점이라고 유보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당장 버릴 자리가 아니며, 시장이 안정화되면 패시브 자금이 상위 종목부터 유입된다. 신규 매수자는 두 대형주를 먼저 사는 것이 맞고, 종목 교체는 시장 안정화 이후로 미루는 것이 낫다고 본다.
조건 · 다음 주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이 구체화되는지, 두 대형주가 자리를 잡는지가 조건이다.
오독 주의 · '기다리는 게 맞다'는 발언을 매수 회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신규 진입자는 대형주 우선 매수를 권한 것이다.
발언 종목
6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유창희
5,400~5,500선에서 10% 추가 하락해도 V자 회복이 나올 것으로 봤고, 현 위치를 단기 저점 가능성이 높은 바닥 다지기 구간으로 평가했다. 저점 확정은 유보하면서도 최소 6,000포인트 초중반까지의 반등은 합리적이라고 제시했다.
5,400포인트 5,500에서 10%가 더 밀린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럼 전 10%는 다시 또 V자로 올라올 거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 SK하이닉스매수외 1건유창희
삼성전자와 함께 당장 매도할 자리는 아니라고 봤고, 다음 주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이 구체화되면 반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신규 진입자는 두 대형주를 우선 매수하는 전략을 권했다.
저는 어 삼성자 하이닉스는 지금 당장 버릴 자리는 아니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새로 주식을 사시는 분들은 삼성자 하이니스를 먼저 사는게 맞는데
10/23 종가 126.3만 → 10/23 종가 126.3만 - 삼성전자매수외 1건유창희
지금 당장 버릴 자리는 아니며, 시장 안정화 시 패시브 자금이 상위 종목부터 유입되는 수급 논리와 절대적 저평가를 근거로 들었다. 신규 매수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먼저 사는 것이 맞다고 언급했다.
저는 어 삼성자 하이닉스는 지금 당장 버릴 자리는 아니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새로 주식을 사시는 분들은 삼성자 하이니스를 먼저 사는게 맞는데
10/23 종가 21.4만 → 10/23 종가 21.4만 -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매수유창희
시장 안정화 이후 가장 먼저 볼 업종으로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을 꼽았다. 선택지가 넓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일단은 저는 먼저 생각하고 있는 거는 결국에는 AI 데이터센터(AIDC) 밸류체인을 봐야 된다 생각이 좀 하고 있습니다.
- 테마엔터매수유창희
가을철 계절성(2020·2022·2024년 사례)과 수급 측면에서 엔터주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하이브·SM의 최근 흐름을 근거로 들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라면 의외로 엔터주들이 최근에 좀 버텨주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 테마반도체 소부장조건부 매수유창희
여전히 좋게 보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자리를 잡아야 움직일 수 있다며, 두 대형주 흐름을 확인한 뒤 진입하는 조건부 전략을 제시했다.
조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흐름 확인 후
삼성자 하이니스가 자리를 잡는 걸 확인하고 들어가도 된다. 그러니까 먼저 들어가기보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을 확인하고 들어가는 전략을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