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어제 4.1% 빠졌다가 플러스에 끝나고 오늘도 막 급등하고 또 다음 날 다음 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뭐 정신이 없습니다.
[시장함께읽기] 6월 12일, 전쟁 끝나나요? 종전 합의 임박 소식에 다시 급등(삼성파운드리, 호르무즈, 주식 비중확대, 엔비디아, 조선, AI부품, 애플, 엔터, 자동차)
염승환이 17종목에 대해 발언 19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솔루엠 · 제너셈.
30일 뒤 같은 방향 1 · 보합 2 · 반대 7
매수 14관망 1조건부 매도 1매도 1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2026년 6월 12일 시장 브리핑. 이란-미국 종전 협상 임박으로 유가·금리 급락이라는 호재가 나오며 코스피가 급등했으나 오전 대비 밀리는 등 변동성이 극심하다. 화자는 '급락 시 매수, 급등 시 관망' 원칙과 8천선 추격 금지를 대응 지침으로 제시했고, 삼성 파운드리 구글 AI 칩 수주, 조선·자동차·AI 부품·엔터 등 업종별 하반기 모멘텀을 짚으며 종목별 매수·기다림 관점을 밝혔다.
염승환 이사는 2026년 6월 12일 시장 브리핑에서 극단적 변동성 장세(어제 -4.1% 후 오늘 급등)를 읽으며 '급락할 때 사고 오를 땐 관망'하는 원칙을 반복 강조했다. 이란-미국 종전 협상 임박으로 유가·금리 금락이 예상되고, 이는 국내 증시에 우호적이라는 논리를 전개했다. 종목별로는 삼성 파운드리의 구글 AI 칩 수주, 조선·자동차·엔터·AI 부품(솔루엠, 두산전자, 이수페타시스 등)의 하반기 모멘텀을 짚었다.
조건 · 단, 이란 협상이 실제로 타결된다는 전제이며 핵 협상은 별도로 남을 것으로 봤다. 글로벌 주식 비중 확대도 '사이클 초반은 아니므로 리스크 관리 병행'이라는 단서가 붙었다.
오독 주의 · '급락할 때 투시하셔야 되고요'는 원문 자막 교정 오류로 보이며 '투자하셔야'로 읽힌다. 또한 '오늘 같이 오르는 날은 아무것도 안 하시는 게 좋다'는 관망 원칙이지 매도 권유가 아니다.
다음 주 FOMC에서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의 발언이 관건이라는 분석을 전했다. 워시는 필립스 곡선을 거부하는 공급측 경제학자로, AI로 생산성이 올라가면 성장해도 물가가 안 오르고 금리를 올릴 이유가 없다는 논리를 편다. 반대로 생산성 개선 증거가 없다고 판단하면 금리 인상 카드를 쓸 수 있다.
조건 · 워시 의장이 'AI로 생산성 개선 가능하다'는 주장을 이어가면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다.
오독 주의 · 이것은 화자 자신의 연준 전망이 아니라 삼성증권 유승민 연구원 보고서와 케인 워시의 학파적 입장을 요약·동의한 것이다.
발언 종목
17종목-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도외 2건
6월 12일 지수 급등 후 오전 대비 밀리는 등 변동성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어제 4.1% 하락 후 플러스 마감, 다시 급등하는 장세를 '멀미가 심한 장'으로 표현하며 AI·반도체가 멀미약이라고 덧붙였다. 대응 원칙은 급락 시 매수, 급등 시 관망, 8천선 위는 추격 금지다.
조건 · 코스피 상승 시 추격 매수 금지, 하락 시 기회로 매수
장담 맞추기 어렵고 그래서 늘 말씀드리지만 급락할 때 투시하셔야 되고요. 오늘 같이 오르는 날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시는게 전 좋지 않나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락 변동성은 기회라는 거 늘 말씀드리고 스페이스 이제 대비를 하죠.
조건부 매도
41:08 발언 듣기원본코스피는네 8천선 어렵게 위도 만만치 않은데 쫓아가진 마세요. 하락하면 기회 오를 땐 그냥 가만 관망 이렇게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삼성전자매수-35.2%
구글 차세대 AI 칩(TPU 아이언우드)의 일부 물량을 삼성 파운드리가 맡는다는 더인포메이션 보도를 다뤘다. TSMC 독점 구조가 분업화되면서 메모리 입출력 다이를 삼성이 담당하게 되며, 삼성 입장에서는 2나노 공정 실력 입증과 수요 확보의 기회로 평가했다. 28년부터 양산 가능할 것으로 보며 TSMC의 공급 부족 빈자리를 삼성과 인텔이 채울 수 있다고 봤다.
삼성한테 어쨌든 좋은 뉴스고 지금 TSMC가 공급 능력이 너무 부족합니다. 예. 이게 상당한 이제 우리한테 이득이 될 수 있고 거기다 인텔도 반사 수혜를 받는 거죠. 그래서 TSMC의 일부 빈자리를 삼성과 인텔이 좀 채울 수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6/12 종가 32.3만 → 10/20 종가 20.9만종목 리포트 → - 유가매도· 단기
그렇게 되면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면 일단 유가는 무조건 급락하죠.
- 미국 주식매수· 하반기
그래서 하반기 글로벌 주식 비중 확대 전략 유효하다. 단 사이클이 초반은 아니니까 지속적으로 좀 리스크 관리를 할 땐 해야 된다. 이런 내용입니다.
- 테마조선매수· 하반기
상반기 전 세계 선박 발주 62.4% 증가, VLCC 선가 저점 대비 4.4% 회복 등 발주·선가가 견조하다. 삼성중공업·현대중공업·한화오션 모두 수주 목표 90% 초과 달성, 실적 피크 28년에서 29년으로 연장 가능성을 열어뒀다. 미국 마스크업 프로젝트로 600조 원 규모 특수선 시장 기대까지 더해 긍정적 시각 유지.
계속해서 조선 업종에 대해서 뭐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시면 좋겠습니다.
- 두산전자매수
AI 부품 병목 지도에서 CCL(적층판) 관련 수혜주로 이수페타시스와 함께 지목됐다. 고주파 대응 CCL 등급 상향이 이어질수록 유리한 위치라고 언급했다.
근데 그래서 이제 관련 수혜주는 두산전자와 이수페타시스로 보시면 되겠고요.
- 이수페타시스매수-23.1%
AI 부품 병목 지도에서 CCL(적층판) 관련 수혜주로 두산전자와 함께 지목됐다. CCL 등급 상향 국면에서 유리한 위치라고 언급했다.
근데 그래서 이제 관련 수혜주는 두산전자와 이수페타시스로 보시면 되겠고요.
6/12 종가 12.2만 → 10/20 종가 9.4만종목 리포트 → - 성호전자매수-44.0%
CPU·광통신 관련 이슈에서 가장 큰 수혜주로 평가했다. OpenAI 관련 발표가 연기됐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정확한 확인은 되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CPU는 광통신이죠. 어제 뭐 이거 연기됐니 뭐니 했는데 확인은 안 돼요. 정확하게 뭐 어떤 식인지 성호전자가 좀 가장 큰 수혜주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고요.
6/12 종가 4.7만 → 10/20 종가 2.6만종목 리포트 → - 솔루엠매수D-71· 올해-19.1%
800V 데이터 센터 병목 구간에 BBU·파워 모듈로 들어간다. 파워 모듈 매출이 25년 180억 원에서 올해부터 본격 인식되며, 글로벌 빅3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도 보유하고 있어 '숨겨진 데이터 센터 수혜주'로 평가했다.
그리고 글로벌 빅 3 하이퍼스케일러 빅테크 회사들도 고객스를 갖고 있대요. 그 약간 솔루엠은 숨겨진 데이터 센터 수혜주 같아요. 그죠? 요런 BBU 배터리가 이제 백업해 주는 거죠. 막 정전하고 막 이럴 때도 예. 주파수도 좀 잡아 주는 거 같고. 예. 요런 사업을 이미 하고 있었고 성과가 올해부터 좀 나지 않겠냐라는 그런 내용이니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6/12 종가 1.9만 → 10/20 종가 1.5만종목 리포트 → - 테마엔터관망
빅뱅 20주년 월드투어 회당 이익이 기존 12억에서 17~18억으로 상향 전망, 코르티스 북미 예매 15분 매진 등 모멘텀은 있으나 최근 타 섹터로 수급이 분산돼 부진했다. 현재 PER 밴드 하단 수준이며 7월 스트레이키즈 컴백, BTS 투어 발표 가능성, 8월 서구권 투어 성숙기 등 하반기 모멘텀을 기다리는 구간으로 판단했다.
엔터가 근데 여기서 모멘텀 없다고 버릴 건 아니죠. 기다리는 구간이죠. 지금 예. 다만 이런 모멘텀들이 있으니까 좀 빨리 회복도 가능할 수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 테마자동차매수· 단기
패닉셀 이후 반등 국면으로 종목별 차별화를 기대했다. 현대모비스·한국타이어·현대차가 매수 시점이라는 보고서를 인용했고, 현대차·현대모비스는 11배 PER로 5월 평균 대비 20% 하락한 조정은 기초적이라는 판단.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와 로봇 사업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언급됐다.
자동차는 이제 패닉셀 이후 나타날 반등의 근거인데 최근 2주에 걸 업종별. 반등 국면에서 종목별 차별화 이런 것들 좀 한번 기대해 보자.
- 한국타이어매수
2주 동안 힘들었잖아요. 현대모비스 한국 타이어 현대차의 매수 시점이다. 이렇게 연구해줬고
- 대한항공매수-2.1%
코로나 이후 최고 수준으로 항공 운임이 올라왔고, 화물 부문이 세계 7위(전문 화물사 제외 시 4위)로 AI 화물 수요에 강점이 있다고 평가했다. 아시아나항공 합병으로 협상력·공통 비용 절감 기대. 유가 때문에 주가가 싸 보이는데, 전쟁이 실제로 끝나면 비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전쟁을 실제로 끝난다면 대한항공도 좀 한번 비상하지 않겠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6/12 종가 2.7만 → 10/20 종가 2.6만종목 리포트 → - 브이엠매수-53.3%
이분기 매출 929억, 영업이익 294억으로 견조한 실적 기대된다. 많이 올랐지만 장비군에선 좀 싸고요.
6/12 종가 9.7만 → 10/20 종가 4.5만종목 리포트 → - 제너셈매수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장비사로, 작년 부진에서 올해 턴어라운드하며 수주가 48% 증가했다. HBM 단수 상승으로 마운팅·이송·소팅·솔팅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고, HBM 직접 연계 매출이 올해 160억 원(전체의 약 20%) 차지. 밸류에이션 10.5배로 한미반도체 80배 대비 과도하게 낮다며 갈 길이 남았다고 봤다.
진짜 과도하게 지금 제너셈은 한번 보시면 진짜 못 가긴 못 갔어요. 이게 그 한미반도체 저렇게 하는데 제너셈이 이렇게 돼 버렸어요. 좀 심하죠. 오늘 올랐는데 뭐 아직은 좀 갈 길이 남지 않았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가온칩스매수-37.1%
그래서 적자후 좀 탈피할 걸로 좀 보고 있고요.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이 명시돼 있으니까 상당히 의미가 있죠. 누군지 모르지만 좀 대형사 아닌가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6/12 종가 5.8만 → 10/20 종가 3.6만종목 리포트 → - OCI홀딩스매수-33.7%
이유연 대표가 약 3억 원 규모를 2년 만에 재매수했다. 저점 대비 7만 원에서 40만 원까지 올랐던 주가에서 오너의 오랜만의 장내 매수를 바닥 신호로 해석했다. 비중국산 폴리실콘 기대감과 스페이스엑스 공급 보도(확정 아님)가 기대 요인으로 언급됐다.
그래서 이렇게 대주주가 진짜 오랜만에 장내 매수한 거는 의미가 있지 않나 싶고요.
6/12 종가 30만 → 10/20 종가 19.9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41:52어록
11건고점은 과정이고 저점은 순간이라고 합니다. 무슨 얘기냐면 약세장의 저점은 새벽처럼 1시에 왔다가 순식간에 강세장 간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