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삼성 SK 시총이 워낙 높은 부분은 다 아시는 거지만 그 아래 섹터에 있는 그 어느 정도 비중이 있는 어 그런 기업들이 주가가 좋지 않아요.
박병창이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AI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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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최근 급락을 추세 하락이 아닌 과매수 되돌림으로 규정하고, 금리를 중장기 핵심 변수로 보면서 연말·연초 코스피 박스권 상단 돌파 가능성을 조건부로 전망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장기 보유·분할 매수로 대응하되 비중 관리를 강조했고, AI와 미국 제조업 부활 관련 섹터를 유망처로 제시했다.
최근 급락은 추세 하락이 아니라 과매수 되돌림과 그 후유증이며, 시장은 당분간 박스권 진동을 겪을 것으로 본다. 중장기 핵심 변수는 금리이고, 단기 변수는 전쟁과 미국 정치 불확실성이라고 정리한다.
조건 · 미국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큰 이변이 없고 금리 부담이 완화되는 경우를 전제로 반등을 기대한다.
오독 주의 · 코스피 목표치로 언급한 7,000~7,200은 단기 전망이 아니라 중간선거 이후 연말·연초에 박스권 상단을 돌파할 경우를 가정한 수준이다.
최근 시장 급락의 배경과 회복 변곡점, 외국인 수급, AI 관련 불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응, 정부 정책과 유망 섹터를 차례로 질문하며 논점을 정리했다.
발언 종목
5종목-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박병창
이번 하락을 추세 하락이 아닌 과매수 되돌림과 그 후유증으로 규정하고, 당분간 박스권 진동을 예상했다. 단기적으로 6,000과 6,600을 차례로 회복한 뒤 연말·연초에 박스권 상단 7,000포인트 돌파 가능성을 언급했다.
조건 · 코스피 6,600 도달 시
7,100 7,200 거기가 최종 목적지로 요번에 생각하는게 일단 합리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너무 높게 보지 말고요. 일단 거기까지 봐야 되는데 지금은 뭐 6천 가기도 힘든 거잖아요. 요번 갭이 6,000부터 시작을 했고요. 그리고 그전에 지금 앵커님이 말씀해 주신 박스권은 6,600에서 7,100이었습니다. 6,600까지 가야지
- SK하이닉스매수D-364박병창· 장기
삼성전자와 함께 장기 보유·분할 매수 대상으로 제시하면서 비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솔리다임 상장 이슈에 대해서는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해 왔다면서도, 불확실성이 쉽게 현실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네. 뭐 장기 보유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요번에 떨어졌잖아요. 2주 동안에 이렇게 떨어지는 구간에서는 분할 매수를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10/21 종가 128.8만 → 10/21 종가 128.8만 - 삼성전자매수D-364박병창· 장기
장기 보유를 전제로 급락 구간에서 분할 매수로 대응하라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비중이 40%를 넘으면 비중 조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네. 뭐 장기 보유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요번에 떨어졌잖아요. 2주 동안에 이렇게 떨어지는 구간에서는 분할 매수를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10/21 종가 22.4만 → 10/21 종가 22.4만 - 테마AI매수한국경제TV 채널
고금리를 커버할 성장 동력은 AI뿐이라며 AI 쪽 투자가 맞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하이퍼스케일러 같은 빅테크가 결국 승자가 될 것으로 봤다.
그러면이 시대에 그 그만큼 성장할 수 있는 곳이 거기고 거기에 돈이 들어간다면 거기에서 투자하는게 분명히 맞는 거죠. ... 그래서 AI 쪽에서 투자하는게 분명히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 미국 제조업 부활 관련 섹터매수박병창
미국의 제조업 부활 정책과 맞물려 성장하는 에너지·인프라·조선·기계·로봇 섹터에 투자해도 된다고 언급했다. 로봇은 중국이 강하지만 중국이 배제되는 구도가 국내 기업에 기회가 된다고 설명했다.
또 한 가지는 어 미국은 지금 제조업의 부활 정책을 계속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 제조업의 부활 정책에 맞물리면서 같이 성장하는 섹터들은 계속해서 우리가 투자해도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영상 흐름
15:34어록
11건그 얘기가 나왔다는 얘기는 이미 청산이 많이 돼서 클라이마스가 됐다는 얘기잖아. 우리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