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바게트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S&P 500 · 나스닥 종합.
30일 뒤 결과는 10/30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10초 요약
금리 인상이 곧 주가 하락이라는 통념과 달리, 현재는 기업 이익 증가가 금리 상승을 상쇄하며 주가가 버티고 있다는 논리를 설명한다. 다만 금리 상승 속도가 연준 통제 범위를 벗어나거나 기업 이익 전망이 훼손될 경우를 위기 신호로 제시하며, 투자 판단의 초점을 금리가 아닌 기업 실적에 맞출 것을 권한다.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떨어진다는 공식은 이론일 뿐이며, 실제로는 기업 이익이 금리 상승 속도보다 빠르게 늘어나 주가가 버티고 있다. 지금은 금리와 이익이 경주하는 구간에서 이익이 앞서 가고 있으므로, 금리 뉴스에 불안해할 필요 없이 기업 실적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조건 · 단, 연준 통제 범위를 벗어나 10년 금리가 급등하거나 기업이 약속한 이익을 못 벌거나 늦출 경우에는 위기 신호로 봐야 한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가 아니라는 주장만 떼어 보면 '금리를 무시해도 된다'는 뜻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금리 상승 속도와 기업 이익 증가 속도의 상대적 관계를 함께 보라는 조건이 붙어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나스닥 종합매수-0.5%
화자는 나스닥이 금리 인상 이후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모두가 아는 악재는 이미 주가에 반영돼 더 이상 악재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금 S&P 500, 나스닥 모두 금리 인상 이후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악재라고 했는데 과연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모두가 아는 악재는 더 이상 악재가 아니거든요.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돼 있다는 겁니다.
9/30 종가 26,861 → 10/21 종가 26,719 - S&P 500매수+1.4%
화자는 S&P 500 기업들의 예상 이익 증가율(15.4%)이 금리 상승 충격을 상쇄할 수 있다고 보며, 금리가 올라도 이익이 더 빠르게 늘어 주가는 우상향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금리가 무서워서 주식을 못 살 필요는 없고, 하락 시 더 싸게 살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금리가 무서워서 주식을 못 산다 이럴 필요는 없는 겁니다. 오히려 주가가 하락했을 때 남들보다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거죠. 그럼 결국 대세 상승이라는 논리가 깨지지 않았기 때문에 주가는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9/30 종가 7,652 → 10/21 종가 7,763
영상 흐름
15:01어록
11건이익이 5%만 늘어도 금리 1% 인상을 통째로 메우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