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까 크레 그쪽은 주말로 갈수록 형성되 있는 그런 노이즈였기 때문에 현재 경향은 좀 리스크 오프 쪽으로 가고 있지 않은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성구가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엑시콘.
30일 뒤 결과는 11/23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주간 시장 트렌드 브리핑으로, 코어위브발 신용 리스크 여진과 금리·수급 지표를 점검하고 이번 주 주요 일정(가트너 포럼, 엔비디아 GTC, 스페이스X·메타 어닝콜, FOMC)을 변수로 제시했다. 지난주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완화됐고 외국인 선물 포지션은 상방으로 돌아섰다는 관찰과 함께, 반도체 현물가 강세·조선 실적 부담 등 업종별 온도차를 정리했다.
코어위브발 신용 리스크의 여진이 남아 있는 가운데 한국 시장은 반등했지만 완전히 안정된 것은 아니라고 봤다. 금리 인상 기대는 사실상 소멸하고 인하 쪽 무게가 실릴 수 있으며, 이번 주는 가트너 포럼·엔비디아 GTC·스페이스X와 메타 어닝콜 등 일정이 핵심 변수라고 짚었다.
조건 · 월요일까지는 가트너 포럼 등으로 주의하고, 화요일 이후부터 반전 모멘텀이 생길 수 있다는 조건부 관점이다.
오독 주의 · 스페이스X 관련 기대는 어닝콜에서 나올 가이드라인과 톤에 대한 조건부 언급이므로 확정된 주가 전망으로 읽으면 안 된다.
지난주 급락으로 코스피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낮아졌고 외국인 선물 포지션도 상방으로 재전환됐다고 설명했다. 채권 변동성이 완화되면 금리가 다시 저점까지 내려갈 수 있고, 반도체 현물가 강세는 계약가격 상향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조선은 환율·LNG 운임 하락으로 실적 부담이 있다고 짚었다.
조건 · 채권 변동성 지수가 100포인트 이상이라는 점, 조선사 환헤지가 70% 수준이라는 점 등 조건을 함께 제시했다.
오독 주의 · 반도체·조선 관련 발언은 주가 방향이 아니라 제품 가격·실적 전망에 대한 설명이므로 매수·매도 의견으로 오해하면 안 된다.
발언 종목
1종목- 엑시콘매수박성구
도쿄일렉트론이 기존에 하던 후공정·SSD 테스터 장비를 대체해 나가고 있는 업체로 소개됐다. 네오셈이 양산 단계에 이르지 못한 반면 엑시콘은 단기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내년 추정치 7800억원 대비 시가총액이 7000억원 수준이라 소부장 평균 밸류에이션과 비교해 볼 만하다는 언급이 이어졌다.
세 달 정도 사이에 거의 네배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좀 보이고 있는데 7800억인데 시총이 7천억이면은 최근에 [콧방귀] 소부장 쪽이 다 15배에서 한 20배 정도 받고 있잖아요. 그래서 좀 어느 정도 한 눈에서 볼 만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도쿄 일렉트론이면 텔네 맞습니다.
10/24 종가 5.1만 → 10/23 종가 5.1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9:02어록
5건확실히 수익을 많이 보고 다시 우상향 배팅으로 돌려 놓은 거를 저희가 좀 확인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지속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아래 그 채권 변동성 지수를 보게 되면은 아직까지도 100포인트 이상이거든요. 그래서 요게 3월 달처럼 급락을 하기보다는 조금씩 완화되면서 저점 금리까지 다시 빠지는 그런 모습이 [콧방귀]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