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켓 타이밍은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더 우수합니다. 팩트가 너무 많이 쌓여 가지고 어쩔 수 없어요. 그건 제가 인정을 직접 할 수밖에 없습니다.
강환국작가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S&P 500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중간선거 이후 10개월의 계절적 강세 통계를 근거로 미국·한국 주식의 상승을 전망하고, 공포 구간을 매수 기회로 제시하는 한편 고금리 장세에서는 주도주 중심의 선별 투자를 강조했다. 영상은 멤버십 홍보를 목적으로 한 콘텐츠임을 화자가 직접 밝혔다.
중간선거 이후 10개월이라는 계절적 강세 구간에 지금이 들어섰고, 공포가 극에 달한 현 시점이 매수 타이밍이라는 주장이다. 고금리 시대에는 자금이 실적과 현금이 탄탄한 소수 기업에 쏠리므로 지수보다 주도주 선별이 중요하다고 본다.
조건 · 고금리 지속과 미국 국채 금리 향방에 대해서는 하워드 막스·레이 달리오 등의 견해와 다른 입장이며, 금리와 주식 요인은 별개라는 전제를 깔고 있다.
오독 주의 · 영상 상당 부분이 멤버십 홍보이며, 과거 적중 사례와 자산 배분 수익률(49.6%)이 소개되지만 화자 스스로 미래 기대 수익률은 연 8~10%로 낮아질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이 함께 읽혀야 한다.
발언 종목
2종목- S&P 500매수· 10개월
중간선거 이후 10개월 구간의 계절적 강세 통계를 근거로 미국 주식이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포가 최고조인 지금이 매수 타이밍이라며, 4분기·1분기·2분기 상승 확률이 90~95%에 이른다고 언급했다.
대통령 임기 2년차 4분기부터 다음에 2분기까지 정확히 말하면은 다음에 7월까지요 10개월 동안에 주식이 미국 주식이 거의 매번 오르거든요. 2차 세계대전 후에 안 오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바로 지금 그 구간이 시작이 되고요.
- 코스피 지수매수· 내년 상반기까지
올해 전망 회고에서 한국 주식을 좋아 보이는 자산으로 꼽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주식 시장이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시장 전체보다 주도주만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내년 그 상반기까지 주식 시장이 아마 좋을 겁니다. 지금 모두가 부들부들 떨고 무서워하고 있는데 이럴 때가 보통 들어갈 저로의 찬스입니다.
영상 흐름
09:46어록
11건지금 시장에 공포가 굉장히 많죠. 제가 보기에는 조만간 다시 장이 오릅니다. 결국은 그들은 틀리고 저는 맞을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