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주가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반도체 · 반도체 소부장.
30일 뒤 결과는 11/17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3조건부 매수 1매도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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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실적 호조에도 주가가 밀린 것은 수급·심리 요인이며 바닥을 형성하는 과정으로 진단했다. 현 구간에서 분할 매수로 모아가는 전략을 유효하다고 보면서, 소부장은 정리 구간으로 접근하고 실적 시즌에는 실적 확인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실적 대비 주가가 과도하게 밀린 바닥권에 있다고 보고, 현 구간에서 분할 매수로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주장했다. 삼성전자는 연말 30만 원 이상 가능성을 제시했고, 하이닉스는 100만 원 수준이 지지될 것으로 봤다. 반면 소부장은 8~9월 상승에 따른 정리 구간으로 보고 호실적 시 빠져나올 기회로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조건 · 단, 바닥권에서는 레버리지를 일으키지 말라고 강조했고, 소부장은 반도체 지수가 올라야 따라갈 수 있다는 전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하이닉스에 대한 매수 의견이 무조건적 강세론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현 구간을 바닥 형성 과정으로 보는 조건부 판단이며 상단 목표는 다음 기회로 미뤘다.
발언 종목
5종목- 삼성전자매수D-67· 연말-0.9%
역대 최대 실적에도 주가가 빠지는 이례적 상황이라며, 미래 영업이익이 꺾일 조짐은 없다고 진단했다. 현재를 바닥 형성 구간으로 보고 연말 30만 원 이상 가능성을 제시하며 분할 매수로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하이닉스와 비교해서도 파운드리 흑자 전환 매력도 등을 근거로 삼성전자를 더 위에 두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를 지금 [음악] 팔아야 되느냐, 삼성전자 끝났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언더슈팅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조금 모아가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 [음악] 저는 연말에 30만 원 이상 삼성전자가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은가?
10/18 종가 21.6만 → 10/23 종가 21.4만· 말한 가격 30만 - SK하이닉스매수-0.7%
삼성전자와 궤적을 같이하며 120만 원대까지 밀렸지만 저점을 형성하는 과정일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100만 원 수준은 깨지기 쉽지 않다며, 깨지면 저점 기회로 접근할 수 있다는 조건부 매수 관점을 제시했다. 솔리다임 상장 이슈는 차분히 지켜볼 사안이라고 언급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같이 바닥을 좀 확인하는 과정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120만 원 대까지 떨어졌다라는 것은 나름대로 저점을 형성하는 과정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10/18 종가 127.2만 → 10/23 종가 126.3만 - AI 반도체조건부 매수· 몇 년
하지만 내가 지금 몇 년 동안 AI 기업들을 투자하겠다. 반도체를 투자하겠다. 저는 그 가능성은 열려 있다라고 봐요.
- 테마반도체 소부장매도
8~9월 두 달간 소부장이 올랐다며 한번 정리하고 갈 구간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호실적으로 주가가 슈팅이 나올 때가 오히려 빠져나올 기회라며, 이익을 줄 때 챙겨 다른 종목으로 교체 매매하는 전략을 권고했다.
제가 신사임당 라이브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8, 9월 두 달 동안 소부장들이 올랐거든요. 주성 엔지니어링이 시총이 저 밑에서부터 위까지 올라온 부분들을 놓고 보면 소부장은 한번 정리하고 갈 구간이 필요해 보여요. 더나 이번에 호실적이 나오면 주가가 슈팅이 나올 거거든요. 그때가 오히려 한번 빠져나올 수 있는 기회다라는 거죠. 어쨌든 소부장 같은 경우 실적이 나오긴 하겠습니다만 삼성자 하이닉스만큼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은 아니고요.
- 테마반도체매수
지수 반등을 위해서는 반도체 지수가 올라야 하고, 반도체가 못 올라가는데 소부장이 올라갈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봤다. 반도체 지수 상승을 소부장 반등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했다.
반등은 일단 지수 반등을 주기 위해서는 반도체 지수가 올라가야죠. 반도체 지수가 올라가 줘야 소부장에 따라갈 수 있는 거지. 3전 이스가 못 올라가는데 소부장이 올라갈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