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장에 있어서 다음 주에는 저점을 높여갈 확률이 저는 7대 3 정도 된다. 70% 올라갈 것이다라고 보는 거죠.
차영주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코스닥 개별주 · 삼성바이오로직스.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코스피 5,500선 지지와 외국인 매도에도 상승한 수급 흐름을 근거로 바닥권 판단이 제시됐고, 다음 주 70%, 연말 80% 확률의 긍정적 시나리오가 언급됐다. 동시에 20% 수준의 하락 리스크와 코스닥 개별주의 소외 가능성, 패시브 수급 중심의 교체매매 전략이 함께 논의됐다.
코스피가 5,500선을 지키고 외국인 매도에도 지수가 버틴 점을 근거로 바닥권으로 판단하며, 다음 주 저점 상승 확률 70%, 연말 긍정적 흐름 확률 80%를 제시했다. 상승 근거로 악재 해소, 주주 정책, 패시브 자금 유입을 들고, 대형주 중심 보유·교체매매를 권했다.
조건 · 돌발 악재로 5,200선이 깨지거나 역배열이 확대되는 20% 하락 시나리오는 별도로 염두에 두라고 말했다.
오독 주의 · '바닥'이라는 표현은 확률적 판단으로, 같은 발언에서 20% 수준의 하락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다는 점이 빠지면 단정적 전망으로 오해될 수 있다.
바닥 여부와 향후 상승 여부를 구분해 질문하고, 신용잔고·수급·차트 등 근거를 확인하는 진행을 맡았다. 방송 마무리에서는 다음 주 시장이 나은 레벨에 있기를 바란다고 정리했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차영주
외국인 매도에도 5,500선이 지지된 점을 근거로 바닥권 진입 가능성을 언급했고, 다음 주에는 저점을 높일 확률을 70%로 제시했다. 연말 시장은 80% 확률로 긍정적으로 돌아설 것으로 보면서도, 돌발 악재로 하락할 20% 가능성은 염두에 두라고 덧붙였다.
제가 공격적으로 지금은 사는 어떻게 보면 이제 바닥을 잡았다. 그러니까 이제 증권사 직원이니까 리스크 관리할 수 있으니까 바닥을 잡았다라는 관점에 있어서 한번 배팅을 들어가도 될 영역이 아니겠냐.
- 코스닥 개별주매도차영주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는 국면에서 패시브 편입 영역이 아닌 종목은 시장이 올라도 소외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유 종목이 패시브 수급 대상인지 확인하고, 아니면 교체 매매를 고려하라고 조언했다.
패시브에 속해 있지 않은 종목들을 갖고 있다라고 보면 앞서 가끔 말씀하신 것처럼 교체 매매를 할 수 있는 그러 하나의 그 뭐죠? 빌미가 된다.
- 삼성바이오로직스매수차영주
6.8% 상승하며 V자 반등을 만든 흐름을 교과서적인 차트로 평가했고, 거래량이 줄면서 올라온 모습을 매집봉으로 해석했다. 추세가 140만 원에서 160만~170만 원으로 이어질 경우 추격 합류 근거가 된다고 언급했다.
추세가 140만 원에서 160만 원 170만 원으로 갈 거라면 충분히 뛰어들 수 있는 합류적인 근거가 되는 거죠.
10/23 종가 146만 → 10/23 종가 14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