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79건 · 최근 60건 2026/8/31~10/20 · 매수 28 · 조건부 20 · 관망 7 · 매도 5
5일선이 이렇게 돼 버리면 저항이 돼 버리는 거잖아요. 기술적으로 봤을 때
그러면 이제 코스닥이 코스피를 선행한다라면이 기준으로 코스피를 어 적용을 한다 그러면 어 코스피도 한이 이번 주 중에 분위기만 좋으면 한 6,300, 6,250 정도까지는 올라갈 수 있는 어 모습을 만들었지 않았을까?
6,000 포인트 이하로 내려오게 되면 2,300 이하로 내려오게 되면 전 적극적 주식을 사는게 맞다. 모아가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뭐 이렇게 폭락이 나올 줄 몰랐죠.
코스피는 아무래도 글로벌 어 분위기가 좋아져야지 인덱스 자금이 들어오든 뭐 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끌고 올라갈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에 차이가 있다 생각하고 있고
제가 본 최소 최상의 시나리오는 다음 주까지에서 빠르게 6,300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가 중요해요. 만약 6,300 언저리 6,200이나 300까지 올라가면은 정말 빠르게 7,까지는 갈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얘기 뭐냐면 여기서 주가 지수가 10%가 더 빠져도 결국에는 5에서 10%의 반등을 준다는 거예요. 네. 최악의 경우를 감안한다고 하 그죠. 기술적 반등이든 뭐든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는 나중에도 지금 가격에 손절할 수 있는 기회가 전 어 한 90% 이상은 있을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자르는게 아니라 오히려
제가 지난주도 말씀드린 게 어 저는 이번 주까지는 좀 조정이 나오면 산다. 음 그래서 포트를 꽉 채울게 꽉 채울 각오도 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드렸잖아요.
여기서 반등이 되게 어설프게 나온다. 예를 들어서 이번 주 금요일까지 해 가지고 한 6,300을 못 넘기고요 그냥요 정도 선에서 어 그 그러니까 한 6, 한 2, 300선에서 반등이 그쳐 버린다 그러면은 되게 어 기술적으로 안 좋은 위치가 되는 거죠.
도망칠 만할 어 요소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저점이 나왔다 안 나왔다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앞으로 시장이 반등을 어떻게 주는지가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음예를 들어서음 내일이나 모래까지 해가지고 코스피 기준으로 따졌을 때 어 최소한 어 6,200 이상 한 6,300 이상을 안착할 수 있느냐가 전 중요하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만약에 6,300을 안착한다 그러면 어쩌면 이번에 조정이음 약간 그 억치스런운 인위적인 조정이었을 가능성이 있는 거고
어 주후반의 모습이 될 수가 있는 건데 그게 아니라 어 6천 지금 정도 위치에서 2, 3일 정도 횡보해 버리면 그때 가서 좀 고민을 좀 해야 되겠죠.
다만 어이 저점 언절이 뭐 정말 최악의 상황을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뭐 저는 5, 뭐 4, 이렇게 빠지는게 아니라 한 5,500원이 밀리면 다시 또 올라오는 모습. 그러고 나서 한 6천 뭐 중후반 가면 또 다시 밀리는 모습 이거를 좀 대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같거든요. 가만히 있으면 안 되죠. 네. 주식할 때 가만히 있으면 안 되고 다만 오늘 내일은 좀 가만히 있으시고 네. 그다음에 뭐 내일하고 내일 모래 그까 내일 후반이라 내일 모래 정도 그러니까 주 후반에 내가 좀 정리를 해야 될 건 정리를 하면서 대응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 판단하고
어, 첫 번째는 스피드나 모멘텀 정도 나올 것 같아요. CPI라든지 이런게 너무 안 좋게 나와 가지고 미국채 금리가 순식간에 한 5.6, 5.7로 올라간다 그러면은 추가 매수는 안 할 것 같아요. 음. 그리고 약간의 일부 손절도 고민을 할 것 같습니다.
그니까 어쨌든 이제 그런 상황이라면 지금은 어 한 번 정도는 액션을 취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내일도 빠진다. 그러면 사실은 기초 반등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죠. 왜냐면 코스피가 지난주 3거래일 동안 약 5.5% 6% 가까운 하락을 보여줬는데 오늘도 거의 4% 가까운 하락을 보여줬으면 내일 또 빠진다 그러면은 일주일 안에 일주일 만에 주가가 10% 밀린다라는 거잖아요. 네. 그러면은 뭐 모래는 한 번은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겠죠. 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체크를 하면서 대응하실 때 저는 너무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좀 조정이 나온다라면 좋은 기업에 대해서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보면 좋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저는 현금 비중이 많으시면 담아 봐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음. 그리고 그 어디까지 주식을 담냐? 저는 100%까지도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다음부터는 되게 저는 강하게 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거를음 10월 말까지 11월까지 8,000을 갈 것인가 그러면 연말까지 저는 8,500 불가능한 건 아니다 생각하고 있거든요. 9,000은 모르겠지만 8,500 이상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이번 주하고 다음 주에 우리는 저는 주식 비중을 높여야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식 비중을 100%까지도 채워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 현금을 크게 챙겨 놓고 어 봐야지 하면은 오히려 허를 찔릴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주식 비중을 70% 이하까지 줄일 필요는 없다 생각하고 있고 오히려 어 다음 주 다다음 주로 갈수록 좀 주식 비중을 더 높여 가자. 왜 그러냐면 어 지난주 우리가 딱 추석 때 5.2%까지 올라간 거잖아. 순식간에.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 좀 시간이 좀 경과가 될수록 주식 비율을 높여야 되는 것이지 주식을 막 줄여 나갈 단계는 아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툭 떨어지면 뭐 한국 증시 같은 경우는 지금 오늘 6,900 마감했으니까 6,970 마감했으니까 한 6천 정도까지 6,300 정도까지도 조정은 나올 수 있다. 음. 그러니까요 정도 6,250에서 6,300 정도까지는 조정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는 어
주식 시장을 7월 달처럼 폭락이 나오니까 도망쳐. 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히려 이로 인해서 조정이 나온다 그러면 저는 매수를 해야 된다. 그리고 나서 선 결과를 기다리자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6,700 이하로 내려오면은 어 한 세 번에 나눠서 세 번에는 하루에 세 번 매수한다는게 아니라 어쨌든 어 그 스타트는 6,700 이하 한 6,600 6 70 정도서부터 오면은 어 일부 매수를 좀 들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까지해 다음 주 초까지는 조금 밀리면 사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다음 주 목요일이나 수요일부터는 올라도 한번 해 볼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그래서 아까 제가 10월 중순 이후에 시장을 좋게 보는 것들도 실적 자체가 어 우리나라만 따지고 보 봐도 자동차 쪽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걱정할 기업은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결국엔 다시 7, 정도에 와 있을 거라 저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한 6,500, 6 이하 그니까 600서부터는 좀 분할로 매수한다는 생각으로
저는 시장에 대해서는 좀 긍정적으로 좀 보고 있고 그러면 조정이 나온다 그러면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게 맞지 않나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아니라고 한다 그러면 저는 연말까지 조금 완만한 상승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매우 강세 시나리오가 맞게 나온다 그러면 어 연말 정도의 금리 인하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좀 커질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쩌면 내년 초에 9,000포인트 때까지도 저는 강하게 상승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거는 그냥 어 여기서 이제 매물 소화를 하는 과정인 것이지 이게 뭐 6,600 혹은 뭐 6, 뭐 5,500 지난 7월 저점으로 빠지 지진 않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좋게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이번 주하고 다음 주에 우리는 저는 주식 비중을 높여야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식 비중을 100%까지도 채워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부터는 저는 한 앞으로 한 1, 2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로 인해서 충격이 어느 정도 나오면 적극적으로 주식을 사야 되는 것이지 올라갈 때 막 쫓아 매수하는 거는 좋은 전략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옵션 만기 이후에 좀 방향이 조금은 위든 아래든 결정될 가능성이 높은데 저는 일단 상방을 좀 보고 있어요.
그러면 추석 전에 어 주식 비중을 급격히 줄일 필요는 없다. 그니까 현금 비중을 확보 현금 비중을 너무 높일 필요 없이 현재 포지션을 좀 그대로 유지하면서 어 명절을 맞이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7,음 뭐 200 300을 어 어떤 의미 있는 저항대라기보다는 일단은 어 한 번 정도는 시장이 좀 올라온 부분들에 따른 어 매물 소화 과정이라고 좀 보는게 맞지 않을까 전 개인적으로 일단 보고 있습니다.
그 두 종목만 그렇게 올라가면 다시 한 8,500 9천 가는 거거든요.
그거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사지 못할 만정 파는 적었던에 파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나서 하락이 나오면 그냥 견뎌야죠. 음. 견뎌도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어. 아 그니까 뭐 저는 밀사 올사가 아터 먹힌다 생각하고 있어요. 밀사. 그러니까 그냥 주식 비중이 없으면 사는 거고 주식 비중이 많으면 그냥 명절 지나고 사도 된다는 생각.
어, 7,500까지는 한 번에 갈 수 있다 생각하고 있어. 되게 빠르게 간다 그러면. 어, 근데 그거를 그 이상을 넘기기에는 좀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러면 미국체 금리가 지금 4.95인데 한 4.8이나 정말 4.7 초반까지만 빠지면 뭐 시장은 외국인은 상당히 빠르게 주식을 매수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까 예를 들어서 그것 때문에 뭐 폭락이 나올지 급등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연휴 기간에 다 미국 증시에서 소화를 할 것이기 때문에 월요일에 그것 때문에 그렇게 폭락은 안 나올 것 같고 오히려 폭락이 나오면 전 적극적 사야 된다.
그러면 7,포인트를 못 간다고 하더 지금처럼 뭐 한 6,950에 있다고 하더라도 그게 훨씬 더 좋은 거기 때문에 이게 어떤 식으로 상승이 분산되는지 아니면 한쪽에 쏠림이 계속 지속되는지 여부를 좀 보면서 시장을 바라봐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
그러니까 사실은 어떤 얘기가 나오든 무조건 우리나라가 기업이 피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그동안 미국, 중국을 견제한다고 해서 가장 수혜를 많이 입은게 우리나라의 기업들이니까. 근데 그거가 겁나면 지금 주식을 다 팔아야 되죠. 모든 산업이 다 걸리는 걸쳐 있는 것들이니까.
주식 비중이 많으신 분들은 일단 지금이라도 어 이것저것 재지 마시고 일괄적으로 어 한 10%에서 15%는 먼저 줄여 놓고
그러면 지금 이미 지난주 후반에 4.95, 4.97 10년물 기준으로 왔다 얘기는 어 시장에 충격을 줄지 안 줄지 모르지만 저는 충격을 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니까 일단은 리스크 관리를 좀 더 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저는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까지는 좀 비싸게 주고 사더라도 월요일이나 화요일 정도까지 시장을 바라보고 어 매수업을 고민하자. 진짜 빨리 사도 어 금요일 오후까진 보자. 그런 얘기를 좀 하고 싶은데요.
그리고 그 현금은 뭐 정말 빨리 쓴다고 하더라도 뭐 우리나라 시간으로 치면 목요일 새벽이 목요일 아침이 되겠죠. 네오니까 그 좀 천천히 놓고 쓴다. 다시 주식을 재매 한다. 그러면 뭐 금요일이라 금요일 FOMC가 있고 또 다음 주 흐름을 좀 보면서 어 주식을 매수를 하셔도 되지 않을까 어 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저는 현금 비중은 한 30% 정도 있어야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주식 비중이 많으신 분들은 일단 지금이라도 어 이것저것 재지 마시고 일괄적으로 어 한 10%에서 15%는 먼저 줄여 놓고
저는 결론을 저는 그렇게 내렸어요. 일단은 어 피하고 보자. 피하고 보자. 그렇다. 현금을 엄청 챙긴다는게 아니라 주식 비중이 너무 많으신 분은 한 2, 30% 정도는 현금을 챙기는게 봤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노이즈로 인해서 빠지든 아니면 불확실성 해소로 인해서 어 오르든 저는 다음 주 목요일이나 금요일 혹은 추석 전에는 주식을 사는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6,500을 깨면은 조금 손절을 고민해야 되는데
저는음 6,600 언저리 그니까 6,700 이하부터는 저는 조금씩 적극적으로 사 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조금은 한 2, 3일 정도는 조금 일부 현금을 늦었다도 챙기고 조금 시장을 바라보는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당히 강하다, 견조하다라고 좀 보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뭐 7월가 같은 조정은 아니기 때문에 만약에 6,800 전으로 좀 밀리면 전 매수 관점으로 좀 봐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
7,500까지는 가야 된다라고 좀 보고 있어요. 그러면 7,500을 만약에 내일 딱 갔다 그러면 저는 주식을 거의 30%만 넘기고 다 팔 거 같아요. 왜냐면 어 그다음에 7,600을 하든 7,800을 가든 그거는 제게 아니니까 가면 올려서 오히려 계속 정리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내려오면 살 거 같아요.
6,800에 이탈하기 전까지는 적극적인 매수. 그런데 만약에 마감 가격으로 6,800 이탈하면 조금 손절 그걸 좀 감행하시는게 맞아요
저는 9월 중순 이후에는 다시 정상 궤도로 정상 궤도라는 건 뭐냐면 한 7,000 혹은 7,500으로 증시가 코스피가 어 반전을 기대할 가능성이 높다
9월 달도 조금은 더 상승을 한 7,500 600 정도까지 언제든지 갈 수 있는 모멘텀은 그런 모습은 만들어지지 않았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