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절대 가입 유도할 리도 없고 가입 유도하는 거는 다 저를 사칭하거나 사기 치는 거니까 각별히 좀 조심하시고 여러분의 소중한 돈 함부로 막 이렇게 주시면 안 돼요. 큰일 납니다
[시장함께읽기] 10월 15일, 반도체, 원전, 증권, 지주 폭발! 연일 뜨거운 코스피(삼성전자, 남편의 투자, AI, 한화오션, 화장품, LS, ESS)
염승환이 17종목에 대해 발언 23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KODEX 반도체 · 롯데관광개발.
30일 뒤 같은 방향 7 · 보합 8 · 반대 2
매수 11조건부 매수 2관망 3조건부 매도 1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강세장 국면에서 물린 종목은 반등에 정리하고, 실적과 구조적 논리가 확인된 우량주·핵심 섹터(반도체, K뷰티, ESS, 조선, 지주사 이벤트)는 비중을 유지·확대하라는 전략을 전달한 일일 마켓 브리핑 영상이다. 미국 증시의 단기 조정 가능성과 AI·반도체·ESS의 구조적 성장 논리를 대비시켰다.
염승환 이사는 강세장에서 물려 있는 기업은 반등 시 과감히 정리하고, 좋은 기업은 쉽게 물량을 내주지 말고 긴 사이클 동안 가져가라고 조언했다. 삼성전자·반도체·K뷰티·ESS·조선 등 핵심 섹터의 실적·구조적 논리를 보고서와 공시로 검증하며 중장기 강세를 유지했다. 미국 증시는 늘어지는 조정 가능성이 있지만 한국은 별도의 길을 갈 것으로 봤다.
조건 · 미국 증시는 방향을 바꾸지 않더라도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고, 개별 종목의 급등이 일회성인지 구조적인지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 14만 원 전망은 애널리스트의 가정에 근거한 것이며 본인도 '바람'이라고 표현했고, 삼성바이오 인적분할 관련 매매 지침은 '홀딩스를 반드시 팔아라'가 아니라 둘 다 가져가되 갈라지는 구간을 활용하라는 취지다.
발언 종목
17종목- 물려 있는 기업들조건부 매도· 단기
조건 · 강세장에서 반등이 나올 때 과감하게 정리
근데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아무리 안 좋은 기업이라도 바로 파는 거보다는 한 번씩은 반등 나오거든요. 강세장에서. 그때 정리를 해 버렸어요. 과감하게. 그러니까 한번 딱 튈 때. 오늘 사실 이제 5G 관련주도 그렇게 못 가다가 이제 뉴스 나오면서 오늘 막 폭등하잖아. 5G 장비주들. 통신 장비. 그럴 때 줄이는 거예요. 줄여서 이제 주도주로 뭐 아니면 평소에 봤던 갈아타고 싶은 걸로 이제 그 후에 갈아타시는게 좋습니다.
- 좋은 기업들관망· 장기
그다음에 뭐 괜찮은 기업들 잘 갖고 계신 분들은 뭐 지금 많이 올라서 팔까 이런 고민은 되시겠지만 계속 가져가야죠 뭐 지금 상황. 예. 그래서 쉽게 물량을 내주지 마시고 뭐 좋은 기업들은 잘 끌고 가는게 뭐이 사이클이 좀 긴 사이클이니까 보시면 되겠고
- 미국 증시관망· 단기+16.5%
미중 갈등 격화, 셧다운, 펀드매니저들의 '미국 증시 비싸다' 경고 등으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방향 자체는 바꾸지 않겠지만 늘어지는 조정장이 예상된다며 덤빌링 시장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국 증시는 이와 달리 한국의 길을 갈 것으로 봤다.
그래서 미국도 좀 조심할 가능성은 있는 거죠. 이게 방향을 안 바꾸겠지만 미국에서도 계속 경고성 멘트들이 나오니까 시장은 좀 불편하겠죠. 거기다가 지표도 발표가 안 됩니다. 셧다운이 계속 이어지니까 혼란스러운 거죠. 거기다 미중 갈등. 그러니까 미국은 조금 늘어지는 조정장이 좀 예상되고 한국은 좀 다르죠, 지금. 그래서 한국은 한국의 길을 가겠지만 미국 증시 조금 늘어질 수 있다는 거. 예. 덤빌링 시장은 아닙니다. 미국은.
10/15 종가 22,670 → 10/20 종가 26,419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외 5건D-71· 2년+120.0%
테슬라 칩 수주와 HBM4 안착 여부가 삼성전자의 밸류 점프의 관건이며, 2년 뒤에야 판단 가능하다고 봤다. 범용 디램 실적 개선과 HBM 경쟁력 강화가 겹치면 내년 영업이익 60조, 주가 14만 원도 가능하다는 애널리스트 전망을 인용했고, 반도체 섹터가 코스피 레벨업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TSMC 의존도가 높아지는 미국 입장에서 삼성·인텔의 약진 기회가 열린다고도 언급했다.
매수 · 2년
12:18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삼성이 이제 정말 중요한게 테슬라의 칩만 제대로 만들면 밸류가 한 단계 더 점프를 할 겁니다. 근데 이거는 2년 후에 판단 나요. 지금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대로만 만들어 준다면 삼성의 역사는 새로 쓰이는 거죠. 그 기대감은 계속 가져 보시고 점검은 계속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TSMC에 의존하는게 지금 미국 입장에서 불편하고 이럴 때 삼성과 인텔의 약진이 이제 시작이 될 거 같은데 이제 약진은 약진이지만 더 중요한 건 제대로 만들어 줄 수 있느냐 요게 이제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매수 · 내년
14:41 발언 듣기원본그리고 올해 2분기 TSMC 매출에서 고성능 컴퓨팅 비중이 60%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예. 그리고 향후에 이제 AI랑이 고성능 컴퓨팅 반도체 반도체가 그러니까 이쪽 관련된 수요가 전체 반도체의 45% 차지할 걸로 보고 있고요. 계속 이쪽은 좋아지겠죠. 예. 메모리 반도체 시장도 역시 그걸 따라간다. 예. 범용 디램과 낸드 가격은 내년까지 오를 것 같다. 디램 시장도 내년에 20% 추가 성장. 낸드는 18% 성장. 예. 이렇게 좀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반도체가 코스피 레벨업 당연히 주도하겠죠.
참여하게 되는 거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그래서 그동안 엔비디아, TSMC, SK 하이닉스 삼각 편대가 시장을 이끌었지만 이제 옮겨 가는 거예요. AMD, 브로드컴, 삼성전자 이렇게 이제 넓혀 가기 때문에 한국 삼성전자한테도 기회가 좀 많이 생기지 않겠냐라고 저도 좀 생각을 하고
매수 · 내년
16:23 발언 듣기원본그리고 송명석 위원님은 HBM4에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HBM4는 아직 검증이 안 됐잖아요. 여기에 안착을 한다면 그 내년 영업 이익이 60조를 넘을 거래요. 올해가니까 내년 예상이 한 48조인가 50조 되거든요. 근데 한 뭐 역사적인 어떤 그 실적을내는 거죠. 예. 그렇게 다할 걸로 좀 추정을 하고 있고 HBM 경쟁력 강화에 더해 향후의 경기 회복까지 동반이 되면 14만 원도 갈 수도 있다.
매수 · 내년
32:21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지금 삼성과 하이닉스 주가 급등은 철저하게 실적 내년도 좋고 삼성은 이제 여전히 싸요. PBR이 밴드가 평균 하이하고 하이닉스는 좀 많이 올랐지만 상단이 열릴 수도 있다. 요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둘이 합쳐서 시총 1천조 지금 하이닉스가 시총 300조죠. 삼성이 거의 한 지금 600조 가까이 근접하죠. 그래서 둘이 합쳐서 이제 1천조 시대에 충분히 올 수 있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매수D+6· 장기
이번 달 말 거래정지에 들어가는 인적분할 이슈를 크게 봤고, 3분기에도 정상 1등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 분할 후 바이오로직스는 오르고 홀딩스는 빠질 수 있지만 결국 둘 다 갈 것으로 보며, 홀딩스가 빠지면 오히려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봤다.
그리고 이번 3분기도 역시나 정기 1등이 1등 할 거 같아요. 이번에도 좋은 실적 낼 거 같습니다. 바이오에스도 좋을 거 같고. 근데 인적 분할 하고 나면 삼성 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오르고 그 이제 지주사죠. 바이오에스 이제 홀딩스죠. 이쪽 이쪽은 좀 빠질 거 같아요. 저도 그렇게 예상은 하는데 그건 빠지니까 홀딩스 팔고 바이오로직스만 해야 되냐 이루어질 필요는 없어요. 결국 저는 둘 다 갈 걸로 봅니다. 처음엔 좀 이렇게 갈라지겠죠. 오히려 홀딩스가 빠지면 또 기회가 생길 거 같고요. 바이오로직스는 이제 전 세계 1등 순수 CDM가 될 거고. 그러니까 계속 가져가는 전략도 낫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0/20 종가 138.5만종목 리포트 → - 롯데웰푸드조건부 매수· 단기+10.1%
현재 주가는 답답하고 관심이 없지만 바닥은 다졌다고 평가했다. 3분기는 1회성 인건비로 부진하나 이를 제외하면 증익 전환 가능성이 있고, 안 좋을 때 모아가되 20% 수익 목표로 익절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조건 · 안 좋을 때 모아가고 20% 수익 목표로 익절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이렇게 안 좋을 때 모아가는 거죠. 갔다가 한 20% 정도 수익을 목표로 하시면 돼요. 그랬다가 이제 그 정도 수익 나면 팔고 나오는 거죠.
10/15 종가 11.2만 → 10/20 종가 12.3만종목 리포트 → - 드라마 제작사관망
그래서 드라마 제작사도 저점은 이제 지나가고 있으니까 좀 버텨 보시고 다만 한은 해제가 안 돼요. 이게 좀 아쉽죠. 이게 되면 한번 위가 크게 열릴 텐데 그게 잘 안 되는 거는 같습니다. 그거만 된다면 더 좋을지 않을까 싶긴 하고요.
- 롯데관광개발매수-42.4%
카지노 방문객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 중이고 월간 신규 멤버십이 5만 명을 돌파하는 등 실적 펀더멘털이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객실의 절반만 카지노 영업 중이라 여력이 충분하고, 최근 부진은 이유 없는 조정이었으며 레저 업종에서 가장 돋보인다고 봤다.
롯데 관광 개방 오늘 급등했잖아요. 이것도 최근에 많이들 물어보셨는데 갈 때 되면 가요. 주가는 괜찮은 기업들은 실적 좋을 거 같고 카지노 계획수 역대 최대 올해 1월부터 한 번도 방문수가 준 적이 없대요. 계속 증가. 예. 월간 신규 멤버십 수가 5만 명 돌파. 호텔도 좋아요. 예. 그리고 아직 3분기 기준 전체 객실에 절반만 카지노 영업을 하고 있대요. 그 여전히 여력도 충분하고 추석 연휴 효과도 있고. 예. 그니까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최근에 부진했거든요. 근데 오늘 그냥 한 번에 돌려 버린 거죠. 여전히 레저 업종에서 가장 돋보이는 거 같습니다.
10/15 종가 1.8만 → 10/20 종가 1만종목 리포트 → - 아모레퍼시픽조건부 매수· 4분기+17.4%
3분기 실적은 부진할 전망이라 주가가 답답하게 움직일 수 있지만, 이를 비중 확대 기회로 삼아 4분기를 기대하라고 조언했다. 코스맥스와 실리콘투 거래 재개에 따른 시너지, 헤어 카테고리 신성장 동력, 중국인 소비 회복 등이 4분기 개선의 근거로 꼽혔다.
조건 · 3분기 실적 발표 전 저점에서 비중 확대, 4분기 방향성 확인 후
이걸 이용해서 오히려 비중은 좀 늘려 간다면 4분기를 기대해 보자. 그러니까 3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는 안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안 좋다는게 막 빠진다가 아니라 되게 좀 답답할 것 같아요. 왜냐면 확인하고 싶거든요. 3분기가 도대체 얼마만큼 안 좋은지. 생각보다 안 좋으면 더 빼 버릴 수도 있잖아요. 예. 근데 이제 그걸 확인하고 나서 4분기 방향성 좋아지면 좀 오르겠죠. 그래서 조금 시간은 걸리겠지만 방향은 4분기부터 좋아진다 이렇게 좀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15 종가 11.7만 → 10/20 종가 13.7만종목 리포트 → - 한화오션매수D+191· 중장기-44.4%
중국의 미국 자회사 5곳 제재는 미국에 대한 반발 성격이며 한국 조선업에는 실질 타격이 없다고 분석했다. 후판의 중국 의존 비중도 20% 안팎으로 대체 가능하고, 미중 갈등은 오히려 특수선 사업의 촉매제라며 중장기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봤다.
그렇다 하더라도 어쨌든 지금 조선업에 대한 중장기 방향성 긍정적이다. 미중 갈등은 특수선 사업의 촉매제. 무역 갈등과 교육량 두나 발주 감소는 반영했고 중국이 더 강한 강도로 한국 조선 제지하기 쉽지 않고 예. 그리고 우리가 뭐 중국의 배를 납품하는 건 아니거든요. 중국 배는 중국이 알아서 하는 거죠. 별로 이해 관계가 없어요.이 제재를 한다고 해도 큰 영향은 없을 것 같습니다.
10/15 종가 10.5만 → 10/20 종가 5.8만종목 리포트 → - KODEX 반도체매수외 1건D-71· 내년+108.9%
매수 · 내년
27:58 발언 듣기원본자, 반도체 더 높은 곳을 향해 대신해서 나왔고 D램 구매 경쟁 심화 이거는 D램 업체들한테 좋죠. 서로 막 가져가려고 그러니까 내년도 반도체 시장 규모 40% 성장. 삼성 하이닉스 2점만 상향 필요하다. 공급의 절제가 지속되고 있다. 예. HBM이 생산 능력을 잠식한다.
그래서 밸류에이션 함정에 빠지지 말자. 예. 여전히 한국 반도체 싸다.
10/15 종가 5.3만 → 10/20 종가 11.1만종목 리포트 → - 코스맥스매수D+191· 중장기+31.0%
싱가포르 정부가 지분 5.4%를 직접 취득하는 등 국부펀드에 이어 정부 차원의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 3분기는 중국산 가품 유통으로 실적 둔화 우려가 있지만 ODM 관점에서 중장기적 매수 관점을 유지할 것을 제시한 보고서 내용을 전했다.
ODM은 일단 중장기적인 매수를 하자. 코스맥스가 3분기 조금 이제 약간 실적 둔화 우려 나오면서 좀 주가 안 좋지만 코스맥스를 선호하고 계시고
10/15 종가 20.3만 → 10/20 종가 26.6만종목 리포트 → - TIGER 화장품매수+4.2%
화장품도 좋게 보고 있어요. 저는 이번 실적이 안 좋으면 오히려 기회 같아요.이 K 화장품의 트렌드는 끝난게 아닙니다.
10/15 종가 3,724 → 10/20 종가 3,880종목 리포트 → - LS매수+16.6%
호반·한진 연합과 LS의 경영권 분쟁 국면에서 지분 구도가 어떻게 전개되든 LS 주가에는 호재라고 봤다. 적대적 M&A를 막으려면 주가를 급등시켜야 하고 자사주 소각도 진행 중이며, 펀더멘탈과 LG 그룹과의 전략적 제휴도 긍정적 근거로 언급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떤 식으로 지분 구도가 펼쳐질지 모르겠지만 LS 주가에는 이래나 저래나 호재입니다. 사실 예 그래서 어쨌든 지금 구자열 회장 등 오너 일가가 LS 에코에너지 지분 팔아 가지고 경영권 방어해야 되거든요. 왜냐면 지분이 많지가 않아요. 예. 그래서 LS 이게 M&A를 적대적 M&A 막는 제일 좋은 방법은요. 주가를 급등시켜 버려야 돼요. 그래야 호반 그룹이 LS 지분을 많이 취득을 못 해요. 돈이 엄청 들어가거든요. 예. 그래서이 자사주 소각도 하잖아요. 그래서 LS 주가에는 이래나 저래나 좀 좋을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리고 펀더멘탈도 좋고요.
10/15 종가 18.5만 → 10/20 종가 21.6만종목 리포트 → - PLUS 태양광&ESS매수+90.7%
자, 그리고 이제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2차전지가 ESS가 올라가는 거를 1회성으로 보시면 안 돼요. 이거 심상치 않습니다. 왜냐면 여기에 AI 데이터 센터가 붙어 버렸어요. 막대한 전력 소비하는 AI 데이터 센터의 특성상 전력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죠. 그래서 수요 폭증에 발맞춰 전력 인프라 갖춰져랑 태양광만큼 빨리 전력 공급 가능한 건 없어요. 미국에서 예 없습니다.
10/15 종가 1.8만 → 10/20 종가 3.4만종목 리포트 → - 포스코퓨처엠매수+1.5%
미국 자동차 회사와의 응극제 공급 계약(6,710억 원, 최대 10년 연장 시 1.5조 원까지 확대 가능)이 공시로 확인되며 상상이 현실이 됐다고 평가했다. 비중국산 흑연 1위 기업으로서 관세 국면의 수혜가 명확해 밸류에이션이 일부 열릴 수 있다고 봤다.
이제 이거는 우리가 거짓말이 아닌 거죠. 그냥 그때는 상상만 한 건데 어 이거 진짜네. 미국 자동차 이사가 중국과 안 쓰고 포스코퓨처엠이 딱 흑연 응극제 거래를 맺어 버렸습니다. 밸류 줘야죠. 그래서 위가 저는 좀 일부 열릴 수 있다. 그래서 규모를 떠나서 포스코퓨처엠은 이걸 실행으로 옮긴 기업입니다. 그래서 높은 평가를 해 줘야 된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10/15 종가 17.4만 → 10/20 종가 17.7만종목 리포트 → - NAVER매수-31.6%
다만 오늘은 좀 이게 인터넷주는 아직은 좀 부진하고 근데 네이버도 마찬가지예요. 저는 여전히 좀 도나무랑은 될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100%는 아닌 거죠. 그러니까 조금 시간은 좀 걸리는 거 같습니다.
10/15 종가 25.9만 → 10/20 종가 17.7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48:16어록
20건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좀 내용이 있었다는 거 염대해 두시면 되겠고 그다음에 이제 오늘 이슈 중에 좀 투자 이야기 좀 해 드릴게요. 그 세라피라 님이 뭐라고 했냐면 이제 남편의 투자인데 세 번에 폭망을 했대요. 그리고 이제 돈 벌기 시작한대요. 옛날에 위다스라는 종목을 몰빵했다가 사실 망했다고 합니다. 상장 폐지됐는데 그래도
코로나 때 평생 오지 않을 기회일 것을 직감해서 돈을 모두 끌어 모아서 현대차 LG 한 단위로 넣어 가지고 돈을 넣었다 보면 성공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