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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분석] 국채•환율 급격한 변동...증시•빅테크 실적 가른다|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김명실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닥 지수 · 원/달러 환율 · 금융.

30일 뒤 결과는 11/6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미국 장기금리 급등의 배경을 재정·장기 인플레이션 리스크로 짚으면서, AI 실적 기대가 금리 부담을 압도하는 현 국면과 그 기대가 어긋날 경우의 반전 리스크를 함께 제시했다. 금리에 민감한 금융 업종의 상대적 수혜와 코스닥 중소형주 확산 가능성, 원/달러 환율의 1400원대 복귀 가능성을 전망했다.

발언 종목

3종목
발언일 → 최근 종가
  1. 코스닥 지수매수

    금리가 높더라도 개별 기업의 실적·수주·신사업 기대가 강한 코스닥 시장의 강세를 설명할 수 있다고 봤다. 대형주 상승 이후 중소형주로 매수세가 확산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언급했다.

    대형주 상승 이후에 이제 이런 개념이라면 중소형주에 매수세가 확산될 수 있는 가능성들도 여전히 남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2. 테마금융매수
  3. 원/달러 환율매수

영상 흐름

13:02
02:16시황미국 장기금리상승
05:55코스닥 지수매수
07:05시황미국 증시혼조
10:37테마금융매수
11:27원/달러 환율매수
11:27시황원/달러 환율상승

어록

13건
미국 장기채의 가장 중요한 핵심 중 하나는 결국에는 재정으로 인한 국채 공급 부담감입니다. 미국의 재정적자가 GDP 대비 6% 가까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국방비 같은 부수적인 정부 지출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높은 이자 비용 때문에 미국 정부의 이자 상환 지출까지 높아지고 있어, 국채 공급이 계속 증가하면 가격은 떨어지고 금리는 올라가게 됩니다.
사실 심플하게 말하면 주식 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 금리에는 뭐 기준이 없어요. 이게 뭐 5% 간다고 해서 무너지냐 아니면 6% 간다고 해서 무너지냐 이걸 단순하게 계산하긴 어려울 것 같고요.
중요한 건 이제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가 5.3% 안파까지 오르긴 했는데 뭐 올라간 레벨도 레벨이지만 여기서 버티는 구간 자체가 길어질 수 있다라는 점이 부담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