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제 우리가 어,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냉철하게 분석을 해도 어,이 시장은 지금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그니까 우리가 아무리 잘 준비를 해서 들어가도 일단 무조건 얻어맞아요.
이지환이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경기소비재 · 삼성전자 ·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관망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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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이지환 대표는 최근 코스피 급락이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라 외국인 선물·프로그램 수급에 따른 비합리적 변동성이라고 진단하고, 반도체·경기소비재·헤지 세 갈래 포지션을 미리 나눠 두고 시장 방향이 확인되면 계획대로 실행하라고 조언했다. 물타기는 하지 않고 저점 확인 후 피라미딩으로 대응한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현재 시장은 수급이 펀더멘탈과 무관하게 움직이는 비합리적 구간으로, 외국인도 저점 매수와 하방 베팅 사이에서 확신을 못 가진 상태다. 반도체 펀더멘탈 훼손은 아니지만 분기점이므로 반도체·경기소비재·헤지 세 갈래 포지션을 미리 세팅하고 시장이 방향을 정하면 계획대로 실행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주장한다.
조건 · 반도체가 저점을 잡고 반등하면 반도체에, 기간 조정이면 경기소비재에, 대세 하락이면 헤지에 비중을 싣는 조건부 전략이다.
오독 주의 · '반도체로 압축'과 '해지 유지'가 동시에 언급돼 매수·매도 어느 쪽으로도 단정해 읽기 쉽지만, 실제로는 시나리오별 비중 배분을 미리 해 둔 상태라는 설명이다.
최근 급락의 원인과 대응, 외국인 수급 구조, 유가·금리 변수, 다음 주 반도체 실적과 중간선거 이후 상황 개선 가능성 등을 게스트에게 차례로 질문하며 논의를 이끌었다.
발언 종목
5종목- 삼성전자매수이지환
외국인 선물 매도에도 현물은 순매수로 잡히는 등 수급이 하방 베팅과 다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20만 원 초반대는 장기 펀드가 물려도 회복 가능한 가격대로 평가했고, 하락 시에도 비중을 더 견뎌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20만 원 정도 초반대 가격이면 아마 장기 펀드는 물려도 뭐 괜찮은 건 아니지만 커할 수 있다라고 생각할 겁니다. 저도 그 계산 하거든요.
10/22 종가 21.5만 → 10/22 종가 21.5만· 말한 가격 20만 - SK하이닉스매수이지환
140만 원 언더에서 저점이 확인되면 매수할 수 있고, 오지 않으면 150만 원 위에서 사서 240만~300만 원을 노리는 전략을 언급했다. 다만 현재는 저점 확인이 안 돼 추가 매수 금액은 투입하지 않는다고 했다.
만약에 이제 공격적으로 시장이 또 돌아설 때는 또 하이닉스가 어 탄력이 더 좋겠죠.
10/22 종가 122.3만 → 10/22 종가 122.3만 - 테마반도체매수이지환
펀더멘탈 훼손은 아니라고 보지만 시장 분기점이라며, 반등 시 반도체가 가장 세게 나올 것이라 분산 대신 반도체로 압축하는 전략을 설명했다. 반도체가 못 가면 증시도 꺾인다는 관점을 유지했다.
어차피이 정도로 크게 조정을 받았으면 반등이 나올 때 반도체이 가장 세게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면 우리가 이전에 AI 모멘텀을 받을 때는 반도체 전력 기기, 전선 MLCC 뭐 AI 모멘트를 받는 종목들로 많이 분산 투자를 했는데 오히려 지금은 차라리 반도체로 좀 압축을 해서
- 테마경기소비재매수이지환
반도체가 기간 조정에 들어가 시장이 박스권을 보일 경우를 대비해 전력기기·MLCC 등에서 경기소비재 쪽으로 일부 비중을 옮겼다고 밝혔다.
반도체가 이게이 구간에서 정치된다는 과정하에 기간 조전을 갈 때 시장은 박스권을 보일 텐데 그러면 그걸 대안할 수 있는 쪽 말씀드렸던 경기 소비자책 일부를 어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전력 기기나 다른 쪽에 있는 종목들은 일부러 경기 소비자 쪽으로 옮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관망이지환
7월 급락 이후 현금 투입은 한 번도 하지 않았고, 저점 확인 또는 매물대 돌파 전까지는 현금 투입을 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현금은 7월 달 급락할 때부터 한 번도 투입한 적이 없습니다.이 얘기는 제가 계속 강조를 드렸어요. 현금 투입을 하지 마라. 왜냐면 현금은 바닥을 잡고 확실 저점이 확인되거나 아니면 좀 더 비싸게 사더라도 매물대를 넘기고 나서 살라라고 계속 강조를 드리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