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당시는 증설 이퀄 주가 상승으로 연결이 됐었던 시기란 말이죠. 지금은 ESS의 영역에서는 그 논리가 작동하고 있는 겁니다.
김현수가 1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SDI.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0 · 반대 3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배터리 섹터가 전기차 부진이라는 악재를 지나 ESS 중심의 새로운 성장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핵심이다. 삼성SDI를 최선호주로 꼽으며,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내년 이익 증가율과 정책 수혜를 근거로 시장 대비 아웃퍼폼을 기대했다.
배터리 섹터는 전기차 부진이라는 악재가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고, ESS 중심의 새로운 성장 논리와 GM JV 청산,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등으로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내년 이익 증가율이 가파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삼성SDI를 최선호주로 꼽으며, 향후 1년간 시장 지수 대비 아웃퍼폼을 기대했다.
조건 · 금리 환경이 과거와 달라 가시거리가 짧아졌고, 2028년까지를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배터리 섹터 전체가 좋다는 말로 오해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셀메이커 대형주와 일부 소재주만 업사이드가 크다고 보는 선별적 접근이다.
과거 배터리 버블 때와 달리 이제는 기저 효과로 숫자가 나올 수 있는 시점이라고 평가하며,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섹터에 대한 기대를 유지했다. 다만 매크로 환경이 과거보다 좋지 않아 상승폭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금리 상승이 배터리 업체에는 부담이지만, 이미 악재가 반영된 상태라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발언 종목
1종목- 삼성SDI매수외 2건D-67김현수· 향후 1년-14.8%
배터리 섹터 최선호주로 꼽히며, GM JV 청산과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으로 ESS 증설 자금을 확보해 리스크를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PS 증가율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보며, 향후 1년간 시장 지수 대비 아웃퍼폼을 기대했다.
매수 · 향후 1년
23:08 발언 듣기원본지금 투자하시는 분들의 비교군이 일반적인 그냥 한국 주식 시장이라면 저는 향후 1년간 제가 지금 최선호주라고 생각을 하는 삼성 SDI나 혹은 서플라이 체인에 속한 중소형주들이 있습니다. 저희 스몰캡에서도 커버를 하고 있는 요런 기업들이 향후 1년간 시장 지수 대비 아웃퍼폼할 거냐 그 관점에서 더 클 거냐라고 보면 저는 그렇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매수 · 연말까지
32:09 발언 듣기원본탑픽은 삼성 SDI고요. 이게 그 섹터 애널리스트 입장에서 그냥 라이브하게 대형주 시가총액 큰 거 사자가 아니고 EPS 증가율을 보더라도 그렇고 앞으로 나올 신규 수주나 그리고 심지어 대형주인데 밸루에이션을 봐도 그렇고 SDI가 제일 업사이드가 큽니다.
저희가 1년 전에 배터리 섹터 이제 바뀌었다라고 한 이후에 SDI가 벌써 세 배 오르긴 했어요. 그러고 여기서도 업사이드가 크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 크게 비율를 바꿀 상황이 아니다라는게 제가 드리고 싶은 메시지입니다.
8/27 종가 56.9만 → 10/23 종가 48.5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34:08어록
9건반도체 쪽은 이제 100에서 200을 더 가느냐의 싸움이라면 저 이제 0에서 100 정도까지 가는 싸움이기 때문에 그 논리가 저희에게 아주이 펀더멘털을 크게 훼손하는 논리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전기차는 악재예요. 지금 데이터 포인트 월별로 나오는 거 다 악재고 너무 악재를 다 반영을 해 놔서 그게 주가에 영향을 안 줄 정도로 다 내려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그러니까 플러스 30을 보다가 플러스 10이 나오면 쇼크죠. 그럼 주가는 빠지고 실적 내려가야 됩니다. 근데 지금은 -40을 보는데 한 마이너스 10만 나와도 그건 서프라이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