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킴이 11종목에 대해 발언 13건을 남겼습니다 — 나스닥 · 미국 반도체 ETF · 장기채.
30일 뒤 같은 방향 1 · 보합 4 · 반대 1
매수 7관망 2매도 2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이번 주 미국 증시의 하락을 상승 후 순환 조정으로 규정하고, 반도체·성장주를 눌림마다 분할 매수로 길게 보유하되 경기 방어주·저변동성 주식으로 포트를 분산하라는 것이 영상의 핵심 메시지다. 동시에 원유 재고 급감과 금리 인상 리스크가 향후 시장의 변수라고 경고했다.
이번 주 S&P 500·나스닥의 하락은 YTD 대비 상승폭이 컸던 데 따른 조정이며, 자금이 기술주에서 헬스케어·금융·에너지 등으로 순환 이동하는 선순환이라고 주장했다. 반도체는 PEG 1 미만의 성장주가 많아 눌림마다 분할 매수·보유로 대응해야 하고, 폭락·패닉 매도는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경기 방어주·저변동성 주식을 병행해 길게 보유하는 전략과, 원유 재고 급감→유가·금리 상승이 기술주에 미칠 리스크를 경고했다.
조건 · 단, CPI가 큰 폭으로 오르지 않고 30년물 금리가 5.5를 깨며 급등하지 않는 한 시장은 크게 요동치지 않을 것으로 봤다.
오독 주의 · 반도체 '분할 매수' 발언은 지금 무조건 사라는 뜻이 아니라 눌림목이 생길 때 단계적으로 접근하라는 조건이 붙어 있으며, '장기채 투자 먹을 게 없다'는 발언은 국채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현 금리 수준에서의 기대 수익이 낮다는 판단이다.
발언 종목
11종목- S&P 500매수+4.5%
9주 연속 상승 후 나온 이번 주 조정을 YTD 상승폭 대비 자연스러운 순환 조정으로 규정했다. 1차 지지선 7,326~7,300, 2차 지지선 7,100을 제시하며 7,100 도달 시 적극 매수 관점으로 전환하겠다는 조건부 매수 콜을 냈다. 폭락 가능성은 낮게 보면서 하락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반복 강조했다.
그만큼 많이 올라왔으니까 4% 정도 하락이 돼도 뭐 큰 폭이 지금 이제 완전히 하락된 건 아니다. 저 그렇게 보시면 되겠죠.
6/7 종가 7,384 → 10/20 종가 7,713종목 리포트 → -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매도-4.3%
국제 가격에 지금 상금 이자가 좀 떨어지려면 아직까지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 그래서 웬만하면은 이렇게 장기채에 투자해 가지고 먹을게 없다. 자,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6/7 종가 $83.8 → 10/20 종가 $80.1종목 리포트 → - 장기채매도
금리가 5%를 웃도는 상황에서 장기채 가격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고 금리 인하까지 시간이 많이 걸린다며 장기채 투자는 수익 여지가 없다고 단언했다. 대신 변동성이 낮은 주식 일부를 포트에 담아 길게 보유하는 전략을 제안했다.
그래서 웬만하면은 이렇게 장기채에 투자해 가지고 먹을게 없다. 자,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 나스닥관망외 1건+2.8%
저점 대비 30% 급등 후 5% 안팎 조정은 큰 폭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두 달간 V자로 가파르게 올라온 데 따른 쉬어가는 국면이지 역V자로 끝날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매출·이익이 꺾이지 않는 종목은 계속 들고 가는 방향이 맞다고 주장했다.
너무 지금 가파르게 두 달 동안 가파르게 올라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속도 있게 올라왔으니까 너무 V자 반동으로 너무 빨리 올라왔으니까 좀 쉬어가는 그런 장세도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그래도 길게 보시면서 매출과 이익이 안 꺾인 종목들은 다 지금 일단은 EPS 함수로서 가고 있으니까 우리가 계속해서 들고 가는 방향이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6/7 종가 25,709 → 10/20 종가 26,419종목 리포트 → - 미국 반도체 ETF관망외 1건-6.8%
52만으로 갔을 때는 조금씩 담아가야 되지 않겠는데 많이 왔기 때문에 약간 더 눌릴 수가 있겠지만은 그렇다
그렇게 되면은 좀 우리가 저가 매수에서 나야 될지 이걸 갖다가 털고 나갈 땐 아니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죠.
6/7 종가 $539.2 → 10/20 종가 $502.3종목 리포트 → - 마이크론매수+4.3%
성장이 좋다는 말은 매출과 이익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그 이야기로 되겠죠. 그러니까 이만큼의 0.3원은 상당히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길게 보시면은 충분히 갈 수 있는데 지금 많이 올라와서 좀 조정 기간이다 그렇게 보셔야 되겠죠.
6/7 종가 $863.7 → 10/20 종가 $901종목 리포트 → - 엔비디아매수+5.7%
M비디다뭐 지금 205불까지 왔으니까 상당히 많이 저평가돼 있다.
6/7 종가 $204.9 → 10/20 종가 $216.6종목 리포트 → - 크리도매수
그다음 PEG 레시는 0.9다. 이런 것들 충분히 갈 수 있다는 보면 되겠죠. 2016년도 2017년도니까 아무래도 지금 이제 두 배 가까이 한 80% 85% 늘어나니까 들고 갈뿐만 하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 저변동성 주식매수· 장기
1990년대 이후 저변동성 지수의 총수익률이 S&P 500과 큰 차이가 없으면서 변동성은 21% 낮다는 근거로, 국채 대신 저변동성 주식(WEC 에너지, 리얼티 인컴, 제너럴 밀스, 타이슨 푸드 등)에 투자해 길게 들고 가는 전략을 권했다.
그래서 지금 국채 국채보다는 요렇게 변동성이 적은 주식에다가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는가? 자 그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런 가운데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좀 투자를 하셔서 길게 들고 가는 전략들이 필요하다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 월마트매수
그다음 월마트라든지 뭐 코스트코라든 것도 괜찮겠고 P&G 같은 것도 뭐 괜찮겠고 뭐 이런 것들요 정도는 일단 들고 가시는 것들이 좀 바람직 같지 않겠나 그렇게 보여집니다.
- 존슨앤존슨매수· 장기
헬스케어·필수소비재·방산 등 경기 방어주 가운데 시가총액이 큰 종목(존슨앤존슨, 월마트, 코스트코, P&G 등)은 변동성이 크지 않아 포트에 담아 길게 보유할 만하다고 권했다. S&P 500 수익률은 다소 낮을 수 있으나 흔들림 없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다음 월마트라든지 뭐 코스트코라든 것도 괜찮겠고 P&G 같은 것도 뭐 괜찮겠고 뭐 이런 것들요 정도는 일단 들고 가시는 것들이 좀 바람직 같지 않겠나 그렇게 보여집니다.
영상 흐름
31:22어록
13건돈이 완전히 시장을 빠져나갔다 이렇게 보기는 힘들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너무 한 곳에 모여 있으면은 얘가 떨어지게 되면 우리 포트가 많이 떨어지니까 어느 정도 일부는 가짜고 성장하고 갖춰서 다 들고 가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