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32건 · 첫 2026/8/11 · 최근 10/20 · 매수 25 · 조건부 4 · 관망 3 · 매도 0
적어도 가격적인 밸류가 낮은 삼성전자에 대해서는음 분명하게 지금 여기서 프로그램 물량을 받아가는 매수는 유입되고 있다. 이거는 팩트인 거 같아.
외국인들이 볼 때이 밸류의 차이가 있고 특히 최근에 이제 우리 증시에 좀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유입되고 있는 중장기 자금들은이 밸류를 가장 첫 번째로 보기 때문에 아마 삼성전자 속이 조금 더 기울어진 부분이 있었다라고 보여주고
있든 그러면 또 20% 넘게 상승합니다. 음 며칠 안에 그러니까 그 생각을 어느 정도 하고 있어야 됩니다. 물론 그게 한 번에 의한 부분이면 시세 연속성은 없겠지만 적어도 며칠을 강하게 또 지난번처럼 틀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내가 뭔가 시장에 돼서 지금 빠져나가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러면 지금 가격에서 든지나 여기서 추가로 조금 더 하락을 하더라도 다음 주 리바운드가 나올 때나 제가 볼 때 큰 차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면 오히려 옵션 만기가 지나고 난 뒤에 진짜 이게 꺾이는 건지 아니면 옵션 만기가지나 또 올라가는 건지 최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잖아요. 잘라도 뚜껑 열어보고 자르자.
저의 경우는 여기서 파는 거는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물론 안 판다거나 손절 안 한다는게 아니라 여기까지 떨어졌으면 계속해서 얘기 들었지만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얘기는 하지만 어쨌든 미국 옵션 만기가 지나서 판단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소부장 비율은 어 상황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 있겠지만음 거의 분할 매수의 관점에서 비중을 일정하게 가져가는게 저는 좋다라고 봅니다.
그렇게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주가가 정확하냐 그렇게 보이지 않고 오히려 다음 주 넘어가면 어 오히려 더 정상적인 흐름이 나올 것 같아.
기분은 나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감정적으로 대응해서 안 된다고 생각하고 포지션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시는 분들은 여전히 어 이쪽 포지션은 좀 유지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러면 이분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별로 두 번 맞을게 없어요. 그러려 발표가 나왔을 때 한번 밀어 올려 볼 만 합니다.
당연히 가능한 구간이다. 그래서 지금보다는 적어도 지금 가격대보다는 어 12월 달 가격대 어 12월 쯤에 상당히 가격은 더 올라와 있을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여로 만약에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이번 시적 발표에서 가이던스에서 HBM 관련돼서 뭔가 삐걱거리는게 나오면 저는 삼성 자행에서 오히려 더 어 반대 급가 생길 것 같거든요.
그 물량이 나올 때 시장이 조금 주춤거리면 그 물량 때문에 실적이 좋아도 내려가는 경우가 있죠. 근데 실이 좋아도 내려가는 경우는 오히려 매수 찬스예요. 보통은 하루 지나면 대부분 올라가거든요. 그럼 실이 좋아서 당일날 빠지고 그다음날 빠지면 매수하면 크게 손해는 않아요.
그러면 지금은 죽게 되든 살게 되든 주도주를 가지고 한번 마지막 불꽃을 노려봐야 돼요.
만약에 반도체를 이렇게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어 한번 그 시나리오를 저도 삼성자 잠정 실적 발표 때까지니까 10월 초잖아요. 가지고 뭐 그렇게까지는 기간이 아주 긴게 아니니까 한번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제 그 시나리오의 가장 핵심은 그거죠. 만약에 10월에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를 하고 9월 달에 매집 들어왔던 중장기
그러면 어느 정도의 이익에 대한 모멘텀에 대한 그리고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한 부분을 보면 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외국인 중장기 자금이 멀지 않아서 유입될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잣조 가치 제고에서 나왔던 배당을 받기 위한 그 액션들이 외국인들 같으면 30일 이전에 아마 배당을 받기 위해서 액션이 들어올 것 같거든요. 그러면 자사주 매입이 끝나기 전이라 하더라도 아마 9월 초석 전으로 해서 배당을 받기 위한 혹은 중장기 자금에서 내년 이후로 끌고 가기 위한 자금은 9월 30일 이전에 집행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그것도 좀 위험하다는 생각되면 저도 12월 달까지는 그냥 반도체가 항상 11월 달에 모m 채 고점을 찍으니까 그때까지 끌고 가야 된다라고 하면 끄고 가야 되는데 문제는 그러니까 본주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렇게 하시면 되는데
그러면 오히려 초반에는 예를 든다면 뭐 하이서 최대 매물 때 180만 원 때 그 위에서 차라리 사시는게 더 나아요
그러면 내년 하반기까지라고 하면 주가는 선행성을 가지니까 6개월 정도 먼저 고점이 나온다라고 하면 빨라야 내 1분기 고점입니다. 그 더 보수적으로 본다라 그러면 뭐 올해 12월 달 보 내년 1분기 정도가 최악의 상황을 가장한 고점이라 본다면 적어도 삼성 하이스가 고점을 넘어가냐 못 넘어가냐라는 부분은 적어도 내년 1분기까지 그래도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경성이 좀 높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주식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지금은 회복을 할 수 있고
적어도 삼성 하이닉스가 고점을 넘어가냐 못 넘어가냐라는 부분은 적어도 내년 1분기까지 그래도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견성이 좀 높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내가 그 나의 자금으로만 순서에 투자하셨다고 하면 저는 어쨌든 7월 달 저점이 깨지지 않으면 버텨야 된다고 보거든요
수급적으로 삼성 하이닉스는 외국인 장기 자금에 의해서 개선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그냥 오늘 생각했던 문득 든 생각은요 삼성전자 하이닉스에서 추세적으로 좀 들어올려는 생각이 있구나. 그러니까 중장기 장면 계속해서 유입이 되는데
적어도 펀더멘탈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9월 달에 어느 정도 마지막 수련 구간을 견디면 그래도 12월 달 쯤에는 내가 이것보다는 가격 호친도 위에서 팔 수 있다라는 이제 그 생각으로 포션을 가져가야 되죠
팔더라도 적어도 한 10월 달 정도 가서 팔아야 되지 않을까요?
근데 저는이 평가는 삼성전자의 주자는이 규모나 이런 부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외국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 특히 중장기 자금 외국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 이게 나쁘지 않을 것 같고
그러면 한 3주 전부터 일단 중장기 자금이 유입된 걸 맞아요. 그러다가 지난주에 이제 이게 역전이 됐죠. 매도 물량보다 매수 물량이 더 많아졌죠.
삼성전자는 4년 이상 5년 가까운 장기 계약이 50% 넘어갈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게 나오면 한두 분기 사이클로 끝나는게 아니죠.
싱가포르의 테마섹이라는 국부펀드가 삼성전자에 관심이 있다라는 거고 이게 뭐 뉴스가 왔다 갔다 하는데 제가 살 거 같아. ... 그러면 삼성전자 매입을 제가 봤을 때 할 거 같고
삼성전자가 월봉에 120 월선에 다니가 저 세 번밖에 못 봤어요. ... 이거는 저희 아마 그때 방송을 보신 분들 기억하거 그 세 번이어서 제가 이게 아마 1생일 때에 그니까 제 나이 때에 50대 이후에 사람들은 마지막일 수 있다.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라고 제가 그때 엄청 강조 드렸거든요.
삼성전자나 SK에서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나와 주신다면 오히려 주가의 흐름은 상당히 빠르게 회복될 수도 있다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