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32건 · 첫 2026/8/13 · 최근 10/20 · 매수 25 · 조건부 1 · 관망 4 · 매도 2
헤지가 일부 걸려 있는 상태에서 어쨌든 신규로 자금 투입하냐라고 보면 절대 몰빵이나 신규 자금 투입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안 합니다. 그 최대 매물대를 넘어가거나 저권에 내려와서 지금 저점권에 이제 내려왔죠. 내려왔는데 저점이 잡히거나 저점이 잡히거나 최대 매물대 넘어가거나 둘 중의 케이스가 아니면 일단 신규 자금 투입은 하지 않는다.
헤지를 거꾸로 걸고 어 현금 투입을 하지 마라. 물량을 그 추가로 물 그러니까 물타기를 하지 마라. 현금 투입은 저점을 찍고 올라오거나 아니면 아예 매물대를 넘어가고 좀 더 비싸게 사실라고 항상 말씀드린
정말로이 여기서 선물을 누르는 쪽에서 그럼 대세 하락으로 추세적으로 아주 길게 끌고 내려갈 수 있냐라고 하면 하락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니까 지금 단기간요 구간에서 눌러서 프로그램 매도를 유발시키고 어떤 이유에서 유발시킬 뿐이지 이걸 추세적으로 길게 가져가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면 반도체와 관련되 있는 기술주는 오히려 다음 주 월화 정도가 지나면서 상승 탄력이 강해질 수 있고
그리고 이런 식의 선물에서 프로그램을 밀면은 어쨌든 이게 리바운딩은 구조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주에 초가락이 있더라도 좀 제한된 범위에서 나오면서 다음 주 미국 옵션 만기가 끝나고 정상적인 수급 좀 돌아가는 걸 기대를 해야 되는데 뭐 그런 부분들이 확률적으로 저는 높다라고 보긴 하지만
만약에 시장이 꺾였다라고 보면 대체 투자를 찾는 것보다는 일단 발을 빼는게 유리하다라는 거고
그러면 이전처럼 내일과 모레 외국인의 매도 물량이 매수로 전환될 수 있냐? 여보가 일단 체크해야 돼. 1번이겠죠. 그러니까 그게 만약에 들어오면 지난번처럼 바닥은 확실히 잡을 수 있는 구간이 들어오니까.
다음 주에 미국 옵션 만기 때문에 변동성이 나오면 저는 오히려 아마 미국 시장이 나빠도 우리는 올라갈 거야. 미국이 좋으면 더 올라갈 수 있고
트리거가 유발될 수 있거든요. 그러면 9월 달에 가장 어려운 시기를 지났기 때문에 지금 10월 달에는음 많이 흔들리는 투심은 어 있지만 그래도 시장을 지금부터는 좀 긍정적으로 보시는게
코스닥이 내려오는게 맞느냐 코스피가 올라가는게 맞느냐라고 보면 저는 코스피가 이번에 좀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아마 이게 10월 달 이번 달에 이제 중반 정도 넘어가면 저는 매수가 살짝 보일 것 같거든요.
지금은 거의 수렴의 끝장에서 시세가 날 수 있는 자리기 때문에 하단보다는 상단을 돌파하는 시점을 좀 잘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러면 9월보다 심각한 상황이 아닌데 9월 달도 안 내려갔는데 지금 여기서 밀 거냐라고 보면 저는 확률이 많지 않다고 봐요.
그 외국인 선물 매도에 따라서 프로그램 물량에 의해서 밀리면 사실은 크게 반응을 안 하는게 좋습니다. 음. 그래서 크게 의미를 안 두시는게 좋죠. 그니까 월요일 같은
내려갈 자리에서 내려가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은 상방 쪽에 조금만 트리거가 있으면 한번 제대로 추세를 탈 수 있는 시기이기도 했는데
그래서 만약에 10월 그니까 주식 시장을 떠나시는게 아니라 10월 정도는 좋아질거다 생각하고 주식을 사려고 하셨다면 그걸 조금 나누셔서 본날로 10월에 사시고요.
그러니까 이번 주는 기본 정도만 잡아 놓으시고 포지션도 기본 대응 정도만 하시고 본격적인 거는 어차피 우리 다음 주 넘어가면 뭐가 있어요? 추석 연휴 있잖아요.
그러면 선물 만기가 끝나는 미국 시장 장을 보면서 그래서 저는 다음 주가 매수하기 더 좋지 않을까? 다음 주
파생이 만약에 시장을 좀 누르면 매수를 조금 천천히 참았다 하시는 거고요. 파생이 누르고 매집을 하겠다라고 하면 나도 매집에 좀 주식을 사서 동참을 하는 그러니까 어느 정도 그런 정도의 활용만 하시는게 어 저는 좀 좋다고 보여집니다.
외국인들은 분명히 선물을 활용해서 1.9은 주식을 매수하려는 의지를 분명히 보였다라고 보여지고
인프라 관련된 쪽이나 경기 소비 관련된 쪽 그리고 반도체 관련된 쪽을 균형을 맞춰서 12월 달까지는 좀 끌어가 보는 전략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여기서 주식을 매도하면 안 된다는 입장이고 7월 달 저점이 어느 정도 지켜지는 자리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보면 맞을매를 다 받고 지금 이제 불안해서 심리적으로 나가는 거거든요
근데 오히려 저는 7월 달 조정을 크게 겪었기 때문에 오히려 전통적으로 9월 달이 약세장의 흐름보다는 오히려 9월 달 후반부로 가면서 좀 강해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거는 대부분 9월 달까지는 어렵지만 10월 달부터 좋아질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는데
겪었기 때문에 오히려 전통적으로 9월 달이 약세장의 흐름보다는 오히려 9월 달 후반부로 가면 좀 강해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거는 대부분 9월 달까지는 어렵지만 10월 달부터 좋아질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는데
저는 여기서 주식을 매도하면 안 된다는 입장이고 7월 달 저점이 어느 정도 지켜지는 자리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보면 맞을매를 다 받고 지금 이제 불안해서 심리적으로 나가는 거거든요. 그 여기서는 펀더멘탈이나 기술적인 부분이나 아니면 어떤 모멘텀 상으로 나가야 될 이유가 발생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지금은 좀 버티시는게 좀 맞습니다
오히려 제 생각에 외국인이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면 오히려 추석 전에 뭔가 조금 움직임이 나오지 않을까? 그게 최근에 약간 외국인 속이 바뀌는 게 저는 추석 전이라고 좀 봤는데 그보다 조금 더 빠르게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계속 이제 말씀드렸던 9월 달 전약 후강의 흐름이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골달은 뭐 안 좋게 본다고 해도 전략 후강의 흐름으로 가지 않을까라는게 제 생각이고
오히려 중장기 자금 유입이 스무스하게 들어오면서 주가는 한 번에 급등하진 않겠지만 점차적으로 우상향 방향으로 가서 아마 12월 달 4분기 끝 쪽에서 주가가 한번 정점 칠 수 있지 않을까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는 코스피에서 대형주들이 거의 코스닥 이상의 변동성을 가지고 상승하거든요. 그러니까 요게 이제 아마 하반기에 조금 나올 수 있는 그림 중에 하나가 될 거 같고
최근에 며칠 동안 보면 어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자금이 일부 들어오잖아요. 근데 그게 어 일부는 물론 숏커버가 있다라고 봅니다. 일본 숏커버가 있을 거고 그다음에 이제 오늘 또 삼성전자 그 장 막판의 수급이 급변해서 또 걱정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