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14애착 채널에만 보여주는 비밀 자료 공개 방송(레그넘 투자자문 이춘광 대표)
제가 볼 때 미국 시장 고려했을 때 제가 볼 때는 저가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하십시오 저가 매수의 기회다 그렇다고 미국 경제 나락으로 안 가고요 미국 경제는 실제로 AI 덕분이건 뭐건 간에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춘광의 전체 기간 유튜브 발언 77건(영상 12편)을 기록했습니다. 매수·매도 발언 25건, 30일 뒤 같은 방향 12 · 보합 8 · 반대 5.
기록으로 보는 타점
적중 1보합 3미스 04건
48:14제가 볼 때 미국 시장 고려했을 때 제가 볼 때는 저가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하십시오 저가 매수의 기회다 그렇다고 미국 경제 나락으로 안 가고요 미국 경제는 실제로 AI 덕분이건 뭐건 간에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AI 요약레그넘 투자자문 이춘광 대표가 출연하여 미국 시장 조정, AI 종목별 펀더멘털 차이, 연준 정책 및 국가 부채 논리, 한국 시장 자금 흐름과 지정학적 변수에 대해 분석하는 인터뷰 방송
모든 걸 싹 갖고 있을 만큼의 안정적이고 AI 승자 중에 반드시 꼽을 반드시 들어갈 거라고 저는 확신하는 구글의 주가 상승세를 한번 보세요 2022년부터 본 겁니다
그럼 이걸 갖고 우리가 고민할 생각을 하지 마시고 이런 종목들은 당연히 된서리를 맞아야 되는 겁니다 부채비율이 그만큼 높으니까
오라클 얘기하면서 그래서 오라클 같은 회사는 투자 안 하면 된다.
그래서 그 포인트가 제 관점에서는 과한 우려다
근데 코어위브는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이 회사가 진짜 망할 것 같으면 막말로 엔비디아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것도 어려우시면 지금 보시는 대로 부동산 굉장히 많이 빠졌습니다. 한 17, 18% 갔다가 YTD로 거의 15%가 빠진 거니까 이 정도면 좀 더 빠질 수 있겠죠. 무릎 아래 정도 된다고 보이시지 않으세요? 저희는 어차피 갖고 있으니까 계속 유지할 거지만 이제 기회를 찾으시거나 분산을 생각하시는 분들이시라고 하면 이런 거 되게 좋아 보이지 않으세요?
우리나라 수출도 괜찮아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반도체 당분간은 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많이 올랐던 게 지금 어떻게 보면 건전한 조정이어서 이런 것이지 너무 힘들어하지 마십시오 알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인 겁니다 개인적으로 10개 종목을 갖고 있는데 그 중에 2개 종목이 우리나라 대표하는 한 종목과 또 이제 방산과 조선에 엮여있는 또 한 종목 2개를 갖고 있는데 마이너스 40%입니다
마이너스 80%건 70%건 그 회사의 재무제표가 무너지지 않는 한은 그냥 쭉 가져가는 사람이에요
AI 요약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코어위브 CDS 프리미엄 급등 등 AI 인프라 관련 신용 리스크를 점검하고, ASML·TSMC 호실적을 통한 반도체 수요 견조함을 분석하는 시장 인사이트 방송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좀 심각하게 보고 있다.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이따도 말씀드리겠지만이 코이브에 대한 그 걱정이 조금 늘 그렇지만 조금 과장돼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TSMC가 이렇게 실적이 계속해서 너무 견조한 속도로 계속해서 가고 있다는 얘기는 넓게는 AI가 꺾이고 있는 그림이 아니라는 거잖아요. 그 안에 물론 코어위브라든가 오라클이라든가 좀 과한 부채 비율 이런 잡음들은 늘 있습니다. 노이즈는 그럼 그 기업들을 빼고 선별적으로 투자하면 된다는 생각이고
TSMC뿐만이 아니라 10월 14일 날 어제 그제 ASML 독일 EUV 장비 업체잖아요. 유 전 세계 유일한 그 업체도 뭐 49.6억 순익 순익만 그랬다는 거고 중요한 건 앞으로 몇 년 특히 뭐 2030년까지 설비 예약 주문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미리 짐작할 거는 뭡니까? 역시 말씀드리지만 이런 노이즈들에도 불구하고 AI 성장 왜냐 저는 기본적으로 수요가 안 꺾일 거거든요. 이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뭐 적어도 우상향의 기세는 아직 살아 있다고 보고 있고
그러면 우리가 해기 항상 이런 표현 드리지만 네 무릎 꿇으면 되는 거잖아요. 저는 그런 영역이 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0월까지는 뭐 저도 지금 현재까지는 인상 가능성이 한 50% 이상은 되는 거 같지만 12월은 그래도 좀 낮아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