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달 같은 경우에는 뭐 파는게 맞아졌겠죠. 7월 달 저점에서는 사는게 맞았을 것이고 지금 상황에서는 좀 버티는게 맞지 않나 해서 저렇게 제목을 지어 봤습니다.
이건규가 11종목에 대해 발언 1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 MLCC.
30일 뒤 결과는 11/2부터 · 매수·매도 11건
매수 10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정리된 이후 발언은 없습니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마이크론의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가 출렁인 배경으로 총이익률 보수 제시와 자사주 매입 언급 부재가 지목됐고, HBM 가격 인상과 2028년까지의 공급 부족 전망을 근거로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 가능성이 논의됐다. 두 패널 모두 단기 변동성은 인정하면서도 내년 실적 레벨업을 근거로 저점을 높여가는 반등을 전망했고, 반도체·전력·원전·건설·광통신 등을 관심 섹터로 제시했다.
메모리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와 고금리 부담이 있지만 기업 이익은 견조하고, 주가는 옆으로 버티는 흐름이라고 진단했다. 지금은 파는 것도 사는 것도 아닌 버티는 국면이며, 일부 현금을 확보해 조정 시 매수 여력을 두고 금 등으로 소량 헤지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조건 · 금리는 5% 중반 이상이면 오버슈팅일 수 있고 내년에는 점차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으나 2027년까지 상방 압력은 존재한다고 봤다.
오독 주의 · '버티자'는 발언은 무조건 보유하라는 뜻이 아니라 섹터별로 다르게 접근하고 일부 현금·헤지 포지션을 병행하라는 맥락이다.
HBM 가격 협상이 기대 이상으로 마무리되고 내년 상반기 반도체 이익 레벨업이 예상되므로, 거시 지표가 흔들려도 내년까지 보유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저점을 높여가는 반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반도체·전력·원전·건설을 관심 섹터로 꼽았고, 내년까지는 한국 시장이 미국 시장보다 매력적이라고 판단했다.
조건 · 단기적으로는 금리·유가·환율로 출렁일 수 있고, 3분기 실적은 환율 효과로 기대치에 못 미칠 수 있다고 봤다.
오독 주의 · '내년까지 가야 된다'는 발언은 단기 변동성 무시가 아니라 단기 출렁임을 감수하라는 조건부 판단이다.
고금리 환경과 반도체 실적, 4분기 시장 방향과 투자 전략을 두 패널에게 질문하며 진행했다. 시장이 숫자가 아니라 심리의 문제라는 점, 재료보다 수급이 앞서는 국면이라는 점을 짚었다.
발언 종목
11종목- SK하이닉스매수외 1건D-437· 내년까지-29.2%
메모리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 속에서도 버티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내년 상반기 HBM 가격 인상(최대 3배)에 따른 이익 레벨업을 근거로 내년까지 보유하라는 판단이 나왔다. 3분기 실적은 환율 효과로 기대치에 못 미칠 수 있으나 자사주 매입·소각 추가 발표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봤다.
지금 상황에서는 좀 버티는게 맞지 않나 해서 저렇게 제목을 지어 봤습니다. ... 메모리는 버틸 것이다. ... 저는 좀 버티는 쪽으로 가닥을 좀 찾고 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매수 · 내년까지
02:26 발언 듣기원본내년 상반기 때 다시 한번 기업들의 이익 특히나 반도체 기업의 이익이 레벨업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내년을 바라본다고 하면 거시 경제 지표 흔들린다고 하더라도 꾹 잡고 내년까지 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0/3 종가 184.1만 → 10/19 종가 130.4만 - 금조건부 매수
금은 이자를 주지 않고 실질금리 상승에 취약해 모든 상황의 헤지가 되지 않는다는 설명과 함께, 주가 조정 대비 포지션 중 하나로 소량 편입하는 전략이 언급됐다. 중앙은행의 꾸준한 순매수도 배경으로 제시됐다.
조건 · 주가 조정이 있을 경우
주가가 조정 조정이 있을 경우에 대비해서는 여러 가지 포지션을 좀 구축할 수 있는 거 같고 그 중에 하나가 뭐 금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 비중을 조금만 가져가야 되겠죠.
- 삼성전자매수D-437· 내년-19.0%
HBM 캐파를 공격적으로 늘리면서 레거시 디램 캐파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 내년 업황 불확실성이 지워졌다는 판단이 제시됐다. 3분기 실적은 환율 효과로 보수적으로 봐야 하지만 특별 배당 등 주주환원 발표가 기대된다는 언급이 있었다.
삼성에서 올해 이제 하반기 때 두 배 그리고 내년에는 연간 2.5배의 H 케파를 생산을 늘리겠다라고 얘기해 놓은 상태이고요. ... 레걸시 디램에 대한 케파가 오히려 줄어든다고 하면은 그 업황조차도 굉장히 강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현재 높아졌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10/3 종가 27.6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KODEX 반도체매수D-253· 내년 상반기-21.9%
전공정 투자 같은 경우에 내년도 상반기 좀 많이 나올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수주 신호는 한 올해 하반기쯤에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 전반적으로 장비주에 대한 센티멘트는 좀 좋아질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10/3 종가 14.9만 → 10/19 종가 11.6만종목 리포트 → - TIGER 200 금융매수-6.6%
금리가 올려올라가다 보니까 이제 시장의 방어주로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금융주 같은 경우에도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0/3 종가 1.6만 → 10/19 종가 1.5만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D-72· 연말까지-19.1%
7천대 매물벽과 외국인 차익 실현으로 빠른 반등은 어렵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점을 높여가는 반등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메모리 기업 실적이 확인되면 현재 주가가 저평가라는 판단과 함께, 내년까지 한국 시장이 미국 시장보다 매력적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매수 · 연말까지
38:15 발언 듣기원본내년 실적이 좀 좋게 예상되는 가운데 중간에 단기간으로 이제 금리 육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출렁일 순 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고 연말로 될수록 이제 거기에 대한 내성이 더 강해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찌됐든 초두에 이제 말씀드린 대로 좀 버티자. 뭐 단기 변동성은 어 어쩔 수 없다 버티자라는 부분이고 근데 이제 버티는 가운데 저는 저점은 계속 올리는 올라가는 형태가 될 것으로 저는 믿고 있어요. 그래서 하반기로 갈수록 특히나 내년 그리고 연말로 갈수록 저는 주가가 좀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되면 코스피를 이끄는게 결국에 메모리 기업들이고 뭐 지수의 50%를 차지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된다 그러면 저점을 갖다가 높여갈 수 있는 반등이 계속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다가 조금 하고 있습니다.
10/3 종가 7,004 → 10/16 종가 5,668 - HANARO 원자력iSelect매수D-437· 내년-18.9%
협약 투자를 통해서 이제 원전이 미국 시장에 한국형 원전이 수출되게 되는 굉장히 의미 있는 사건이 벌어질 것으로 보이고 있거든요. 그랬을 때는 국내 건설업뿐만 아니라 이제 건설 기자재라든지 이제 원전과 관련된 이제 부품을 납품은 회사들 뭐 이런 회사들이 전반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또 한 가지 부분은 이제 우리가 한국 원전이 미국에
10/3 종가 5.7만 → 10/19 종가 4.7만종목 리포트 → - KODEX 건설매수D-437· 내년-12.2%
국내 이제 재건축 재개발 사업도 내년을 때는 어 굉장히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뭐 SOC 사업 투자라든지 ... 국내 건설 업체들의 실적은 상당히 내년 봤을 때 좋아질 것으로 보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건설주들도 상당히 관심 있게 볼 만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0/3 종가 6,705 → 10/19 종가 5,890종목 리포트 → - MLCC매수
병목 부품 중 하나로 MLCC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
저희도 병목 부품을 갖다가 좀 많이 보고 있는데요. 저 뭐 기판이나 MLCC 같은 경우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좀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기판매수
병목 부품 중 하나로 기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
저희도 병목 부품을 갖다가 좀 많이 보고 있는데요. 저 뭐 기판이나 MLCC 같은 경우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좀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광통신매수· 2030년까지
미국 선도 기업 주가 조정으로 관심이 커진 가운데, 2030년까지 산업 규모가 네 배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언급됐다. 국내 기업이 주도 기업은 아니지만 산업 성장 수혜를 받을 능력과 경험이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광통신 같은 산업 같은 경우에는 2030년까지 산업의 규모가 네배 정도 성장할 거라고 좀 얘기가 있습니다. ... 산업이 성장하는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 좀 매력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