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8건 · 첫 2026/7/21 · 최근 10/3 · 매수 7 · 조건부 0 · 관망 1 · 매도 0
내년 실적이 좀 좋게 예상되는 가운데 중간에 단기간으로 이제 금리 육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출렁일 순 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고 연말로 될수록 이제 거기에 대한 내성이 더 강해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찌됐든 초두에 이제 말씀드린 대로 좀 버티자. 뭐 단기 변동성은 어 어쩔 수 없다 버티자라는 부분이고 근데 이제 버티는 가운데 저는 저점은 계속 올리는 올라가는 형태가 될 것으로 저는 믿고 있어요. 그래서 하반기로 갈수록 특히나 내년 그리고 연말로 갈수록 저는 주가가 좀
그냥 내년 1분기 2분기를 보고 그냥 쭉 가져가는게 저는 베스트 전략이라고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10월은 그래도 긍정적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요. 뭐 시간이 저는 내년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12 10월은 긍정적, 11월은 더 긍정적, 12월은 더 긍정적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불확실성에 대해서 조금 시장이 적응하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저는 추석 이후에도 좀 시장을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좀 한 가지 근거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내년 상반기를 보자라고 계속 얘기드렸던게 이제 올해까지는 뭐 유가가 됐든 전쟁이 됐든 이런 것들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좀 참자. 근데 펀더멘탈에 해당되는 기업 실적은 내년도에 한 단계 점프업을 할 것이니 계단식 상승을 할 것이니 이제 하반기는 그냥 매크로 좀 무시하고 좀 참고 가자라고 말씀을 드렸었고요. 지금도 저는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9월 달 한 달 정도는 좀 횡보 가능성을 저는 배제하지 않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 사고 파는 전략을 할 필요는 없다. 그냥 오히려 그냥 가져가는게 맞다라고 현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월 증시는 좀 괜찮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지표만 보면은 저는 단기적으로 좀 과매도권에 결국엔 들어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 같고요. 어, 오히려 이런 때일수록 저는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