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뭐 오전에 8천 찍어서 뭐 다들 와 드디어 8천 갔나 했는데 이게 뭡니까? 찍자마자 그냥 폭락해 가지고 오늘은 급락장으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시장함께읽기] 5월 15일, 파업과 금리 충격에 무너진 투심, 코스피 -6% 급락(삼성전자 사과문, 미중 회담, 내부자 거래,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소외주, 태양광, 반도체)
염승환이 12종목에 대해 발언 1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OCI홀딩스 · 팬오션.
30일 뒤 같은 방향 3 · 보합 0 · 반대 5
매수 10조건부 매수 2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5월 15일 급락장에서 화자는 조정 자체를 기회로 보면서도 코스피 2,500 돌파는 당분간 어렵다고 봤다. 반도체 쏠림이 깨지는 국면에서 비반도체·비IT(조선·방산·은행·로봇·바이오·2차전지) 비중 확대와 OCI홀딩스·팬오션·JYP·롯데관광개발·유한양행 등 개별 저평가 종목 매수를 제안했다.
2026년 5월 15일 시장을 복기하며, 오전 8,000선 돌파 후 급락으로 마감한 배경을 금리 상승 무시에 따른 조정으로 진단한다. 미국 시장(미중 회담, AI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법안)과 삼성전자 파업, 내부자 공시, 국민성장펀드, 반도체 사이클, 태양광 급락, BDI·팬오션, 개별 종목 실적을 차례로 다룬다. 조정은 기회로 보되 코스피 2,500 돌파는 당분간 어렵다는 관점을 유지한다.
조건 · 다만 금리·환율 등 매크로 악재가 누적되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를 달고 있다.
오독 주의 · 소부장 언급을 자제하는 것은 반도체를 비관해서가 아니라 이미 너무 올라 가격 부담이 있기 때문이며, 충분한 조정이 오면 다시 다룰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발언 종목
12종목- 비반도체·비IT 섹터매수
반도체 비중을 줄이기 싫다면 비반도체·비IT 비중을 늘리는 방향을 제시했다. 구조적 성장은 조선·방산, 펀더멘털은 은행, 수급이 좋은 것은 로봇·바이오·2차전지(중국 수혜)로 분류했다. 이들 섹터에서 비중을 늘려보자는 것이 골자다.
그래서 반도체 비중을 근데 난 줄이기 싫으면 비반도체, 비IT 비중을 늘리면 돼요. 근데 그런 것 중에 괜찮은게 첫 번째가 구조적 성장하는 거 조선 방산. 두 번째가 펀더멘털 좋은 건 은행. 수급 괜찮은 건 로봇 바이오 2차전지, 중국 수혜죠. 요렇게 나눠서이 중에서 비중을 늘려보자.
- OCI홀딩스매수-25.3%
미중 협상에서 중국산 태양광 재수입 우려로 태양광 섹터가 급락한 가운데 OCI홀딩스도 20%대 하락을 기록했다. 화자는 수주 파이프라인·미국 내 증설 계획에 변화가 없고 태양광은 미중 협상 우선순위가 아니라며, 급락을 매수 기회로 봤다. 빅테크 협력과 우주 사업 진출 등 구조적 모멘텀도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오히려 또 급락은 이번에 기회 아니냐. 어떻게 보면 OCI홀딩스 선호권. 저도 저게 중국의 미국의 미국의 저 중국 수출을 계속 맞는다는 가정만 있다면 당연히 좀 매수 기회죠.
5/15 종가 29.1만 → 10/19 종가 21.8만종목 리포트 → - 팬오션매수+11.6%
BDI 지수가 연초 대비 70%, 전년 대비 145% 급등했고 기니 시만두 철광석 광산 개발과 중동 분쟁에 따른 석탄 수요 증가로 물동량이 늘고 있다. 팬오션 PBR이 0.52배로 2021~22년 BDI 강세기 저점(0.5배) 수준에 머물러 있어 업황 대비 과도하게 싸다고 평가했다.
지금 0.52배입니다. 좀 오입니다 그때보다 더 낮아져요. 지금 업황 좋은데도 그까 너무 싸다 뭐 이런 내용 아닌가 싶고 기니 저도 이게 뭔지 몰라 가지고 찾아봤거든요.
5/15 종가 6,030 → 10/19 종가 6,730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17.4%
노사 문제로 사장단이 사과문을 발표했고 20일부터 파업 예정이나 정부 조정권 발동으로 중재가 진행 중이다. 화자는 소부장 대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여전히 더 싸 보인다며 대형 반도체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파업 이슈 자체가 하나마이크로 등 외주사에는 수혜로 작용했다는 관찰도 덧붙였다.
저는 지금 상황에서는 여전히 삼성 하이닉스가 더 싸 보인다. 그때도 말씀드렸 한 달 전에 똑같이 말씀드렸어요. 소부장보다는 삼성 하이닉스가 낫다.
5/15 종가 27.1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KODEX 반도체조건부 매수-20.3%
조건 · 소부장(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이 충분한 가격 조정을 받을 때
왜냐면 삼성보다 더 비싸진 거예요. 근데 어느 시점에서 서부장도 또 기회가 저는 이제 서부장이 좀 충분한 가격 조정을 받으면 그땐 또 어, 많이 또 언급을 드릴 예정인데 네. 지금은 여전히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냥 좀 지켜보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5/15 종가 14.6만 → 10/19 종가 11.6만종목 리포트 → - 소부장(반도체 소재·부품·장비)조건부 매수
조건 · 충분한 가격 조정을 받으면
근데 어느 시점에서 서부장도 또 기회가 저는 이제 서부장이 좀 충분한 가격 조정을 받으면 그땐 또 어, 많이 또 언급을 드릴 예정인데 네.
- 솔루엠매수-27.7%
내부자 매수와 실적 개선이 이어지며 목표주가가 올라갔다. 주력인 ESL 사업이 매출·영업이익 급증했고 1분기 영업이익은 89% 증가, 2분기 전망도 268억으로 상향됐다. 북미 초대형 유통 채널 테스트 공급 기대와 함께 턴어라운드가 시작됐다고 평가했다.
제약 지났고 이제 턴어라운드 시작이 됐으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5/15 종가 2.2만 → 10/19 종가 1.6만종목 리포트 → - JYP Ent.매수-36.7%
앨범·MD·서구권 팬덤 성장으로 1분기 영업이익 334억이 기대치를 넘겼고, 특히 투어 굿즈 고성장이 알짜 수익으로 확인됐다. PER이 지난 10년 저점 수준인 15배까지 내려와 극단적 저평가라고 봤다. 다만 트와이스·스트레이 키즈 편중이 밸류업의 숙제로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지금은 굉장히 좀 극단적 저평가 아닌가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1분기 영업 이익 334 아무튼 기대치 넘었고요.
5/15 종가 6.4만 → 10/19 종가 4만종목 리포트 → - F테크놀로지매수
그래서 2분기는 좀 약간 슬로우할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내년까지 본다면 충분히 매력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롯데관광개발매수-45.4%
1분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4월부터 가파른 회복세와 한중일 관광객 유입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4월 월평균 카지노 매출이 488억으로 성장했고, 5월 롤링사 VIP 유치 확대와 6월 마카오·제주 노선 재운항으로 연간 카지노 매출 1천억 이상이 가능하다고 봤다. 실적 조정을 기회로 보았다.
이렇게 되면 연간 카지노 매출이 1천억 이상 돼요. 그래서 이번 뭐 좀 약간 실적에 대한 부분 때문에 부진한 조정은 기회가 되지 않겠냐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15 종가 2만 → 10/19 종가 1.1만종목 리포트 → - 유한양행매수+1.1%
렉라자가 FDA 승인을 받았고 타그리소 대비 내성·생존 기간 등 지표에서 우위에 있으나 처방 확대가 예상보다 약해 주가가 부진하다. 얀센 기술수출 마일스톤으로 3천만 달러를 수령했고, 하반기 전체 생존 데이터 공개와 SC 제형 출시가 추가 모멘텀으로 기대된다. 검증된 약물인 만큼 인내를 당부했다.
그래서 주가 안 좋았는데 좀만 인내해 보시면 좋을게. 일단은 분명히 검증됐어요. 효과 좋은 걸로.
5/15 종가 8.6만 → 10/19 종가 8.7만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 당분간-24.4%
오전 8,000선을 찍자마자 급락으로 마감한 하루였다. 화자는 금리 상승을 무시한 급등에 따른 조정이라며 코스피 2,500 돌파는 당분간 어렵다고 봤다. 다만 조정은 여전히 기회로 보면서 이격 조정이 필요하다는 관점을 유지했다.
관망 · 당분간
31:40 발언 듣기원본코스피 2,500 넘긴 좀 당분간 어려워 보이고 조금 누르면서 이제 금리가 오르는 것도 좀 소화시켜야 되고 그리고 빨리 전쟁 끝내 줬으면 좋겠어요.
조정은 저는 여전히 기회를 보고 있고 세상은 끝나지 않았고 쉬 쉬어 가는게 좋아요. 지금은 좀 워낙 올랐기 때문에 약간의 이격 조정은 필요하다.
5/15 종가 7,493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