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봤을 때는 그냥 헤지 펀드들이나 혹은이 공매도를 일부 때리고 싶은 세력들이 공매도를 치고 있다라는 생각을 들고 있는데요.
김민규가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KODEX 반도체 · S&P 500 · 나스닥 종합.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관망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밤사이 반도체 중심의 급락을 두고 AI 버블 논쟁이 다시 제기된 상황에서, 매출·설비투자·생산성 지표와 공매도 표적(코어위브 등)을 근거로 버블이 아니라는 관점을 제시한 영상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보유자에게는 장기 관점 유지를 권했고, 후반부에는 자사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홍보가 이어졌다.
현재 반도체·AI 관련주의 급락은 AI 버블 붕괴가 아니라 공매도와 수급에서 비롯된 소음이며, 메타·스페이스X의 매출과 설비투자, 생산성 데이터로 볼 때 AI 수요의 실체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 근거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보유자에게는 단기 변동보다 장기 수요 사이클을 보라고 조언했다.
조건 · 공매도 압력은 코어위브·네비우스 등 부채로 AI 인프라를 짓는 기업에 국한된다는 전제 위에서 국내 메모리주와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오독 주의 · 지수 급락 수치를 여러 차례 언급하지만 이는 과거·현재 시세 서술이며 추가 하락 여부에 대한 직접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다. 나스닥·S&P500 장기 상승 전망은 블랙스톤 존 그레이 자료를 인용한 부분이므로 화자 자신의 판단과 구분해 읽어야 한다.
발언 종목
5종목- KODEX 반도체매수
공매도 증가는 확인됐지만 그 표적은 국내 메모리주가 아니라는 판단을 제시했다. 공매도가 몰린 곳은 코어위브·네비우스 등 부채로 AI 인프라를 짓는 기업이라는 설명이다.
공매도 증가는 확인됐지만 국내 메모리주는 상관없다.
10/23 종가 10.8만 → 10/23 종가 10.8만 - 삼성전자관망· 장기
내년 D램 가격 인상 보도와 수요 확대를 근거로, 보유자에게는 단기 변동보다 장기 관점에서 볼 것을 권했다. 공매도 압력은 코어위브 등 레버리지 AI 인프라 기업에 국한된다는 진단과 함께 메모리 대형주는 해당 사항이 없다고 봤다.
얘기를 하는 건데 사실 그거에 대해서 겁먹고 도망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는게 뭐냐 삼성전자나 SK닉스를 갖고 계신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장기적으로 볼 수 있는 걸 보시는게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0/23 종가 21.4만 → 10/23 종가 21.4만 - S&P 500매수
S&P500이 1.21% 하락했다는 시황을 전했고, AI 도입 이후 S&P500 기업 영업이익률이 개선됐다는 데이터를 근거로 AI의 실체를 강조했다. AGI 시대의 지수 수준은 지금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견해를 함께 전했다.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가 볼 미래 SMP 500이나 나스닥이나 이런 것들은 AGI 우리가 생 우리가 AGI 시대와 피지컬 AI ... 그때의 주식은 지금보다 훨씬 더 높게 올라갈 수밖에 없는게 기업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나스닥 종합매수
밤사이 나스닥 2.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7% 하락을 전했다. 블랙스톤 자료를 인용해 AGI·피지컬 AI 시대에는 나스닥과 S&P500이 지금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을 소개했다.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가 볼 미래 SMP 500이나 나스닥이나 이런 것들은 AGI 우리가 생 우리가 AGI 시대와 피지컬 AI ... 그때의 주식은 지금보다 훨씬 더 높게 올라갈 수밖에 없는게 기업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 SK하이닉스관망· 내년 내후년
다음 주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언급했고, 고점에 물려 수요를 걱정하는 보유자에게는 내년·내후년 HBM·디램·낸드 수요를 근거로 단기 노이즈에 흔들리지 말라고 조언했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SK닉스나 삼성전자 고점에 물려 있고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에 대해서 걱정이 되시는 분들이라고 하면 오늘 이거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지금 이런 1위 일비 할 수 있는 노이즈에 여러분들이 속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결국에는 지금 버티는 사람 올 오어 나띵이 시작이 됐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0/23 종가 126.3만 → 10/23 종가 126.3만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