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채널K by 키움증권

미국은 신고가인데 코스피는 왜 박스권일까? 10월 실적 시즌 시장 대응 전략

박명석이 4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 LG전자 · OCI홀딩스.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관망 1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미국 반도체 조정과 오픈AI 매출 우려가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화자는 반도체 대형주가 박스권에 머무는 동안 AI 인프라 밸류체인 안에서 종목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정리한다. 실적 시즌과 CPI, FOMC, 중간선거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발언 종목

4종목
10/12 → 10/19 종가
  1. 테마반도체매수외 1건· 단기

    브로드컴·엔비디아·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가 이틀 연속 밀리며 국내 반도체에도 부담이 됐다. 화자는 실적 시즌 전 로테이션 국면에서 반도체가 급하게 올라가기는 힘들지만 지난주 하락분만큼 소폭 반등은 가능하다고 봤다. AI가 죽지 않는 한 메모리 수요는 유효하다는 장기 논리도 제시했다.

    관망 · 단기

    12:43 발언 듣기원본
    그리고 실적 시즌 전이라 만약에 로테이션 도는 거라고 하면 반도체는 막 올라가기는 힘들 거 같습니다. 다시 막 급하게 올라가기는 힘들 거 같아요.
  2. LG전자매수-6.9%
  3. 코스피 지수관망· 10월 말 FOMC·11월 3…
  4. OCI홀딩스매수D-171· 중장기-3.8%

영상 흐름

38:56
05:23시황나스닥중립
12:43테마반도체관망
12:54테마반도체매수
25:39LG전자매수
29:16코스피 지수관망
29:16시황국내 증시중립
34:52OCI홀딩스매수

어록

14건
이번 영상은 미국 반도체 조정과 오픈AI 매출 우려가 겹친 가운데, 국내 증시가 반도체 쏠림과 성장률 둔화 우려로 박스권에 갇힐 수 있다는 진단을 다룬다. 화자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반도체 대형주가 쉬어가는 동안 AI 인프라 밸류체인(2차전지·소부장·기판·냉각 공조 등) 안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본다. 금리 하락 시에는 종목 확산이 나타날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함께 제시한다.
화자는 오픈AI 매출 계산 방식 논란을 상세히 설명한다. 앤트로픽은 AWS·구글 클라우드 같은 중간 플랫폼을 통해 발생하는 매출을 자기 매출로 포함시키지만, 오픈AI는 이를 제외해 집계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기존 700억 달러 기대치가 500억 달러로 낮아 보이는 착시가 발생했고, 블룸버그는 연말까지 다시 700억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반박 보도를 냈다고 전한다. 화자는 이를 반도체 수급 로테이션을 촉발한 지나가는 이벤트로 해석한다.
이제 오픈 AI가 투자하하는 과정에서 그러면 뭐 AI가 좀 늦어지나 보다. 반도체가 좀 돈이 덜 들어가나 보다. 반도체로 넘어올 수 있는 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