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결국 사람보다 원숭이가 일을 잘하면 사람 내쫓고 원숭이를 안혀 놓는게 기업이에요.
정재훈마스터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대한항공 · 풍산.
30일 뒤 같은 방향 1 · 보합 0 · 반대 0
매수 1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정재훈 마스터는 관세·금리 등 거시 변수에 대한 유연한 해석과 함께, 비만약 확산이 항공업에 미치는 영향, 하나 인적 분할의 의미, 풍산의 구리·방산 이중 성장 등 독특한 시각으로 종목을 분석했다. 투자자에게 뉴스보다 자금 흐름을 보고, 금리 변동의 이유를 이해하며, 약세장에서 강한 종목을 선별할 것을 조언했다.
시장은 관세·금리 등 잡음에 흔들리지만 큰 틀에서 조율될 가능성이 높다. 금리 인상은 실질 금리와 미국과의 격차를 고려할 때 부정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향후 대응 카드를 마련하는 긍정적 측면이 있다. 약한 장세에서는 상대 강도·거래대금·지속성 세 가지 조건으로 강한 종목을 찾아야 한다.
조건 · 단, 관세 협상 과정에서 잡음이 계속될 수 있고, 금리 인상 시 대출자 부담 증가 등 부작용도 존재한다.
오독 주의 · 비만약과 대한항공의 연결고리가 다소 비약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화자는 제프리스 보고서 등 기관 분석을 근거로 제시했다.
발언 종목
2종목- 대한항공매수D-123정재훈마스터· 중장기+2.5%
비만약 사용 증가로 미국인 체중 감소 시 항공기 연료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대한항공은 미주 노선 비중이 높아 연간 300억 원 이상 절감 가능하며, 이는 영업이익 11.5%에 해당한다. 화자는 내일 매수 구간에서 분할 매수 후 중장기 보유를 권했다.
내일 들어오는 구간에서 좀 사셔서 놔두셔도 좋을 것 같아요.
8/25 종가 2.6만 → 10/19 종가 2.7만종목 리포트 → - 풍산조건부 매수정재훈마스터· 중장기-26.3%
구리(신동사업)와 방산(탄약·군수품) 두 가지 축을 가진 군산복합체. 데이터센터 수요로 구리값 상승과 공급 감소가 가격 상승 요인. 2분기 실적은 매출 1조4700억, 영업이익 1252억으로 34% 증가. 화자는 7만9천~8만3천원 눌림 구간에서 분할 매수 후 1차 목표가 10만5천원, 2차 12만9천원을 제시했다.
조건 · 7만9,000원~8만3,000원 눌림 구간 진입 시
내일 시초가에 한번 봤으면 좋겠고 그리고 그 이후에 조건들이 좀 여러 가지가 있는데 7만9,000원에서 8만3,000원까지 눌림이 한번 들어온다라고 한다면 거기서 비중을 조금 한 번 더 태워 보시고요. 목표가는 10만5,000원 1차 잡아보고 2차는 12만9,000원까지 조금 더 높이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