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소수몽키

초고금리 뉴노멀 시대에 대비하라? 월가 초고수의 깜짝 예언, 적중할까

소수몽키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 · 금 · 나스닥 종합.

30일 뒤 결과는 10/31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1매도 2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캐시우드의 주주서한·인터뷰를 종합해 AI 혁명 기반의 7% 성장론, 고금리 무해론, 달러 강세론을 소개하고, 그 결론으로 미국 장기채·금 대신 달러·미국 주식·혁신 자산으로의 재배분을 전한다. 진행자는 낙관론의 근거를 정리하면서도 이해관계와 논리적 상충을 짚어 비판적 시각을 권한다.

발언 종목

3종목
10/1 → 10/23 종가
  1. 금매도

    캐시우드가 달러 강세를 이유로 금을 부정적으로 본다는 내용이 전달됐다. 다만 진행자는 한국 거주 투자자의 경우 달러가 오르면 원화 환산 금 가격은 오를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짚었다.

    달러 강세가 되면서 금은 안 좋게 봐요. 되게 KCU들은 금 되게 안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저희 최근에 금 좀 모으고 있는데 이거 이거 좀 흔들리는 얘기긴 한데 금이 좀 안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자꾸 얘기를 하더라고요.
  2.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매도+4.6%
  3. 나스닥 종합매수-3.4%

영상 흐름

23:26
13:02시황원/달러 환율상승
17:42금매도
20:21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매도
21:15나스닥 종합매수
21:15시황미국 증시상승

어록

9건
이분은 금리가 올라도 증시가 좋다. 금리가 내려도 증시가 좋다. 이래도 증시가 좋다. 저래도 좋다. 그래서 외국에선 Mr. Bull이라고 영원한 강세론자라고 불리는 분인데
캐시우드의 주장은 크게 세 갈래다. 첫째, 미국 10년 금리의 130년 장기 평균이 3~6%인데 지금 5% 수준은 이례적 저금리였던 코로나 시기와 달리 평균에 불과하므로 금리 상승을 겁낼 필요가 없다는 것. 둘째, AI 혁명이 과거 산업혁명(전기·전화·내연기관)보다 큰 다섯 개 혁신(로봇·에너지저장·유전체·블록체인·AI)의 융합으로 GDP를 끌어올려 금리가 올라도 문제가 없다는 것. 셋째, 컴퓨팅·추론 비용이 급감하면서 생산성 혁명이 인플레를 잡고 기업 성장을 이끈다는 것이다.
장기 금리 평균인 3에서 6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7에서 8까지도 갈 수 있대요. 미쳤습니다. 진짜 이거 이대로 가면은 채권 장기채가 더 떨어진다 얘긴데 TLT 이런 거 와 진짜 섬뜩한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