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환국작가가 11종목에 대해 발언 12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닥 지수 · 비트코인 · 원유.
30일 뒤 결과는 10/30부터 · 매수·매도 11건
매수 6조건부 매수 1매도 4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10월 증시의 역사적 트라우마와 계절성 통계를 분석한 영상으로, 미국 주식은 10월 초 약세 후 한글날 언저리부터 강세, 한국과 코스닥은 상대적 약세, 메모리 반도체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 후 강세 경향이 있다고 정리한다. 확률에 기반한 합리적 배팅의 중요성을 브라질-한국 축구 비유로 강조한다.
10월 증시의 계절성 패턴을 통계로 분석하며, 미국 주식은 10월 초 약세 후 한글날 언저리부터 11월 중순까지 강세를 보이고 한국은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주장한다. 코스닥은 5월과 10월에 피하고, 메모리 반도체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조건 · 승률이 45~50% 수준인 계절성은 무조건적인 방향 예측이 아니며, 확률이 높으면 강하게 낮으면 약하게 배팅하는 원칙을 강조한다.
오독 주의 · 10월에 무조건 하락한다거나 특정 자산이 반드시 오른다는 식으로 단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화자는 확률적 사고와 반반 승률을 반복 강조한다.
발언 종목
11종목- S&P 500매수D-40· 10월 7일~11월 11일+0.5%
미국 주식은 10월 초까지 약세를 보이다가 10월 7일부터 11월 11일 사이에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최근 10년간 9번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주식은 보통 10월 초까지 좀 약하다가 한일날 언저리 뭐 정확히 말하면 10월 7일부터 11월 11일 요때가 제일 강해요. 요때는 최근 10년 동안에 아홉 번 올랐고 평균 승률이 3% 정도 나왔습니다.
9/30 종가 7,652 → 10/19 종가 7,693종목 리포트 → - 나스닥 종합매수D-40· 10월 7일~11월 10일-1.6%
나스닥도 S&P 500과 유사하게 10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강세를 보이며 최근 10년간 8번 상승했다고 언급했다.
나스닥도 뭐 얼추 비슷합니다. 얘도 10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가 강하고요. 최근 10년 동안에 여덟 번 정도 올랐습니다.
9/30 종가 26,861 → 10/19 종가 26,440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매도D-10· 10월-17.1%
한국 증시는 10월에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약한 경향이 있으며, 최근 20년간 하락한 10월이 더 많았다고 언급했다. 다만 승률이 반반 수준이라 무조건 하락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한국은 10월에 미국보다 확실히 좀 별로이고요. 최근 20년 동안에 옳은 10월보다 내린 10월이 확실히 좀 많고요.
9/30 종가 6,838 → 10/16 종가 5,668 - 코스닥 지수매도외 1건D-10· 5월, 10월-7.1%
화자는 코스닥이 5월과 10월에 특히 부진한 계절성을 보인다며 이 시기 코스닥 투자를 피한다고 밝혔다. 코스피보다 변동성이 크고 하락 폭도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매도 · 5월, 10월
04:10 발언 듣기원본저는 지시기를 5월 10월에 코스닥을 피합니다. 올해도 똑같했죠.
매도 · 10월
05:04 발언 듣기원본코스닥은 5월 10월을 비한다. 네. 그게 맞습니다.
9/30 종가 855.9 → 10/16 종가 794.8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D-10· 10월-26.6%
하이닉스는 2010년 이후 16년 중 12번 10월에 상승했으며, 최근 5년간 10월에 늘 올랐다고 언급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업종 강세 흐름과 연결해 설명했다.
거죠. 특히 최근 5년 동안에는 하이닉스도 10월에 늘 올랐고요. 마이크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하이닉스는 10월에 2010년 이후 16년 중에서 12번
9/30 종가 177.6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 마이크론매수D-10· 10월-14.7%
마이크론이 9월 30일 실적을 발표하며, 최근 5년간 10월에 주가가 상승한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메모리 3사 중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해 하이닉스·삼성전자 방향을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고 언급했다.
특히 최근 5년 동안에는 하이닉스도 10월에 늘 올랐고요. 마이크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9/30 종가 $1,065 → 10/19 종가 $908.6종목 리포트 → - 원유매도· 8월~11월
원유는 8월부터 11월까지 계절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미국 선거와 여름 드라이빙 시즌 종료, 정유사 보수 등이 배경으로 언급됐다. 원자재 투자는 11월 말이나 12월 말 진입이 확률상 낫다고 조언했다.
특히 8월부터 11월까지가 안 좋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8월부터 11월까지 전반적으로 원유가 좀 약하다라는 걸 볼 수 있습니다.
- 원자재조건부 매수· 11월 말 또는 12월 말
원자재는 상반기에 강하고 8월부터 11월까지 약한 계절성을 보이며, 슈퍼사이클 투자 시 11월 말이나 12월 말 진입이 확률상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조건 · 11월 말 또는 12월 말 진입 시
그래서 원자재 슈퍼 사이클에 투자를 할 때도요. 11월 말에 들어가는 것이 아무래도 확률상 조금 더 좋겠죠. 그죠? 아니면 아예 화끈하게 12월 말에 들어가시든지요.
- 은매수· 10월
은은 2019년부터 7년 연속 10월에 상승했으며 평균 승률 4%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다만 그 이유에 대해서는 화자도 명확한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놀랍게도 2019년부터는 7년 연속으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평균 승률이 4%인데 이게 지금 이유는 딱히 제가 찾지는 못했습니다.
- 비트코인매수· 10월
비트코인은 10월 상승(업토버) 경향이 있으나 최근에는 자기실현적 예언으로 9월 초중반부터 오르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작년에는 10월 6일 고점 후 하락했지만 대부분의 해에는 10월에 상승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10월 자체가 약한 것도 아닙니다. 물론 이렇게 2014년 18년 25년처럼 비트코인이 떨어진 적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올랐습니다.
-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매도D-10· 10월+2.5%
미국채는 10월에 압도적으로 부진한 계절성을 보이며, 최근 20년간 6승 14패, 최근 10년간 2승 8패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재무부의 대규모 국채 발행이 전월 채권 가격 하락과 금리 상승을 유발한다고 언급했다.
미국채는 특이하게 10월이 압도적으로 안 좋거든요. 굉장히 빨갛죠. 굉장히 빨갛지 않습니까? TLT 이 시기가 굉장히 빨갛고요. 축을 20년 동안 6승 14패입니다. 최근 10년은 더 심하고요. 2승 8패 정도이거든요. 물론 작년에는 조금 올랐지만 이게 2월 5월 8월 11월에 미국 재무부가 대규모
9/30 종가 $77.5 → 10/19 종가 $79.4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2:36어록
10건이분은 주식 투자를 굉장히 열심히 하시고 시간이 남으면은 소설을 쓰신 분입니다. 뭐 텀 소여, 허클베리 퀸 뭐 이런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