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32건 · 첫 2025/10/18 · 최근 2026/10/17 · 매수 31 · 조건부 1 · 관망 0 · 매도 0
우리는 S&P500과 나스닥을 대세 ETF로 편입해야 되는 거죠 오늘 소개해드릴 건 KODEX 미국 나스닥100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금리가 무서워서 주식을 못 산다 이럴 필요는 없는 겁니다. 오히려 주가가 하락했을 때 남들보다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거죠. 그럼 결국 대세 상승이라는 논리가 깨지지 않았기 때문에 주가는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기반은 SMP 500을 유지하세요. 이게 확률을 100%로 수렴하기 때문에 투자의 가장 큰 적을 없앤 상태에서 싸울 수 있습니다
S&P 500 장기 연평균 수익률은 10%입니다. 여기에 72법칙을 더하죠. 7년에 두 배, 14년에 네배, 21년에 여덟 배입니다. 지금 내가 5천만 원을 넣어 둔다면 21년 뒤에 4억이 되는 겁니다.
주식 시장은 여전히 우상향하거든요. 내가 공을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내 계좌는 시장 상승률에 수렴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다릴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이 시장 수익률이 상당하다는 겁니다.
더 잘 나가는 안전한 ETF로 알고 정립했다면 그 인식을 바꾸면 됩니다. 원래부터 그랬거든요. 리스크를 감내하겠다면 QQQ 그대로 가셔도 되고 부담스럽다면 SMP 500개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지금 7,100포인트의 SP 500을 산 사람이 10년 뒤, 20년 뒤를 돌아보면서 그때가 정말 차트에서는 보이지도 않는 저점이었다는 걸 확신할 수 있을 겁니다.
지금 S&P 500에 투자하시는 분이나 앞으로 주식 시장에 뛰어드실 분들은 일단 내 포트폴리오를 S&P 500으로 채워 보세요. 그럼 최소한 평균은 따라가요.
한꺼번에 넣는게 두렵다면 적립식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매달 정해진 날 정해진 금액을 기계식으로 사면 되죠.
그래서 이걸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 최소 몇 년 단위에 장기적 흐름을 가지고 되도록 길게 사이클 잡아서 움직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처럼 주가가 하락하고 있을 때 내가 도망가 있다면 반드시 그날을 놓친다는 거죠.
이런 장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답은 정리집식 투자 DCA입니다.
이게 SMP 500이 끊임없이 상승할 수밖에 없는 원리예요. 한국에도 여러 종류의 S&P 500 ETF가 나와 있고이를 종목을 연금 계좌나 ISA 계좌에서 안전하게 장기 투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공하는 투자를 합니다.
SMP 500은 3년간 85% 올랐습니다. 그동안 투자를 해서 이미 수익을 보고 계신 분은 축하드리고요. 또 지금까지 못 하셨더라도 지금 투자하는게 절대 늦지 않은 겁니다. SMP 500이 상승하는 구조적 흐름은 무너지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앞서 언급한 S&P 500이 38% 하락한다고 해도 반드시 투자해야 되는 겁니다. S&P 500은 정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해서 AI 수혜주의 비중을 높이는 가장 좋은 수단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수축기인지 이완기인지 이런 판단이 어렵다면 SMP 500에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긴 시간의 흐름으로 보면 구조적으로 미국 시장이 유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금을 S&P 500 같은 지수 ETF와 채권에 나눠서 분산하는 거예요.
지금은 정부가 의도적으로 환율을 떨어뜨려 놓은 상태입니다. 이건 일시적이기 때문에 곧 다시 튀어오를 거예요. 그런데 그 상황에 딱 맞춰서 미국 증시도 약간 조정해 온 상태죠. 환율이 내려갔는데 미국 증시도 같이 내려갔다. 이건 참 보기 드문 상황이잖아요. 이런 기회는 자주 오지 않기 때문에요. 여러분이 지금이 시점을 투자 기회로 삼을 수 있어요.
이제 달러를 벌어 드리라는 거예요. 내가 일하든 직장에서 원화를 벌 수밖에 없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외국에 나가는 거 극소수만 가능하잖아요. 하지만 내가 가진 돈이 일하는 장소 이걸 미국으로 설정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우리는 내 돈이 미국에서 일하게 할 수 있는 각종 제도들이 있거든요. 그중 대표적인게 S&P 500 ETF죠.
셋째는 매달 적립식으로 투자하라는 겁니다. 이게 오늘 말씀드릴 핵심인데요. 사람은 감정이 있잖아요. 주가가 떨어지면 오늘은 무섭다. 주가가 오르면 너무 비싸다. 이러면서 결국 사지 못하고 타이밍을 놓쳐요. 제가 말씀드린 거는 타이밍 생각하지 마시고 매달 정해진 날 자동으로 사라는 거예요.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꾸준히 우상향해 온 건 S&P 500뿐이고요. 그래서 우리가 S&P 500을 장기 우상향한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거죠.
결국 SMP 500은 기업의 실적으로 한번 상승하고 늘어나는 유동성이 또 한번 상승시켜 주는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거예요.
우리가 S&P 500에 투자한다는 건 주식 시장에서 기본 이상을 가겠다는 선택이에요. 미국이 주도하는 자본주의 질서가 훼손되지 않는다면 SMP 500은 무너지지 않는 안전한 투자가 되는 거죠.
그런 결과에 관계 없이 SMP 500을 장기간 정립한다면 그 결과는 늘 성공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언제 샀느냐가 주는 변동폭은 그것을 얼마나 오래 보유했느냐라는 큰 축적 속에서 희석되거든요.
S&P 500 ETF만 해도 연평균 10%의 수익률입니다.
그리고이 모든 걸 하나로 아우르는 가장 큰 그림은 SP 500인 거죠. 결국이 모든 흐름이 AI, 반도체, 전력 모든 것에 중심에 미국이 있고요. 그걸 주도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럼 미국 내 기업이 각광을 받고 미국 내 기업의 주가가 오르는 거죠. 그걸 하나로 통합한게 S&P 500이잖아요.
S&P 500이 어느 시기에도 우상향한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요. 이렇게 좋은 기업을 잘 따라가기 때문이에요
어차피 미국의 글로벌 경제질서 개편은 향후 10년에서 20년 사이에 천천히 이루어질 거예요. 그 과정에서 미국 주식도 장기적으로 더 상승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이 우상향한다.이 기본적인 진리만을 믿고 S&P 500을 기본으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시의 변화가 내가 원하는 대로 AI 시대가 온다면 SMP 500에 AI 비중이 높아질 테니 그대로 보유하면 되고요. 설사 내 예측이 틀리는 상황이 오더라도 SMP 500이 그것을 즉시 반영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제가 주식 투자자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건 간단해요. 일단 S&P 500을 통해서 미국의 기업을 보유하는 습관을 드리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