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택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엔비디아 ·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6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이 소비자와 기업에 부담을 주고 있지만, 화자는 금융위기 가능성을 당장 낮게 보고 AI 관련 기업 실적이 견조하다고 평가한다. 가치투자 관점에서 적정 주가 대비 할인된 엔비디아와 반도체 종목을 분할 매수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전쟁발 유가 상승과 수요 증가로 심화되어 소비자와 기업 모두 압박을 받고 있다. 다만 금융위기 가능성은 당장 낮고,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뒷받침되어 닷컴버블과는 다르며, 가치투자 관점에서 적정 주가 대비 할인된 종목을 분할 매수할 기회가 있다고 본다.
조건 · 물가가 급하게 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견디지 못하면 스테그플레이션과 침체 가능성이 있다.
오독 주의 · 금융위기 가능성을 낮게 본다고 해서 낙관론만 펼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 신용카드 사용률 최대치와 소비 심리 악화를 경계하고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엔비디아매수-8.6%
화자는 엔비디아의 적정 주가를 235~255달러로 제시하며, 현재 주가가 적정 주가보다 할인된 구간에 있어 가치투자 기회가 있다고 평가했다. 90~150달러, 180~230달러 박스권을 언급하며 실적 증가로 적정 주가가 상승했지만 시장 모멘텀 부진으로 할인 기간이 길었다고 설명했다.
지금은 NVIDIA 적정 주가가 뭐 한 235에서 255 정도라고 생각하면 그거보다 계속해서 지금 할인을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었죠. 그래서 기회는 아직 많이 있다.
- 테마반도체매수
화자는 반도체 기업들이 7월 말과 8~9월에 적정 주가 밑으로 떨어지는 할인 구간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가치투자자 관점에서 분할 매수 기회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AI 데이터센터·시스템 반도체·메모리 관련 기업들의 마진율이 75~85%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그 외에 다른 뭐 반도체 기업들도 사실은 적정 주가보다 7월 말에 심하게 한번 또 떨어졌었고 8월 달, 9월 달만 하더라도 예, 적절하게 떨어지면서 적정 주가 밑으로 떨어졌죠. 그래서 가치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은 적정 주가보다 할인하는 기간이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럴 때 조금씩 예, 줍줍을 해 놓으면은 결국에는 예, 적정주가 위로 올라갈 때 열매 딸 수 있는 또 예, 기회를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